의류 사이즈 변환표
평소 입는 호수 하나로 S·M·L·유럽 사이즈까지 한눈에.
호수나 약칭을 선택하면 내 사이즈 요약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부모님·배우자 옷을 대신 살 때, 호수만 알면 돼요 · 자주 쓰면 홈 화면에 추가해두세요.
평소 입는 호수를 눌러보세요
설명
상의 호수(85~115)와 S/M/L 약칭, 가슴둘레 기준 대조표입니다. 브랜드·핏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관련 도구
나라마다 옷 사이즈 표기 방식이 달라 해외 쇼핑몰에서 주문할 때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는 한국 상의 호수(85·90·100 등)와 S/M/L 약칭, 가슴둘레(cm) 사이의 대응을 한 화면에서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 줄자로 치수를 재지 않아도 기존에 알고 있는 호수 하나만으로 여러 표기법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사용 방법
상단의 '내 사이즈 찾기' 칩에서 평소 입는 호수(85~115) 또는 약칭(S·M·L·XL 등)을 누르면, 아래 대조표에서 해당 행이 파랑으로 표시되고 상단 요약 카드에 호수·약칭·가슴둘레 범위가 정리됩니다. 이 표는 상의(가슴둘레 기준)를 다루며 유럽(EU) 근사 표기도 함께 안내합니다. 값이 두 호수 경계에 걸리는 경우 '큰 쪽 선택'을 원칙으로 하면 반품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아마존·ASOS·자라 온라인 스토어처럼 사이즈를 S/M/L 또는 US 숫자로만 표기하는 해외 쇼핑몰에서 주문할 때 가장 자주 쓰이는 도구입니다. 국내 브랜드라도 글로벌관이나 병행수입 제품은 표기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빈티지 의류는 제조 연대와 나라에 따라 사이즈 기준이 달라, 이 변환표를 참고해 현재 줄자 치수와 대조하면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선물을 사줄 때 상대방의 호수만 알고 있다면, 그 호수를 눌러 대응하는 알파벳·가슴둘레를 바로 확인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한국 의류 호수는 브랜드마다 실제 패턴 치수가 조금씩 다릅니다. 표준 변환표는 KS K ISO 3637 기준을 따르지만, 일부 브랜드는 자체 사이즈 핏으로 1사이즈 정도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 구매하는 브랜드라면 제품 상세 페이지의 '실측 사이즈' 표를 이 도구 결과와 함께 교차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가슴·허리·힙 세 부위 중 가장 큰 부위 기준으로 사이즈를 고르고, 나머지는 수선을 활용하는 방법도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 95호는 해외 사이즈로 무엇인가요?
S/M/L와 호수 중 어느 쪽이 더 정확한가요?
여성복 44·55·66 호수는 어떻게 변환하나요?
청바지 등 하의 사이즈도 이 표에서 볼 수 있나요?
아이 옷 사이즈도 이 도구에서 볼 수 있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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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변환표의 기준: 가슴둘레(실측 cm)
의류 사이즈는 나라마다 표기 방식이 다르지만, 상의의 뿌리는 대부분 가슴둘레입니다. 이 도구는 한국 호수(90~110), 알파벳(S/M/L/XL), 그리고 직접 잰 가슴둘레 중 아는 값 하나만 넣으면 나머지를 서로 환산해 줍니다. 예를 들어 "평소 100 입어요"만 알아도 대략적인 미국·유럽 표기와 가슴둘레 범위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줄자로 잰 실측값 하나로 낯선 해외 쇼핑몰의 표기를 가늠할 때도 유용합니다.
한국 호수는 곧 가슴둘레 숫자
한국 성인 남성 상의 호수는 대체로 가슴둘레 센티미터를 그대로 씁니다. 즉 100호는 가슴둘레 약 100cm를 기준으로 재단된 옷입니다. 알파벳과의 대응은 브랜드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통상 아래에 가깝습니다.
| 한국 호수 | 가슴둘레(cm) | 알파벳 | EU(남성) |
|---|---|---|---|
| 90 | 88~92 | XS~S | 44~46 |
| 95 | 93~97 | S~M | 46~48 |
| 100 | 98~102 | M~L | 48~50 |
| 105 | 103~107 | L~XL | 50~52 |
| 110 | 108~112 | XL~XXL | 52~54 |
유럽 남성 상의·재킷의 숫자 표기는 대략 가슴둘레(cm)의 절반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가슴 100cm면 EU 50 근처로 잡습니다.
가슴둘레 제대로 재는 법
정확한 변환의 출발점은 실측입니다. 얇은 옷 위나 맨몸에서, 겨드랑이 바로 아래 가슴에서 가장 튀어나온 부분을 줄자가 바닥과 수평이 되게 한 바퀴 돌립니다. 숨을 크게 들이쉬지 말고 편하게 내쉰 상태에서 재고, 줄자를 너무 조이지 않습니다. 이 값이 표의 "가슴둘레" 칸과 만나는 호수·알파벳이 기본 추천 사이즈입니다.
이럴 때 특히 쓸모 있어요
해외 직구에서 S/M/L만 적혀 있고 한국 호수 감이 안 올 때, 부모님·배우자 옷을 대신 살 때 평소 입는 호수만 알면 될 때, 오래된 정장의 라벨 숫자(예: 95)로 셔츠를 맞출 때 편리합니다. 선물용으로 사이즈를 못 물어보는 상황이라면 상대가 자주 입는 브랜드의 알파벳을 기억해 두었다가 넣어 보세요.
실전 팁
같은 표기라도 핏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슬림핏·머슬핏은 표준보다 한 단계 작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 애매하면 큰 쪽을 고르는 편이 실패가 적습니다. 니트·아우터는 안에 껴입을 여유를 위해 한 호수 크게, 얇은 티셔츠는 실측에 딱 맞게 잡으면 무난합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잘 맞는 옷을 바닥에 펴 놓고 가슴 폭을 재서 2배 한 값(=가슴둘레)을 넣어 보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100 사이즈는 정확히 몇 cm인가요?
한국 100호는 가슴둘레 약 100cm(대략 98~102cm)를 기준으로 재단됩니다. 다만 이는 몸의 실측이 아니라 옷의 설계 기준이라, 브랜드와 핏에 따라 여유분이 달라 실제 착용감엔 차이가 있습니다.
여성 의류에도 이 표를 쓸 수 있나요?
이 도구의 호수·가슴둘레 기준은 성인 남성 상의를 중심으로 합니다. 여성복은 55/66/77 같은 별도 체계와 브랜드별 편차가 커서, 여성 아이템은 참고값 정도로만 보고 각 쇼핑몰의 실측 사이즈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 사이즈와 유럽 사이즈가 왜 다르게 나오나요?
미국은 주로 S/M/L 알파벳이나 인치 기반, 유럽은 가슴둘레(cm) 절반에 가까운 숫자를 씁니다. 시작 단위와 여유 설계가 달라 같은 몸이라도 표기 숫자가 다르게 잡히므로, 두 값을 각각 참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변환 결과대로 사면 항상 맞나요?
표준 대응이라 브랜드·핏·소재에 따른 오차가 있습니다. 여기서 나온 사이즈를 후보로 삼되, 구매 전 해당 상품의 상세 실측(가슴단면·총장·어깨)을 잘 맞는 옷과 비교해 최종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