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분할
PDF를 페이지별 PDF로 나눕니다.
PDF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
설명
한 개의 PDF를 페이지마다 별도 PDF로 나눠 ZIP으로 저장합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관련 도구
100페이지짜리 보고서에서 필요한 3개 페이지만 뽑아 공유해야 할 때, PDF 분할 도구를 사용하면 원하는 페이지 범위를 지정해 별도 파일로 빠르게 추출할 수 있습니다. 어도비 아크로뱃 같은 유료 소프트웨어 없이도 브라우저에서 즉시 분할이 가능하며, 파일은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기밀 문서에도 안전하게 쓸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PDF 파일을 업로드하면 전체 페이지 수와 썸네일이 나타납니다. 분할 방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범위 지정'으로, '1-3, 5, 8-10'처럼 원하는 페이지 번호를 쉼표와 하이픈으로 입력해 여러 파일로 나눕니다. 두 번째는 '모든 페이지 분리'로, 각 페이지를 개별 PDF 파일로 추출합니다. 설정 후 '분할' 버튼을 클릭하면 지정한 그룹별로 PDF가 생성되며, 각각 따로 또는 ZIP으로 묶어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계약서 전체 파일에서 서명 페이지만 따로 추출해 전달해야 할 때 유용합니다. 학술 논문이나 보고서의 특정 챕터만 팀원에게 배포할 때도 불필요한 내용을 제거한 파일로 공유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책 PDF를 챕터별로 나눠 기기마다 저장할 때, 또는 대용량 PDF의 일부만 이메일 첨부 용량 제한(보통 25MB)에 맞춰 잘라 보낼 때도 자주 사용됩니다. 이력서에 포트폴리오 파일을 합쳐 만든 문서에서 이력서 부분만 다시 추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PDF 분할은 원본 파일의 품질(해상도, 폰트 임베드 등)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분할 과정에서 원본 텍스트 선택 가능 여부나 북마크 구조가 일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북마크가 중요한 문서라면 분할 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페이지 범위 입력 시 공백이나 한글 숫자를 사용하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아라비아 숫자와 영문 하이픈·쉼표만 사용합니다. 비밀번호가 걸린 보안 PDF는 잠금을 먼저 해제해야 분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번에 여러 범위를 지정해 각각 다른 파일로 만들 수 있나요?
분할 후 파일 크기는 어떻게 되나요?
암호화된 PDF를 분할할 수 있나요?
페이지를 역순이나 짝수 페이지만 추출할 수 있나요?
분할한 파일들을 ZIP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kjh920424@gmail.com
하나의 PDF를 여러 개의 파일로 쪼개기
이 도구는 한 개의 PDF를 여러 개의 독립된 PDF 파일로 나눕니다. 파일을 올리면 전체 쪽 수를 읽어 미리보기를 펼쳐 주고, 어디를 기준으로 자를지 정하면 그 지점마다 문서가 끊어져 각각 별도 파일이 됩니다. 결과가 여러 개이므로 보통 하나의 ZIP으로 묶어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필요한 쪽만 골라 한 파일로 모으는" 추출과 달리, 분할은 "원본 전체를 조각조각 흩어 놓는" 작업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40쪽 회의록을 안건별로 나누거나, 여러 명의 이력서가 한 파일에 이어 붙은 스캔본을 한 사람당 한 파일로 떼어 낼 때 씁니다.
세 가지 자르는 방식
분할 기준은 상황에 따라 골라 씁니다. 첫째, 낱장 분할은 모든 쪽을 한 장씩 떼어 내 쪽 수만큼 파일을 만듭니다. 20쪽이면 파일 20개가 나옵니다. 둘째, 일정 간격 분할은 "N쪽마다"를 정해 같은 크기로 자릅니다. 60쪽을 10쪽 간격으로 나누면 10쪽짜리 파일 6개가 됩니다. 마지막 묶음은 남는 쪽 수만큼만 담깁니다(예: 22쪽을 10쪽 간격 → 10·10·2쪽 세 개). 셋째, 구간 지정 분할은 "1-5, 6-12, 13-20"처럼 직접 경계를 적어 원하는 덩어리로 나눕니다. 목차 구조가 불규칙한 문서를 단원별로 자를 때 이 방식이 맞습니다.
쪽 수를 세는 기준과 파일 이름
페이지 번호는 문서 안 실제 순서를 따릅니다. 표지가 1쪽이며, 본문에 인쇄된 쪽번호(로마자 서문, 본문 재시작 등)와 어긋날 수 있으니 미리보기 순번을 보고 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나뉜 파일들은 보통 원본 이름 뒤에 순번이나 쪽 범위가 붙어 저장됩니다(예: report_1.pdf, report_2.pdf 또는 report_p1-5.pdf). 각 조각은 원본 페이지를 통째로 옮겨 담기 때문에 글꼴·표·이미지·서식이 그대로 유지되고, 다시 이미지로 굽는 방식이 아니라 화질 손상이 없습니다.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돼 업로드 대기나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 상황 | 알맞은 방식 |
|---|---|
| 스캔한 여러 장 증빙을 한 장씩 분리 | 낱장 분할 |
| 두 쪽 모아찍은 문서를 규칙적으로 나눔 | 일정 간격(2쪽마다) |
| 장·단원 길이가 제각각인 교재 | 구간 지정(1-8, 9-15 …) |
| 메일 첨부 용량 제한에 맞춰 조각내기 | 일정 간격으로 나눠 개별 전송 |
| 여러 명 서류가 이어 붙은 합본 | 구간 지정(사람별 쪽 범위) |
자주 묻는 질문
나뉜 파일이 여러 개면 어떻게 받나요?
조각이 두 개 이상이면 보통 하나의 ZIP 파일로 압축해 한 번에 내려받은 뒤, 압축을 풀면 개별 PDF들이 나옵니다. 낱장으로 잘게 나눌수록 파일 개수가 많아지므로 ZIP으로 묶어 받는 편이 편합니다.
일정 간격으로 나눌 때 딱 안 떨어지면요?
마지막 묶음에 남는 쪽 수만큼만 담깁니다. 예를 들어 25쪽을 10쪽 간격으로 나누면 10쪽·10쪽·5쪽의 세 파일이 됩니다. 부족하다고 빈 쪽을 채워 넣지는 않습니다.
분할하면 원본 화질이 떨어지나요?
아니요. 각 쪽을 그대로 복사해 새 파일에 옮기므로 글자·표·이미지·서식이 원본과 동일합니다. 페이지를 이미지로 재변환하는 방식이 아니라 손실이 없습니다.
암호가 걸린 PDF도 나눌 수 있나요?
열람 암호가 걸린 파일은 먼저 암호를 풀어 열 수 있는 상태여야 합니다. 잠긴 상태로는 쪽 정보를 읽지 못해 분할이 진행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