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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맹 시뮬레이터

업로드한 사진이 색약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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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안에 색약 시야로 미리 확인해보세요 · 사진은 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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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설명

위 결과는 적색맹·녹색맹·청황색맹·전색맹·색약 시야로 바꿔본 화면이에요. 비교 슬라이더로 원본과 겹쳐 보고, 아래 유형별 미리보기로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나 자료의 색상 접근성을 점검할 때 활용해보세요.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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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맹·색약인 사람에게 이미지가 어떻게 보이는지 시뮬레이션해주는 도구입니다. 디자이너나 개발자가 UI·포스터·인포그래픽을 만든 뒤 색각 이상 사용자 관점에서 가독성을 점검할 때 꼭 필요하며, 색각 이상을 경험해본 적 없는 사람이 당사자의 시각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업로드한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이미지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파일 선택' 버튼으로 업로드합니다. 그러면 원본 이미지와 함께 색각 유형 선택 패널이 나타납니다. 제1색맹(적색맹·Protanopia), 제2색맹(녹색맹·Deuteranopia), 제3색맹(청색맹·Tritanopia), 전색맹(Achromatopsia)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하면 해당 시각으로 변환된 이미지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원본과 나란히 비교하거나, 변환 이미지를 PNG로 저장해 팀원에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그래프나 차트에서 색으로만 데이터를 구분하면 색각 이상 사용자는 정보를 전혀 읽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로 시뮬레이션해보면 어떤 색 조합이 문제인지 직접 확인하고, 패턴·아이콘·텍스트 레이블을 추가해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한국 성인 남성의 약 5~6%가 색각 이상인 점을 감안하면, 공공 안내물·교육 교재·앱 UI 설계 시 이 검토 단계를 생략하기 어렵습니다. 색각 이상을 주제로 교육 자료를 만들거나 발표할 때 변환 이미지를 직접 보여주면 청중의 이해를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색각 이상에는 주로 적록색맹(Protanopia·Deuteranopia)과 청황색맹(Tritanopia)이 있으며, 전체 색을 흑백으로만 보는 전색맹은 매우 드뭅니다. 한국 남성은 약 5~6%, 여성은 약 0.4%에서 색각 이상이 나타납니다(대한안과학회 자료 기준). 접근성 디자인 가이드라인인 WCAG 2.1은 색만으로 정보를 전달하지 말 것을 원칙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빨강·초록 대신 파랑·주황 조합을 쓰거나, 배경과 텍스트의 명도 대비를 4.5:1 이상으로 유지하면 색각 이상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사용자가 읽기 좋은 디자인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원하는 색맹 유형은 몇 가지인가요?
적색맹(Protanopia), 녹색맹(Deuteranopia), 청색맹(Tritanopia), 전색맹(Achromatopsia), 그리고 정도가 약한 약시형(Protanomaly, Deuteranomaly)까지 총 6가지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한 이미지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이미지는 브라우저의 Canvas API를 사용해 로컬에서만 처리됩니다. 네트워크 요청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민감한 이미지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색 조합이 색맹 사용자에게 가장 구분하기 어려운가요?
적록색맹이 가장 흔하므로 빨강과 초록, 갈색과 주황, 연두와 노랑 조합이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이 도구로 이미지를 Protanopia 모드로 변환해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PNG 외에 다른 형식도 업로드할 수 있나요?
JPEG, PNG, WebP, GIF(첫 프레임) 등 브라우저가 지원하는 대부분의 이미지 형식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도 동작합니다. 사진 앱에서 이미지를 선택해 업로드하면 됩니다. 다만 큰 이미지는 처리 시간이 데스크톱보다 다소 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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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처리방침

이 도구가 하는 일

업로드한 사진의 픽셀을 색각 이상(색맹·색약)이 있는 사람의 시점으로 다시 그려 보여줍니다. 원본과 변환본을 나란히 두고 비교하면, 특정 색 조합이 어떤 사람에게는 거의 같은 색으로 보인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개발자가 그래프 범례, 신호등 아이콘, 빨강/초록 경고 배지 같은 요소가 색만으로 구분되는지 점검할 때 쓰기 좋습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므로, 시안이나 사적인 사진도 유출 걱정 없이 넣어볼 수 있습니다.

변환 원리

사람 눈에는 빨강(L)·초록(M)·파랑(S) 세 종류의 원추세포가 있습니다. 색각 이상은 이 중 한 종류가 없거나 반응 곡선이 어긋난 상태입니다. 이 도구는 화면의 sRGB 값을 원추세포 반응량(LMS)으로 변환한 뒤, 결핍된 원추의 신호를 나머지 두 신호로부터 추정·투영하고 다시 RGB로 되돌리는 방식으로 변환색을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적색맹(1형)은 L 원추가, 녹색맹(2형)은 M 원추가 빠진 경우로 모델링합니다.

유형영향 원추혼동하기 쉬운 색
적록색맹(1·2형)빨강 또는 초록빨강↔초록, 갈색↔녹색
청황색맹(3형)파랑파랑↔초록, 노랑↔분홍
전색맹색 정보 소실명도(밝기)만 남은 흑백

활용 상황과 팁

UI 점검이라면 완성된 화면을 캡처해 넣고 적록·청황 시점을 번갈아 보세요. 변환 후에도 위험/정상, 선택/비선택이 구분되면 색 의존도가 낮은 설계입니다. 구분이 무너진다면 색 외에 아이콘·굵기·라벨·패턴을 함께 넣어 보완하면 됩니다. 사진 원본은 압축 손실이 적은 PNG나 원본 화질을 권합니다. 화면 밝기·모니터 색보정 상태에 따라 미세하게 달라 보일 수 있으니, 절대적 진단이 아니라 상대 비교 용도로 쓰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결과로 색맹인지 진단할 수 있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색각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 이미지가 어떻게 보일지를 시뮬레이션하는 것이지, 사용자를 검사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실제 진단은 이시하라 검사표 등 안과 검사를 통해 이뤄집니다.

변환된 색이 실제로 그 사람이 보는 색과 똑같나요?

완전히 동일하진 않습니다. 색각 이상은 정도(색약~색맹)와 개인차가 크고, 뇌의 보정도 작용합니다. 이 결과는 대표적 모델을 기반으로 한 근사치이며, 색 구분이 어려운 조합을 찾아내는 데 유용합니다.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파일 읽기와 픽셀 변환 모두 브라우저 안(캔버스)에서 처리되며, 이미지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전색맹 변환이 흑백 필터와 같은가요?

결과는 비슷하게 명도만 남지만, 단순 평균이 아니라 사람 눈이 느끼는 밝기 가중치를 반영해 계산합니다. 그래서 같은 회색이라도 채도 높은 원색끼리는 명도 차이가 더 또렷하게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