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정보 확인
사진을 올리면 해상도·용량·형식을 바로 확인해드려요.
사진을 여기로 끌어놓거나 눌러서 선택하세요
서버 전송 없이 이 화면에서 바로 확인
형식: —
해상도: — × — px
화소수: — MP
비율: —
용량: —예시
여러 장은 순서대로 끌어다 놓으면 결과가 바로 갱신돼요 · 위치정보까지 궁금하면 EXIF 보기 →
등록·인쇄 기준은 알아두면 좋은 팁에서 대조해 보세요 · 북마크해두면 다음에도 바로 써요
설명
사진의 파일명·형식·해상도(가로×세로)·화소수(MP)·화면비·용량을 확인합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읽습니다.
관련 도구
사진 파일을 어딘가에 올리거나 인쇄를 맡기기 전에, 해상도나 파일 형식이 요건에 맞는지 확인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를 불러오면 파일명, 이미지 형식(JPEG·PNG·WEBP·GIF 등), 가로·세로 픽셀 크기, 화소수(MP), 가로세로 비율, 실제 파일 용량을 한 화면에 보여 줍니다. 파일을 열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를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이미지 파일을 도구 화면에 드래그하거나 상자를 눌러 파일 선택 창에서 불러옵니다. 로딩이 완료되면 파일명, 파일 형식, 픽셀 크기(예: 4032 × 3024), 화소수(MP), 가로세로 비율, 파일 용량이 표시됩니다. 촬영 날짜·시각, 카메라 제조사·모델, GPS 좌표 같은 EXIF 정보는 이 도구에서 다루지 않으니 사진정보(EXIF) 보기를 이용하세요. 한 번에 한 장씩 처리되며, 여러 파일을 순서대로 끌어다 놓으면 파일마다 결과가 갱신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SNS나 쇼핑몰에 이미지를 등록할 때 플랫폼이 요구하는 최소 픽셀 기준(예: 스마트스토어 상품 이미지 최소 160×160px, 권장 1000px 이상)을 미리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인쇄소에 파일을 맡기기 전에는 긴 변 픽셀 수가 충분한지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DPI·색상 모드는 이 도구에서 표시하지 않습니다). 중고 거래나 사진 공유 전 GPS 좌표 등 위치 정보가 들어 있는지 확인하려면 사진정보(EXIF) 보기를 함께 쓰세요. 웹 최적화 작업 시 파일 용량이 기준(예: 200KB 이하)을 초과하는 이미지를 걸러낼 때도 편리합니다.
EXIF와 개인정보 주의사항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기본적으로 GPS 좌표, 촬영 기기 정보, 촬영 시각이 EXIF에 저장됩니다. 이 정보가 담긴 사진을 외부에 공유하면 위치 정보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SNS 대부분은 업로드 시 EXIF를 자동 삭제하지만 카페·블로그·직접 URL 공유는 EXIF가 그대로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진정보(EXIF) 보기로 먼저 EXIF를 확인한 뒤, 민감한 정보가 있으면 위치정보(EXIF) 삭제로 지우고 공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IF 정보가 없는 이미지도 분석할 수 있나요?
DPI는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요?
이미지 파일이 서버에 전송되나요?
WebP나 HEIC 형식도 분석할 수 있나요?
사진에 GPS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kjh920424@gmail.com
이미지 정보 확인 도구란
사진 파일을 이 페이지에 올리면 가로·세로 픽셀(해상도), 파일 용량, 이미지 형식(JPG·PNG·WebP·GIF 등)을 즉시 표시합니다. 파일은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히므로, 개인 사진이나 사내 자료도 유출 걱정 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도 한 번 페이지를 열어두면 그대로 동작합니다.
사용법
상자를 눌러 파일을 고르거나 사진을 상자 안으로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한 번에 한 장씩 확인하는 방식이라, 여러 장을 비교할 때는 순서대로 한 장씩 올리면 결과가 그때그때 갱신됩니다. 결과는 파일명·형식·해상도·화소수·비율·용량 여섯 줄로 정리되어, 게시판 규격이나 인쇄 조건에 맞는지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작동 원리
용량은 파일 자체의 바이트 수를 그대로 읽어 KB·MB로 환산합니다. 해상도는 이미지를 브라우저 메모리에 불러온 뒤 실제 픽셀 폭과 높이를 측정한 값이라, 파일 이름이 바뀌어도 정확합니다. 형식은 브라우저가 파일에 부여한 MIME 타입(image/jpeg, image/png 등)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이 값은 주로 확장자를 기준으로 정해지므로, 확장자만 바꿔 둔 파일은 실제 형식과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반면 해상도는 실제로 그려본 픽셀 값이라 확장자와 무관하게 정확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중고 거래·구인 사이트의 "가로 1000px 이상" 같은 등록 조건을 맞출 때, 인쇄소에 넘기기 전 해상도가 충분한지 볼 때, 이메일·메신저 첨부 용량 제한에 걸리는 사진을 골라낼 때 유용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원본과 카톡으로 받은 압축본의 해상도 차이를 눈으로 비교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팁
| 상황 | 참고 기준 |
|---|---|
| 화면·웹 게시용 | 가로 1000~2000px면 대부분 충분 |
| A4 인쇄 | 긴 변 약 2500px 이상이면 선명 |
| 용량 큰 사진 | 해상도 대비 용량이 유독 크면 재저장 시 줄어들 여지 있음 |
인쇄 선명도는 픽셀 수와 인쇄 크기의 관계로 정해지며, 파일 안의 DPI 숫자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같은 2400px 사진도 작게 인쇄하면 또렷하고 크게 뽑으면 거칠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