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X ↔ RGB 변환기
색상 코드를 입력하는 즉시 서로 변환됩니다 · 기기 안에서만 처리
유효한 색을 입력하면 여기에 미리보기가 나타나요
어떻게 변환되나요
HEX(#RRGGBB)에 코드를 넣으면 RGB로, RGB(r, g, b)에 숫자를 넣으면 HEX로 즉시 바뀌고, 위 결과 카드의 색상 미리보기로 실제 색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관련 도구
HEX↔RGB 변환기는 웹·디자인에서 사용되는 두 가지 색상 코드 형식을 서로 변환해 주는 도구입니다. CSS에서는 #1a2b3c 같은 HEX 코드를 주로 쓰고, 포토샵·피그마 등 디자인 도구나 일부 프레임워크에서는 rgb(26, 43, 60) 형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두 형식을 오가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수동으로 16진수를 10진수로 계산하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HEX → RGB 방향으로 변환할 때는 입력창에 색상 코드를 붙여넣습니다. # 기호 포함 여부에 관계없이 인식됩니다. 6자리 코드(#RRGGBB)와 3자리 축약형(#RGB) 모두 지원합니다. RGB → HEX 방향은 R·G·B 각 채널에 0~255 범위의 숫자를 입력하면 즉시 HEX 코드로 변환됩니다. 결과 옆에 색상 미리보기 박스가 표시되어, 변환 전후에 실제 색이 맞는지 시각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디자이너가 피그마에서 RGB 값으로 작업한 색상을 개발자에게 CSS 코드로 전달할 때 HEX로 변환해 공유하면 소통이 간편합니다. 반대로 디자인 시안의 HEX 코드를 안드로이드 앱(Color.rgb() 방식)이나 캔버스 API에 적용할 때 RGB로 바꿔야 할 때도 유용합니다. 브랜드 가이드라인 색상을 플랫폼마다 다른 형식으로 등록할 때도 매번 계산하지 않아도 됩니다. opacity(투명도)가 포함된 rgba() 형식을 사용할 때는 RGB 결과값에 alpha 값(0~1)을 직접 추가하면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HEX 코드는 16진수(0~9, A~F)를 사용해 빨강(R)·초록(G)·파랑(B) 채널을 각 2자리씩 표현합니다. 예를 들어 #FF0000에서 FF는 255(빨강 최대), 나머지 두 쌍은 0이므로 순수 빨강입니다. 3자리 축약형 #RGB는 #RRGGBB에서 각 채널의 두 자리가 같을 때만 사용 가능합니다(#FFF = #FFFFFF, #F00 = #FF0000). CSS에서는 두 형식을 혼용할 수 있으므로 어떤 형식을 써도 렌더링 결과는 동일합니다. 색상 정확도가 중요한 인쇄물 작업에서는 RGB가 아닌 CMYK 변환이 별도로 필요하므로, 이 도구는 화면 출력 용도에 해당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3자리 HEX 코드(예: #F5A)도 변환이 되나요?
RGB 각 채널의 범위는 얼마인가요?
CSS에서 HEX와 RGB 중 어느 쪽을 써야 하나요?
대소문자를 구분하나요?
HSL 변환도 가능한가요?
개인정보처리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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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와 RGB, 무엇이 다른가
HEX는 #RRGGBB 형태로 빨강·초록·파랑 각 채널을 16진수 두 자리(00~FF)로 표기한 값입니다. 같은 색을 RGB에서는 rgb(0~255, 0~255, 0~255)처럼 10진수로 씁니다. 즉 두 표기법은 이름만 다를 뿐 동일한 색을 가리키며, 이 변환기는 진법만 바꿔줍니다. 예를 들어 #0099FF는 R=00(0), G=99(153), B=FF(255)이므로 rgb(0, 153, 255)가 됩니다.
계산 원리
HEX→RGB는 6자리를 두 글자씩 끊어 각각을 16진수로 해석합니다. 한 자리는 16의 자리, 다음 자리는 1의 자리이므로 99는 9×16 + 9 = 153입니다. 반대로 RGB→HEX는 각 값을 16으로 나눈 몫과 나머지를 16진수 숫자(0~9, A~F)로 바꿉니다. 153 = 9×16 + 9 → 99. 이때 한 자리로 나오는 값(예: 5 → 5)은 반드시 05처럼 두 자리로 0을 채워야 색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이 변환기는 대소문자를 가리지 않고, # 유무도 자동 처리합니다.
3자리 축약과 알파(투명도)
CSS에는 #0099FF를 #09F로 줄이는 3자리 표기가 있습니다. 각 자리를 두 번 반복(0→00, 9→99, F→FF)한 것과 같아, 두 자리가 같은 문자로 이뤄진 색만 축약할 수 있습니다. 또 8자리 #RRGGBBAA나 4자리 #RGBA는 마지막 채널이 투명도이며, rgba()의 알파값(0~1)과 대응합니다. FF=불투명(1), 80≈0.5, 00=완전투명(0)입니다.
이럴 때 씁니다
디자인 시안(Figma·포토샵)에서 받은 HEX를 CSS rgba()로 바꿔 그림자·오버레이에 투명도를 넣을 때, 브랜드 색을 문서·기획서에 RGB 수치로 기재할 때, 개발 중 rgb()로 디버깅한 색을 최종 스타일시트에 짧은 HEX로 정리할 때 유용합니다. 그라데이션 중간색을 계산하려면 RGB 상태에서 각 채널을 산술 평균한 뒤 다시 HEX로 되돌리면 편합니다.
변환 팁
흰색은 #FFFFFF=rgb(255,255,255), 검정은 #000000=rgb(0,0,0)로 양 끝을 외워두면 검산이 쉽습니다. R=G=B로 세 채널이 같으면 무채색(회색)이라는 점도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특정 채널만 값이 크면 그 계열 색조가 강하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