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 ↗
🎨

HEX·RGB·HSL 변환

값 하나만 바꾸면 나머지 두 표기가 즉시 따라옵니다.

설치 불필요기기 내 처리무료
명도 L
hex#2563eb
rgb
hsl
광고

설명

세 형식(HEX·RGB·HSL) 중 아무 칸에나 값을 넣으면 나머지 두 형식과 색상 미리보기가 즉시 바뀝니다. 변환된 값은 각 칸의 복사 버튼으로 클립보드에 담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관련 도구

웹 개발이나 디자인 작업에서 HEX, RGB, HSL 세 가지 색상 코드를 서로 변환해주는 도구입니다. Figma에서 복사한 HEX 코드를 CSS에서 HSL로 써야 하거나, 팀원이 전달한 RGB 값을 디자인 툴에 입력해야 할 때처럼 형식이 달라 생기는 번거로움을 해결해줍니다. 변환 과정에서 색상 미리보기도 함께 제공되어 원하는 색인지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HEX 입력란에 #ff6600 형식의 코드를 붙여 넣거나, RGB 입력란에 각 채널(0~255) 값을 입력하면 나머지 두 형식이 자동으로 변환됩니다. HSL 입력란에 색상(H: 0~360), 채도(S: 0~100%), 명도(L: 0~100%)를 직접 입력하는 방법도 지원합니다. 변환된 코드 옆의 복사 버튼을 누르면 클립보드에 바로 저장되어 편집기에 바로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각 색상 형식은 언제 쓰나요?

HEX(예: #1a2b3c)는 HTML, CSS에서 가장 널리 쓰이며 짧고 직관적입니다. RGB(예: rgb(26,43,60))는 투명도를 다루는 rgba()로 확장하기 쉬워 JavaScript에서 동적 색상 처리 시 자주 사용됩니다. HSL(예: hsl(210,40%,17%))은 색조·채도·명도를 사람의 감각과 비슷하게 표현하기 때문에, CSS 변수로 테마 컬러를 설계하거나 밝기만 조금 바꾼 변형색을 만들 때 훨씬 편리합니다. 예를 들어 hsl(210,40%,30%)처럼 명도(L) 값만 올리면 같은 계열의 밝은 색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HEX에서 #fff처럼 축약형(3자리)을 입력해도 자동으로 6자리로 확장해 변환합니다. RGB 변환 시 소수점이 발생하는 경우 반올림이 적용되므로, 정밀 작업에서는 HSL을 거치지 않고 원본 HEX 값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파(투명도) 채널은 이 도구의 기본 변환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rgba나 hsla 형식이 필요하다면 변환 후 직접 투명도 값을 추가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HEX 코드에 #을 꼭 붙여야 하나요?
#을 붙이거나 생략해도 모두 인식됩니다. ff6600처럼 # 없이 입력해도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변환 결과가 원래 색과 미묘하게 달라 보이는 경우가 있나요?
HEX↔RGB 변환은 정확하지만, RGB→HSL은 부동소수점 계산을 거치므로 다시 역변환하면 HEX 끝자리가 1 정도 차이 날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인지하기 어려운 수준이며, 원본 값을 보존하려면 변환 전 값을 별도로 저장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HSL에서 H(색조) 값이 360을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색조(Hue)는 색상환 기준이라 360° = 0°입니다. 입력 시 자동으로 0~360 범위로 정규화되어 처리됩니다.
CSS custom property(변수)에 HSL을 쓰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primary-h: 210; --primary-s: 40%; --primary-l: 30%;처럼 각 채널을 변수로 분리하면, 다크 모드 전환 시 명도(L) 값만 바꿔 전체 테마를 손쉽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흰색(#ffffff)과 검정(#000000)을 HSL로 변환하면 어떻게 나오나요?
흰색은 hsl(0, 0%, 100%), 검정은 hsl(0, 0%, 0%)으로 변환됩니다. 채도가 0%인 무채색은 색조 값이 의미 없으므로 H가 0으로 표시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세 가지 색상 표기법을 한 번에 오가기

이 도구는 같은 색을 표현하는 세 방식인 HEX(#RRGGBB), RGB(빨강·초록·파랑 각 0~255), HSL(색상·채도·명도)을 서로 즉시 변환합니다. 입력창 중 하나에 값을 넣으면 나머지 두 표기가 동시에 갱신되므로, 예를 들어 디자인 시안에서 받은 #3B82F6을 붙여넣어 곧바로 rgb(59, 130, 246)hsl(217, 91%, 60%)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HEX는 CSS·이미지 편집기, RGB는 캔버스·JS 코드, HSL은 색조 조정 작업에서 각각 쓰임이 달라 셋 사이를 자주 오가게 됩니다.

변환이 이뤄지는 원리

HEX와 RGB는 사실상 같은 정보입니다. HEX의 두 자리씩(RR, GG, BB)을 16진수에서 10진수로 바꾸면 그대로 RGB가 됩니다. 예를 들어 3B는 59, 82는 130, F6은 246입니다. 반대로 각 채널을 16진수 두 자리로 되돌리면 HEX가 됩니다.

RGB에서 HSL로 갈 때는 R·G·B를 0~1로 정규화한 뒤 최댓값(max)과 최솟값(min)을 구합니다. 명도 L = (max+min)/2, 채도 S는 두 값의 차(delta)를 명도에 따라 나눠 계산하며, 색상 H는 어느 채널이 최대인지에 따라 0~360°로 배치됩니다. 회색 계열처럼 R=G=B이면 delta가 0이라 채도 0%, 색상은 정의되지 않아 0°으로 표기됩니다.

이럴 때 씁니다

같은 색의 밝기나 선명도만 조절하고 싶을 때 HSL이 특히 편리합니다. HEX로는 어느 자리를 바꿔야 할지 직관적이지 않지만, HSL이면 L만 올려 더 밝은 변형색, S만 낮춰 차분한 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도구로 브랜드 색을 HSL로 바꿔 명도만 10%씩 조절하면 버튼의 hover·active 상태 색을 손쉽게 파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색상표에서 HSL로 고른 색을 코드에 넣을 땐 다시 HEX로 변환해 복사하면 됩니다.

표기범위주로 쓰는 곳
HEX00~FF (16진수)CSS, 디자인 툴 시안
RGB0~255 정수Canvas, 픽셀 처리
HSL0~360°, 0~100%색조·명암 조절

정확도에 관한 팁

HSL은 각도와 백분율을 정수로 반올림해 표기하는 경우가 많아, HEX → HSL → HEX로 왕복하면 원래 값에서 1~2 정도 어긋날 수 있습니다. 색을 원본 그대로 보존해야 한다면 최종 코드는 HEX나 RGB로 관리하고, HSL은 조정용 중간 단계로만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HEX 입력 시 #은 생략해도 되고, #FFF 같은 3자리 축약형은 각 자리를 두 번 반복한 #FFFFFF와 같은 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