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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팔레트 생성기

클릭 한 번이면 어울리는 5색 조합을 바로 만들어 드려요.

칩 클릭 → HEX 복사CSS 변수·PNG 저장설치 없이 무료
팔레트 준비 중

색상 칩을 클릭하면 HEX 코드가 복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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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조합은 ‘보관함에 저장’으로 담아 두면 이 브라우저에서 다시 열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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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버튼을 누르거나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어울리는 5색 팔레트가 새로 만들어집니다. 색상 칩을 클릭하면 HEX 코드가 복사되고, 그리드 아래 ‘선택 색상’ 영역에서 같은 색의 RGB·HSL 값도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팔레트 전체는 CSS 변수나 PNG 이미지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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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색상 팔레트 도구는 디자인 작업에서 서로 잘 어울리는 색상 조합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웹사이트, 포스터, 브랜드 아이덴티티 등 시각 결과물을 만들 때 색상 선택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도구는 버튼 한 번으로 색상환에서 30°씩 회전시킨 유사색 계열 5색을 명도가 밝아지는 순서로 만들어 보여 줍니다. 색채 이론 지식이 없어도 마음에 드는 조합이 나올 때까지 가볍게 넘겨 보며 고를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새 팔레트 생성’ 버튼을 누르거나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5색 팔레트가 새로 만들어집니다. 색상 칩을 클릭하면 HEX 코드가 바로 복사되고, 그리드 아래 ‘선택 색상’ 영역에서 같은 색의 RGB·HSL 값도 각각 복사할 수 있습니다. ‘5색 한번에 복사’와 ‘CSS 변수로 복사’는 팔레트 전체를 한 번에 가져갈 때 쓰고, ‘이미지로 저장’은 5색과 HEX 코드가 담긴 PNG 카드를 내려받습니다. 마음에 드는 조합은 ‘보관함에 저장’으로 이 브라우저에 담아 두거나 ‘링크 공유’로 같은 팔레트가 열리는 주소를 만들어 전달하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브랜드 색을 정한 뒤 배경색이나 강조색의 방향을 잡을 때 참고 자료로 쓰기 좋습니다. 웹 UI 설계 시 주 색상(Primary), 보조 색상(Secondary), 액센트 색상을 일관성 있게 잡아야 하는 상황에도 활용도가 높은데, 명도 순으로 정렬된 5색을 그대로 단계별 색으로 옮겨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 배너나 SNS 카드뉴스처럼 단발성 디자인 작업에서 색상을 빠르게 결정해야 할 때도 시간을 크게 아낄 수 있습니다. Figma나 포토샵 같은 툴을 열기 전에 배색 방향을 먼저 확정해 두면 작업 흐름이 훨씬 매끄러워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배색 방식 중 ‘보색(Complementary)’은 대비가 강해 시선을 끄는 데 효과적이지만 두 색을 동등한 비율로 쓰면 눈이 피로해집니다. 보통 주 색상 60%, 보조 색상 30%, 강조 색상 10% 비율로 사용하는 ‘60-30-10 법칙’을 함께 적용하면 안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도구가 만드는 조합은 유사색 계열이라 톤이 부드러운 편이므로, 강한 대비가 필요하다면 팔레트의 양 끝 색(가장 어두운 색과 가장 밝은 색)을 짝지어 쓰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HEX 코드가 무엇인가요?
HEX 코드는 색상을 16진수 6자리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FF5733처럼 '#' 뒤에 두 자리씩 빨강·초록·파랑(RGB) 값을 나타냅니다. 웹 개발과 디자인 툴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색상 표기법입니다.
보색과 유사색의 차이가 뭔가요?
보색(Complementary)은 색상환에서 정반대에 위치한 색으로 대비가 강하고 눈에 잘 띕니다. 유사색(Analogous)은 색상환에서 서로 인접한 색들로 자연스럽고 조화롭지만 단조로울 수 있습니다.
팔레트에서 생성된 색상은 어떻게 복사하나요?
각 색상 칩을 클릭하면 HEX 코드가 클립보드에 자동으로 복사됩니다. RGB나 HSL 형식이 필요하다면 칩을 클릭한 뒤 그리드 아래 ‘선택 색상’ 영역에서 해당 형식 버튼을 눌러 복사하세요. 5색 전체가 필요하면 ‘5색 한번에 복사’ 또는 ‘CSS 변수로 복사’ 버튼을 사용하면 됩니다.
회원가입 없이 팔레트를 저장할 수 있나요?
네, 계정은 필요 없습니다. ‘보관함에 저장’ 버튼을 누르면 팔레트가 브라우저 안(로컬 저장소)에 최대 12개까지 보관되어 다시 방문했을 때 그대로 열립니다. ‘링크 공유’로 만든 주소에는 5색 HEX가 담겨 있어, 그 링크를 열면 같은 팔레트가 그대로 표시됩니다.
웹 접근성(WCAG)을 고려한 색상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텍스트와 배경 색상 간의 명도 대비율이 WCAG AA 기준으로 최소 4.5:1이 되어야 합니다. 생성된 팔레트를 사용할 때는 별도의 명도 대비 검사 도구를 함께 활용해 가독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색상 팔레트 생성기 사용법

버튼을 누르거나 스페이스바를 누를 때마다 무작위 기준 색에서 30°씩 회전한 5색이 명도가 밝아지는 순서로 만들어집니다. 색상 칩을 클릭하면 HEX 코드가 복사되고, 그리드 아래 ‘선택 색상’ 영역에서 같은 색의 RGB·HSL 값을 각각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팔레트 전체는 ‘5색 한번에 복사’·‘CSS 변수로 복사’로 가져가거나 ‘이미지로 저장’으로 PNG 카드를 내려받을 수 있고, ‘오늘의 팔레트’는 날짜를 기준으로 하루 동안 같은 한 벌이 나옵니다. 마음에 드는 조합은 보관함에 저장해 두었다가 다시 불러오세요.

배색 조합의 작동 원리

이 도구는 색을 색상환(Hue)·채도(Saturation)·명도(Lightness)로 나누는 HSL 모델로 계산합니다. 무작위로 고른 기준 색상에서 색상환을 30°씩 회전시켜 5개의 색을 뽑고, 채도는 65%로 고정한 채 명도만 35%에서 67%까지 8%씩 높입니다. 그래서 결과는 늘 ‘유사색(Analogous) 계열 + 명도 단계’ 조합이 되어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아래 표는 색채 이론에서 자주 쓰이는 배색 규칙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배색 규칙색상환 각도느낌
보색(Complementary)+180°강한 대비, 주목도 높음
유사색(Analogous)±30°부드럽고 통일감
삼각(Triadic)+120°·+240°균형 잡힌 다채로움
단색(Monochrome)0°, 명도만 변화차분한 톤온톤

이 중 이 도구가 사용하는 방식은 유사색(30°씩 회전)에 명도 단계를 더한 형태입니다. 보색·삼각 배색이 필요하다면 여기서 얻은 색 하나를 기준으로 다른 색상 도구에서 각도를 직접 계산해 쓰면 됩니다.

이럴 때 활용하세요

블로그·PPT의 강조색을 정할 때 팔레트에서 가장 진한 색을 제목에, 가장 밝은 색을 배경에 쓰면 어색하지 않게 정리됩니다. 쇼핑몰 상세페이지나 배너를 만들 때는 명도 차가 가장 큰 양 끝 색을 버튼·할인 문구에 배치해 눈에 띄게 할 수 있습니다. UI 디자인이라면 5색의 명도 단계를 배경·카드·구분선·본문 텍스트 순으로 그대로 옮겨 쓰기 좋습니다. 뽑아낸 HEX 값은 CSS 변수 형태로 한 번에 복사해 피그마 스타일이나 스타일시트에 붙여넣으면 작업 시간이 줄어듭니다.

실전 팁

세 가지 색을 모두 같은 비중으로 쓰기보다 주색 60%·보조색 30%·강조색 10% 비율을 기준으로 삼으면 안정적입니다. 배경에 텍스트를 올릴 때는 두 색의 명도 차이를 충분히 두어야 읽기 편합니다. 채도가 높은 색만 넓게 쓰면 눈이 피로하니, 밝은 쪽 색을 여백 역할로 크게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에 드는 조합은 ‘보관함에 저장’으로 담아 두면 여러 시안을 나란히 비교하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HEX와 RGB 중 어떤 값을 복사해야 하나요?

웹·CSS 작업이면 HEX(#RRGGBB)가 간편하고, 일부 디자인 툴이나 영상 편집기는 RGB 값을 요구합니다. 두 값은 같은 색을 다르게 표기한 것뿐이라 결과 색은 동일하며, 칩을 클릭한 뒤 ‘선택 색상’ 영역에서 원하는 형식을 골라 복사하면 됩니다.

만든 팔레트가 다음에 접속해도 남아 있나요?

‘보관함에 저장’을 누른 팔레트는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 보관되므로 같은 기기·같은 브라우저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기기로 옮기려면 ‘링크 공유’로 만든 주소를 보내거나 HEX 코드를 따로 메모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배색 규칙대로 뽑으면 무조건 예쁜 조합이 나오나요?

색상환 각도 기반 규칙은 조화로운 출발점을 제시할 뿐 정답은 아닙니다.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여러 번 새로 생성해 보고, 최종 채도·명도 조정은 디자인 툴에서 다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인쇄물에도 이 색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이 도구의 색은 화면용 RGB 기준입니다. 인쇄는 CMYK로 변환되면서 색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인쇄가 목적이라면 실제 출력 색상표로 최종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