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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침 자동 판별

조사 자동 변환

단어만 넣으면 을/를·이/가·은/는을 받침에 맞게 골라 드려요.

눌러서 바로 확인

이렇게 쓰세요

숫자·영어로 끝나면 읽는 소리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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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단어 끝글자의 받침 유무를 판별해 을/를, 이/가, 은/는, 과/와, (으)로 조사를 자동으로 골라줍니다. 받침 ㄹ은 '로'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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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한국어에서 '을/를', '이/가', '은/는', '으로/로' 같은 조사는 앞 단어의 받침 유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단어의 마지막 글자 받침을 분석해 정확한 조사를 자동으로 붙여 주므로, 대량의 문서를 자동 생성하거나 한국어를 배우는 학습자가 조사를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외국어 고유명사나 영어 단어처럼 직관적으로 받침 판단이 어려운 경우에도 정확한 결과를 제공합니다.

사용 방법

입력창에 받침을 확인하고 싶은 단어를 입력합니다. 단어 하나를 입력하면 '을/를', '이/가', '은/는', '과/와', '으로/로' 주요 조사 전체에 대해 올바른 형태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창 아래 예시 칩을 누르면 자주 헷갈리는 단어를 바로 넣어 볼 수 있고, '결과 전체 복사' 버튼으로 변환 결과를 그대로 문서나 코드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개발자의 경우 문자열 처리 로직을 직접 짜기 전에 이 도구로 먼저 결과를 확인해 로직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한국어 유니코드 음절 블록(AC00~D7A3)에서 받침 여부는 (코드포인트 - 0xAC00) % 28 값이 0인지 아닌지로 판별합니다. '로/으로' 조사는 받침 없음 또는 받침이 'ㄹ'인 경우 '로'를, 그 외 받침이 있으면 '으로'를 사용합니다. 숫자나 영문으로 끝나는 단어도 발음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데, 예를 들어 '1'은 '일'로 읽혀 받침이 있으므로 '1을'이 맞고, '2'는 '이'로 읽혀 받침이 없으므로 '2를'이 맞습니다. 외래어의 경우 마지막 알파벳의 발음 규칙에 따라 결정되며, 'bus'는 '버스'로 읽혀 받침 없이 '버스를'이 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프로그램이나 앱에서 사용자 이름, 상품명, 지역명 같은 동적 변수를 문장에 삽입할 때 조사를 자동으로 맞춰야 하는 개발자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홍길동님이 구매하셨습니다', '서울을 출발합니다' 같은 문장을 동적으로 생성할 때 받침 규칙을 코드로 구현하기 전에 검증용으로 쓸 수 있습니다.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학습자가 조사 선택 연습을 할 때도 정답을 즉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대량 메일 발송이나 알림 문자 템플릿을 작성할 때 수신자 이름에 따라 조사가 달라지는 문제를 사전에 확인하는 용도로도 활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어로 끝나는 단어의 조사는 어떻게 판단하나요?
영문으로 끝나면 마지막 글자를 기준으로 받침 유무를 추정합니다. 자음 소리로 끝나는 l·m·n·g·k·b·p·t·c는 받침 있음으로 보아 'book을', 'app을'처럼, 모음이나 s·e 등으로 끝나면 받침 없음으로 보아 'banana를', 'bus를'처럼 처리합니다. 마지막 글자 기준이라 실제 발음과 다른 일부 단어(예: table)는 결과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숫자 '3'에는 어떤 조사를 써야 하나요?
'3'은 '삼'으로 읽혀 받침 'ㅁ'이 있으므로 '3을', '3이', '3은', '3으로'가 됩니다. 반면 '4'는 '사'로 받침이 없어 '4를', '4가', '4는', '4로'가 맞습니다.
'와/과', '야/이야' 조사도 지원하나요?
주요 조사인 '을/를', '이/가', '은/는', '으로/로'는 기본 지원되며, '와/과', '야/이야' 같은 조사도 동일한 받침 규칙(받침 없으면 '와'·'야', 받침 있으면 '과'·'이야')으로 적용됩니다. 도구에서 지원하는 조사 종류는 화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내 웹사이트에 직접 구현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JavaScript 기준으로 마지막 문자의 유니코드 값을 구한 뒤 (charCode - 0xAC00) % 28 연산으로 받침 여부를 판별합니다. 값이 0이면 받침 없음, 0보다 크면 받침 있음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ㄹ' 받침 여부는 나머지 값이 8인지 확인하면 됩니다.
받침 조사 규칙이 틀리게 나오는 경우가 있나요?
순수 한글 음절로 이루어진 단어는 거의 정확합니다. 단, 영어·숫자·특수문자로 끝나는 단어는 실제 구어 발음과 표기 사이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 드물게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실제 발음 기준으로 직접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이 도구가 하는 일

한국어 조사는 앞 단어의 마지막 글자에 받침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이 변환기는 단어를 입력하면 받침 유무를 판별해 을/를, 이/가, 은/는, 과/와, (으)로 다섯 쌍의 맞는 조사를 한 번에 골라 붙여 줍니다. "사과+가", "책+이"처럼 문장을 손보거나, 이름·상품명·변수가 바뀌는 안내문·초대장·쿠폰 문구를 대량으로 만들 때 조사 실수를 없앨 수 있습니다.

작동 원리 — 받침 판별

한글은 유니코드에서 가(AC00)부터 힣(D7A3)까지 규칙적으로 배열됩니다. 글자 코드에서 0xAC00을 뺀 뒤 28로 나눈 나머지가 종성(받침) 번호입니다. 이 값이 0이면 받침 없음, 1~27이면 받침 있음입니다. 도구는 단어의 마지막 글자에만 이 계산을 적용해 조사를 결정합니다.

받침을/를이/가은/는과/와(으)로
있음 (예: 책, 손)으로
없음 (예: 사과, 나무)
ㄹ 받침 (예: 서울)

주의 — 예외 처리

받침만으로 딱 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숫자·영어·기호로 끝나면 읽는 소리를 기준으로 판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3"은 "삼"으로 읽혀 받침이 있으므로 "3을", "2"는 "이"로 끝나 "2를"가 됩니다. 영어는 "app을"처럼 마지막 발음의 받침 유무를 따집니다. 로/으로의 경우 ㄹ 받침은 예외로 "서울로"처럼 '로'를 씁니다. 이런 소리 기반 예외는 표기만으로 100% 자동화가 어려워, 애매하면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수신자 이름이 들어가는 문자·메일 템플릿("○○님을 초대합니다"), 상품명이 자동으로 바뀌는 상세페이지 문구, 게임·앱의 동적 대사, 엑셀·CSV로 이름 목록을 돌려 만드는 안내문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사람이 하나하나 을/를을 고치면 반드시 빠지는 곳이 생기는데, 이 도구로 단어만 바꿔 넣으면 조사가 함께 맞춰집니다.

활용 팁

입력창 아래 예시 칩(사과·서울·책·민수·iPhone 15)을 누르면 헷갈리기 쉬운 단어의 조사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괄호나 따옴표로 단어를 감쌌다면 실제 마지막 '글자'가 기호가 되어 판별이 어긋날 수 있으니, 조사를 붙일 실제 단어만 넣으세요. 브랜드명이 영어+숫자 혼합(예: iPhone 15)이면 읽는 소리("아이폰 십오")를 떠올려 결과를 검토하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름 뒤에는 어떤 조사가 붙나요?

이름의 마지막 글자 받침을 따릅니다. "민수"는 받침이 없어 "민수가·민수를·민수는"이 되고, "지영"은 받침(ㅇ)이 있어 "지영이·지영을·지영은"이 됩니다. "지수"처럼 받침이 없으면 "지수가·지수를·지수는"입니다.

숫자로 끝나면 왜 결과가 이상할 수 있나요?

숫자는 글자 받침이 아니라 읽는 소리로 조사가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1(일)", "3(삼)", "7(칠)"은 받침이 있어 을·이·은을, "2(이)", "4(사)", "5(오)"는 받침이 없어 를·가·는을 씁니다. 도구가 소리를 반영하도록 처리하지만 단위·기호가 섞이면 결과를 확인하세요.

은/는과 이/가는 무엇이 다른가요?

받침 판별 규칙은 같지만 쓰임이 다릅니다. 은/는은 주제·대조를 나타내고, 이/가는 주어를 지정합니다. 이 도구는 형태(받침에 맞는 짝)만 골라 주며, 어떤 조사를 쓸지는 문맥에 맞게 사용자가 선택합니다.

영어 단어에도 쓸 수 있나요?

마지막 발음의 받침 유무로 판단합니다. "book(북)"은 받침이 있어 "book을", "banana(바나나)"는 받침이 없어 "banana를"가 자연스럽습니다. 발음이 애매한 외래어는 결과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