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변환기
문장 넣으면 바로 음슴체로 바꿔줌
예) 오늘 진짜 행복함 · 같이 밥 먹음
위에 문장 넣으면 여기 음슴체로 바뀜
카톡·커뮤니티에 바로 붙여넣기 ㄱㄱ · 오늘 0개 바꿈
설명
문장 끝 어미를 인터넷에서 쓰는 '~음/~슴' 말투로 바꿔줍니다. 한국어 어미는 예외가 많아 어색한 부분은 결과에서 직접 다듬으면 더 자연스러워요.
관련 도구
음슴체 변환기는 일반 문장을 '~함', '~였음', '~인듯' 같은 인터넷 특유의 음슴체 말투로 자동 변환해 주는 도구입니다. 커뮤니티 글쓰기, SNS 포스팅, 친구와의 채팅에서 가볍고 유머러스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직접 문장을 일일이 고치지 않아도 됩니다.
사용 방법
입력창에 변환하고 싶은 원문 텍스트를 붙여 넣거나 직접 입력합니다. 문장을 입력하면 바로 아래 출력창에 음슴체로 바뀐 결과가 즉시 표시됩니다. 결과 텍스트를 복사 버튼으로 한 번에 복사하면 바로 게시글이나 메시지에 붙여 쓸 수 있습니다. 여러 문단이 포함된 긴 글도 한꺼번에 처리되므로 줄 단위로 반복 작업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디시인사이드, 에펨코리아, 인벤 같은 커뮤니티에서 유행하는 음슴체로 게시글을 쓰고 싶은데 직접 변환하기 번거로울 때 씁니다. 긴 후기글이나 리뷰를 가볍고 친근한 톤으로 바꿔 올리고 싶을 때도 효과적입니다. 팀 내 슬랙·디스코드 채널에서 유머 메시지를 보낼 때 짧게 활용하기도 합니다. 반복적으로 특정 말투를 써야 하는 콘텐츠 작업에서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음슴체는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자연 발생한 문체로, 동사·형용사 어미를 '~음', '~함', '~였음' 형태로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동 변환 알고리즘이 모든 어미 형태를 완벽하게 처리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결과를 한 번 훑어보며 어색한 부분을 직접 다듬으면 더 자연스러운 글이 됩니다. 공식 문서, 업무 이메일, 민감한 주제의 글에는 음슴체가 어울리지 않으므로 사용 맥락을 먼저 고려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변환 결과가 어색한 문장이 있어요. 왜 그런가요?
입력할 수 있는 글자 수 제한이 있나요?
입력한 텍스트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영어나 숫자가 섞인 문장도 변환되나요?
음슴체 말고 다른 말투로도 변환할 수 있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kjh920424@gmail.com
음슴체 변환기는 무엇을 바꾸나
이 도구는 평범한 존댓말·서술 문장의 종결 어미를 '-음/-함/-임' 형태의 음슴체 말투로 자동으로 바꿔줍니다. 예를 들어 "오늘 진짜 재밌었어요"는 "오늘 진짜 재밌었음"으로, "밥을 다 먹었습니다"는 "밥을 다 먹었음"으로 바뀝니다. 문장 끝에 붙는 '-습니다, -합니다/-해요, -입니다/-이에요/-예요, -았어요/-었어요, -네요' 같은 종결 어미를 감지해 '-음/-함/-임' 형태로 치환하는 방식입니다. 입력창에 문장을 넣으면 여러 줄도 한 번에 바로 처리됩니다.
작동 원리
변환은 단어 자체가 아니라 '문장 끝의 높임·서술 어미'를 기준으로 동작합니다. 대표적으로 '-습니다'는 '-음'으로("먹습니다→먹음", "갔습니다→갔음"), '-합니다/-해요/-한다'는 '-함'으로("사랑합니다→사랑함", "공부해요→공부함"), '-입니다/-이에요/-예요/-이다'는 '-임'으로("학생입니다→학생임", "친구예요→친구임") 바뀝니다. 과거형 '-았어요/-었어요/-했어요'는 '-았음/-었음/-했음'으로("먹었어요→먹었음", "봤어요→봤음", "했어요→했음"), 현재형 '-아요/-어요'는 '-음'으로("좋아요→좋음", "먹어요→먹음") 정리됩니다. '-거든(요)'은 특유의 어감을 살려 '-걸랑'으로 바꿉니다. 다만 사전형 그대로의 '-다'(예: 좋다, 먹다)나 물음표·감탄 어미, 일부 불규칙 활용은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아, 어색한 부분은 직접 손보는 편이 좋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메모·일기·업무 기록처럼 주어를 생략하고 사실만 빠르게 남기는 글에 잘 맞습니다. "회의 3시에 잡았음, 자료 아직 못 받았음"처럼 담백하게 정리됩니다. 커뮤니티나 SNS 게시글, 트위터 담벼락 글에서 특유의 무심한 톤을 낼 때도 자주 쓰입니다. 반대로 상사·거래처·고객에게 보내는 공식 문서나 존댓말이 필요한 자리에는 어울리지 않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더 잘 쓰는 팁
변환 전에 문장을 짧게 끊어두면 결과가 훨씬 깔끔합니다. 한 문장에 서술어가 여러 개면 마지막 어미만 바뀌므로, 마침표로 나눠 넣는 편이 좋습니다. 물음표로 끝나는 문장("왜 그랬어?")은 음슴체와 잘 안 어울리니 그대로 두거나 "왜 그랬음?"처럼 쓸지 직접 정하면 됩니다. 변환 후에는 어색한 조사나 예외 어미가 있는지 한 번 훑어보고, "-음"이 반복돼 단조로우면 일부는 원문 그대로 남겨 리듬을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변환 예시
| 입력 | 출력 |
|---|---|
| 지금 집에 가는 중이다 | 지금 집에 가는 중임 |
| 어제 영화를 봤어요 | 어제 영화를 봤음 |
| 오늘 진짜 열심히 공부했어요 | 오늘 진짜 열심히 공부했음 |
| 커피가 하나도 없습니다 | 커피가 하나도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