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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든 파비콘은 PC에서 웹사이트에 적용하기 편해요 · 다운로드 후 <head>에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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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파비콘 생성기

글자와 색만 고르면 웹사이트 탭 아이콘(파비콘)이 바로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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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탭에서 이렇게 보여요 · 작게 줄여도 글자가 읽히는지 확인하세요

색 조합 프리셋
💡배경과 글자는 대비를 크게 — 작아도 또렷해져요. 파스텔 배경에 흰 글자처럼 대비가 약하면 작게 줄일 때 흐릿할 수 있어요.
이 한 줄이면 바로 적용<link rel="icon" type="image/png" href="/favicon.png">

색을 더 다듬고 싶다면 색상 팔레트 · 그라데이션 · 명도대비 검사로 이어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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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니셜 글자와 배경색·글자색·모양을 골라 파비콘(브라우저 탭 아이콘)을 만듭니다. 저장한 파일을 favicon.png로 넣고 <head>에 연결하면 끝입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져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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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글자와 배경 색상을 지정하면 웹사이트 브라우저 탭에 표시되는 파비콘(favicon) 이미지를 즉시 생성해 다운로드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없이도 사이트 이니셜이나 브랜드 약자를 넣은 파비콘을 수 초 안에 만들 수 있어 개인 프로젝트나 빠른 프로토타입 제작에 유용합니다.

사용 방법

글자 입력란에 파비콘에 표시할 1~2자를 입력합니다. 배경 색과 글자 색을 색상 선택기로 고릅니다. 미리보기와 상단 탭 목업에서 실제 브라우저 탭에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파비콘 PNG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favicon.png 파일이 저장됩니다. 다운로드한 파일을 웹 프로젝트의 루트 디렉터리에 넣고 HTML `<head>`에 `<link rel="icon" type="image/png" href="/favicon.png">`를 추가하면 적용 완료입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블로그나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처음 만들 때 임시 파비콘이 없어 브라우저 탭이 빈칸으로 보이는 상황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MVP처럼 디자이너가 없는 초기 단계에서 브랜드 이니셜로 파비콘을 만들어 완성도를 높일 때 활용합니다. 개발 환경과 운영 환경을 탭 색상으로 구분하고 싶을 때 배경색이 다른 파비콘을 각각 만들어 쓰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로컬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열어 작업할 때 탭마다 다른 이니셜 파비콘을 적용해 구분하는 방법도 개발자들이 자주 쓰는 활용법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파비콘은 기본적으로 16×16 픽셀로 표시되기 때문에 글자는 1~2자를 권장합니다. 3자 이상이면 너무 작아져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배경과 글자 색의 명도 대비를 충분히 주어야 작은 크기에서도 잘 보입니다. 밝은 배경에 흰 글자, 또는 비슷한 채도의 색 조합은 피하세요. 브라우저 캐시 때문에 파비콘을 교체해도 즉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브라우저 캐시를 지우거나 시크릿 창에서 확인하면 변경된 파비콘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ICO 파일과 PNG 파일 중 어떤 형식을 써야 하나요?
ICO 형식은 IE 등 구형 브라우저 호환성이 높고 여러 크기를 하나의 파일에 담을 수 있습니다. 현대 브라우저를 대상으로 한다면 PNG 형식도 충분하며, `<link rel="icon" type="image/png" href="/favicon.png">`로 지정하면 됩니다.
파비콘이 적용됐는데 브라우저 탭에 안 보여요.
브라우저 캐시가 남아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Ctrl+Shift+R(강제 새로고침) 또는 시크릿 창으로 접속해 확인하세요. HTML head에 link 태그가 올바르게 추가됐는지도 확인하세요.
한글도 파비콘 글자로 사용할 수 있나요?
네, 한글도 입력 가능합니다. 단, 16×16 픽셀이라는 작은 크기에서 한글 획이 많은 글자는 뭉개져 보일 수 있으므로 획이 단순한 글자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성된 파비콘 크기는 몇 픽셀인가요?
이 도구는 128×128 픽셀 정사각형 PNG로 생성합니다. 큰 크기로 한 번 뽑아 두면 브라우저가 탭(16×16)이나 고해상도 화면(32×32)에 맞춰 자동으로 줄여서 표시하므로 실무에서 다루기 편합니다.
만든 파비콘을 상업용 사이트에 써도 되나요?
이 도구로 직접 생성한 이미지이므로 개인·상업 프로젝트 어디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완전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중요한 서비스라면 전문 디자이너를 통해 로고 기반 파비콘을 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글자 파비콘이 만들어지는 원리

파비콘은 브라우저 탭·즐겨찾기·홈 화면 아이콘에 뜨는 작은 사이트 상징 이미지입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글자(1~2자)를 지정한 배경색 위에 큰 크기로 얹어 Canvas에 직접 그린 뒤 PNG 이미지로 내보냅니다. 배경을 정사각형으로 채우고, 글자를 가운데에 최대한 크게 배치하는 방식이라 16px 같은 아주 작은 크기로 줄여도 형태가 남습니다. 글자 추출·색 채우기·이미지 그리기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므로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실제 사용 순서

먼저 탭에 띄우고 싶은 글자를 넣습니다. 파비콘은 표시 영역이 매우 작아 글자는 1자, 많아야 2자를 권합니다. 사이트 이름이 "다잇다"라면 "다", "Money Boya"라면 "M" 또는 "MB"처럼 대표 글자만 남기는 식입니다. 그다음 배경색을 브랜드 색으로 지정하고, 글자 색은 배경과 대비가 큰 색(밝은 배경엔 어두운 글자, 어두운 배경엔 흰 글자)으로 맞춥니다. 미리보기로 작게 줄였을 때도 글자가 읽히는지 확인한 뒤 다운로드합니다.

파비콘 크기와 파일

브라우저는 화면 밀도와 위치에 따라 여러 크기의 파비콘을 씁니다. 대표적인 규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크기주 용도
16×16PC 브라우저 탭 기본
32×32고밀도 화면 탭·작업표시줄
180×180iOS 홈 화면 아이콘(apple-touch-icon)
192×192안드로이드 홈 화면·PWA

이 도구는 정사각형 PNG를 만들어 줍니다. 큰 크기(예: 192px 이상)로 한 번 뽑아 두면 브라우저가 필요할 때 줄여서 쓰기 때문에 실무에서 다루기 편합니다.

이런 상황에 씁니다

디자이너 없이 새 사이트를 띄울 때, 아직 로고가 없는 블로그·랜딩페이지·사내 도구, 여러 프로젝트를 색만 바꿔 구분하고 싶을 때 씁니다. 로고 이미지 대신 브랜드 첫 글자와 색만으로도 탭에서 사이트를 알아보게 만들 수 있어, 임시 파비콘이나 개인 프로젝트용으로 충분합니다.

선명하게 뽑는 팁

글자는 굵고 단순한 것이 유리합니다. 획이 많은 한자나 3자 이상은 16px에서 뭉개지니 피하세요. 배경과 글자는 명도 차이를 크게 둬야 작게 줄여도 구분됩니다. 파스텔 배경에 흰 글자처럼 대비가 약한 조합은 탭에서 흐릿해집니다. 원형으로 잘리는 환경(일부 홈 화면 아이콘)을 고려한다면 글자를 살짝 안쪽으로 두어 모서리에서 잘리지 않게 하세요. 다운로드한 PNG를 HTML의 <link rel="icon">에 연결하면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ico 파일도 만들어지나요?

이 도구는 PNG로 내보냅니다. 요즘 브라우저는 PNG 파비콘을 지원하므로 대부분 그대로 <link rel="icon" type="image/png">로 연결해 쓸 수 있습니다. 구형 환경까지 지원해야 해서 꼭 .ico가 필요하면 저장한 PNG를 별도 변환 도구로 바꾸면 됩니다.

한글 한 글자도 파비콘으로 되나요?

네. "다", "책", "글"처럼 한글 1자도 배경 위에 크게 얹혀 나옵니다. 다만 획이 복잡한 글자는 아주 작은 크기에서 뭉개질 수 있으니 미리보기로 확인하세요.

배경을 투명하게 저장할 수 있나요?

글자 파비콘은 색이 채워진 배경이 아이콘의 형태를 잡아 주므로 기본은 배경색이 채워진 PNG입니다. 투명 배경 옵션이 있다면 글자만 남길 수 있지만, 투명하면 어두운 탭 배경에서 글자가 묻힐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든 파비콘이 사이트에 바로 안 바뀌어요.

브라우저가 이전 파비콘을 캐시로 저장해 두기 때문입니다. 파일을 교체한 뒤에도 한동안 옛 아이콘이 보일 수 있으니, 강력 새로고침을 하거나 파일 이름을 바꿔 연결하면 갱신이 빨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