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모피즘 생성기
슬라이더 두 개로 유리 질감 CSS를 즉시 만들고 복사하세요.
설명
흐림과 투명도를 조절하면 위 미리보기가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마음에 드는 상태가 되면 아래 코드를 복사해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사파리용 -webkit- 접두사도 함께 포함됩니다.
관련 도구
글래스모피즘(Glassmorphism)은 반투명 유리처럼 보이는 UI 스타일로, 배경이 흐릿하게 비쳐 보이는 효과와 얇은 테두리로 깊이감을 표현합니다. 이 생성기에서 블러 강도와 배경 투명도를 직접 조절하면 즉시 CSS 코드를 만들어 주므로, backdrop-filter 속성을 매번 수작업으로 조정하는 번거로움 없이 원하는 효과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슬라이더로 흐림(blur) 강도와 배경 투명도(opacity)를 조절합니다. 미리보기 영역에서 실시간으로 결과를 확인하면서 원하는 느낌이 나올 때까지 값을 바꿔 봅니다. 완성되면 아래 생성된 CSS 코드 블록을 그대로 복사해 자신의 스타일시트에 붙여넣습니다. 테두리와 모서리 둥글기는 자연스러운 기본값으로 코드에 함께 포함됩니다.
생성된 CSS 코드 해석
핵심은 backdrop-filter: blur(Xpx) 속성입니다. backdrop-filter는 요소 뒤에 있는 배경에 필터를 적용하므로, 해당 요소 자체의 background-color는 rgba(255,255,255,0.2)처럼 반투명으로 설정해야 배경이 비쳐 보입니다. border: 1px solid rgba(255,255,255,0.3)는 유리 테두리의 미묘한 빛 반사를 표현하고, border-radius로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합니다. -webkit-backdrop-filter 접두사는 Safari 호환성을 위해 자동으로 포함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backdrop-filter는 2026년 기준 Chrome, Edge, Safari, Firefox 최신 버전에서 모두 지원하지만, 오래된 Android WebView나 IE에서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블러 값을 20px 이상으로 높이면 GPU 연산 부담이 커져 애니메이션이 포함된 페이지에서 성능 저하가 생길 수 있으므로, 모바일 환경을 지원한다면 10~15px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글래스 요소의 부모 컨테이너에 overflow: hidden과 position: relative를 반드시 설정해야 블러 효과가 의도한 범위 안에서만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복사한 CSS를 그대로 붙여넣었는데 효과가 안 나타나요.
다크 모드에서 글래스 효과는 어떻게 설정하나요?
Safari에서만 블러가 안 보여요.
Tailwind CSS 프로젝트에도 바로 쓸 수 있나요?
생성된 CSS에 border-radius는 왜 포함되어 있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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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모피즘 생성기란
글래스모피즘(Glassmorphism)은 반투명한 배경 위에 흐림 효과를 얹어 마치 젖빛 유리를 통해 뒤가 비쳐 보이는 듯한 카드·패널 디자인 기법입니다. 이 생성기는 흐림(blur)과 배경 투명도 두 가지 값을 슬라이더로 조절하면 실시간 미리보기가 바뀌고, 그에 맞는 CSS 코드를 바로 복사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테두리와 모서리 둥글기는 유리 느낌에 어울리는 기본값으로 생성 코드에 함께 포함됩니다. 핵심은 backdrop-filter: blur() 한 줄이며, 이 값을 눈으로 확인하며 맞추는 것이 이 도구의 역할입니다.
사용 방법
먼저 흐림(blur) 슬라이더로 뒷배경이 얼마나 뿌옇게 보일지 정합니다. 보통 8~16px 사이에서 유리 질감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다음으로 투명도를 조절하는데, 이 값은 배경색의 알파(불투명도)를 바꿔 카드가 얼마나 비쳐 보일지를 결정합니다. 테두리는 흰색을 아주 옅게(예: 20~30% 불투명도) 넣어야 유리의 가장자리 반사처럼 보입니다. 값이 마음에 들면 코드 복사 버튼을 눌러 그대로 CSS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미리보기가 잘 보이려면 뒤에 사진이나 그라디언트 같은 컬러 배경이 있어야 효과가 드러납니다.
작동 원리
이 효과는 두 겹으로 만들어집니다. 첫째, backdrop-filter: blur(Npx)가 요소 뒤에 있는 픽셀을 흐리게 처리합니다. 요소 자체가 아니라 뒤 배경을 흐리는 것이 핵심이라, 카드가 완전히 불투명하면 흐림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둘째로 배경색에 rgba(255,255,255,0.15)처럼 낮은 알파값을 줘 뒤가 비치게 만듭니다. 생성기가 만드는 코드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 속성 | 역할 |
|---|---|
| backdrop-filter: blur(12px) | 뒤 배경을 흐리게 |
| background: rgba(255,255,255,0.15) | 투명한 유리 색 |
| border: 1px solid rgba(255,255,255,0.25) | 가장자리 반사 |
| border-radius: 16px | 둥근 모서리 |
Safari 등 일부 환경에서는 -webkit-backdrop-filter를 함께 넣어야 동작하므로, 생성기는 이 접두사 버전도 코드에 포함해 줍니다.
이럴 때 씁니다
사진 배경 위에 얹는 로그인 카드, 히어로 영역의 반투명 내비게이션 바, 음악·날씨 앱의 위젯, 모달 창 뒤를 살짝 흐리는 오버레이 등에 잘 어울립니다. 배경이 단색이거나 흰색인 화면에서는 흐릴 대상이 없어 효과가 밋밋해지므로, 컬러풀한 이미지나 그라디언트 위에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실전 팁
흐림값을 너무 키우면(30px 이상) 뒤가 완전히 뭉개져 유리보다 불투명 판처럼 보입니다. 텍스트 가독성을 위해 투명도는 0.1~0.25 정도로 유지하고, 글자색은 배경과 대비되게 잡으세요. blur는 GPU 합성을 쓰기 때문에 화면 안에 유리 카드를 수십 개 깔면 저사양 기기나 모바일에서 스크롤이 버벅일 수 있으니 개수를 절제하는 편이 좋습니다. 흰 테두리 대신 아주 옅은 안쪽 그림자를 더하면 유리 두께감이 살아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리보기는 되는데 실제 사이트에서 흐림이 안 보여요.
유리 요소 뒤에 흐릴 배경이 없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backdrop-filter는 뒤에 있는 내용을 흐리므로, 부모나 뒤쪽에 사진·그라디언트가 깔려 있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또한 배경색 알파가 1(완전 불투명)이면 뒤가 안 비쳐 흐림도 안 보입니다.
모든 브라우저에서 되나요?
최신 크롬·엣지·파이어폭스·사파리에서 지원됩니다. 다만 사파리 계열은 -webkit-backdrop-filter 접두사가 필요해 생성 코드에 함께 넣어 두었습니다. 아주 오래된 브라우저에서는 흐림이 무시되고 반투명 배경만 보일 수 있습니다.
backdrop-filter와 filter는 뭐가 다른가요?
filter는 요소 자신(글자·내용 포함)을 흐리고, backdrop-filter는 요소 뒤 배경만 흐립니다. 유리 효과에는 내용은 선명하고 뒤만 뿌옇게 되어야 하므로 backdrop-filter를 씁니다.
복사한 코드를 어디에 붙여야 하나요?
유리처럼 만들 카드나 div의 CSS 클래스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값은 언제든 수정 가능하니, 생성된 blur·rgba 숫자를 프로젝트 톤에 맞게 미세 조정해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