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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도구는 PC에서 더 편하게 쓸 수 있어요 · 코드 복사·붙여넣기 작업용

한글 자모 조합기

자모로 글자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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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초성(ㄱ~ㅎ)·중성(ㅏ~ㅣ)·종성(받침)을 골라 하나의 한글 글자로 조합합니다. 한글 구조 학습, 글자 만들기에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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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자모 조합기는 초성·중성·종성을 각각 선택하면 그에 맞는 완성형 한글 글자를 즉시 조합해 주는 도구입니다. 프로그래밍에서 유니코드 한글 코드포인트를 이해하거나, 한글 입력 테스트 데이터를 만들거나, 특수한 글자를 조합해 복사해야 할 때 유용합니다. 한글 자모 구조를 처음 공부하는 분들이 직접 조합해 보며 원리를 익히는 학습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화면에 나열된 초성(ㄱ~ㅎ), 중성(ㅏ~ㅣ 및 복합모음), 종성(받침 없음 포함) 목록에서 원하는 자모를 순서대로 클릭합니다. 선택이 완료되는 즉시 결과 글자가 미리보기 영역에 나타납니다. '복사' 버튼을 누르면 완성된 글자가 클립보드에 복사되어 원하는 곳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초성·중성만 선택하면 받침 없는 글자, 세 가지를 모두 선택하면 받침 있는 글자가 완성됩니다.

한글 자모 조합 구조 이해

유니코드에서 현대 한글 완성형 글자는 0xAC00부터 시작해 '초성 인덱스 × 21 × 28 + 중성 인덱스 × 28 + 종성 인덱스'를 더한 코드포인트에 위치합니다. 초성은 19개(ㄱ ㄲ ㄴ ㄷ ㄸ ㄹ ㅁ ㅂ ㅃ ㅅ ㅆ ㅇ ㅈ ㅉ ㅊ ㅋ ㅌ ㅍ ㅎ), 중성은 21개, 종성은 받침 없음 포함 28개로 총 11,172자를 조합할 수 있습니다. 이 원리를 이해하면 Python이나 JavaScript로 한글을 직접 조합하는 코드를 작성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앱이나 웹 서비스를 개발할 때 한글 입력 처리를 테스트하려면 다양한 자모 조합이 필요한데, 이 도구로 원하는 조합을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쌍받침(ㄳ, ㄵ, ㄼ 등)처럼 키보드로 직접 입력하기 어려운 글자를 정확하게 만들 때도 유용합니다.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학습자에게도 자모 조합 구조를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쌍받침(예: ㄳ, ㄵ)도 종성으로 선택할 수 있나요?
현대 한글 유니코드 표준에 포함된 쌍받침도 종성 목록에 모두 포함되어 있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복합 모음(예: ㅘ, ㅙ)도 중성으로 지원하나요?
네, ㅘ·ㅙ·ㅚ·ㅛ 등 21개 중성 전체를 지원합니다.
조합한 글자를 여러 개 이어서 단어로 만들 수 있나요?
한 번에 글자 하나씩 조합하는 도구입니다. 여러 글자가 필요하다면 각각 조합해 복사한 뒤 텍스트 편집기에서 이어 붙이면 됩니다.
조합 결과 글자의 유니코드 코드포인트도 확인할 수 있나요?
도구에서 완성된 글자의 유니코드 코드포인트(예: U+AC00)를 함께 표시해 줍니다. 개발 작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초성 없이 모음만으로 조합되는 글자도 만들 수 있나요?
한글 완성형 글자는 반드시 초성이 필요합니다. 모음만 단독으로 표기할 때는 초성 자리에 'ㅇ'을 선택하면 됩니다(예: ㅇ+ㅏ = 아).

개인정보처리방침

한글 자모 조합기 사용법

이 도구는 한글 한 글자를 이루는 세 자리, 즉 초성(첫소리 자음)·중성(가운뎃소리 모음)·종성(받침 자음)을 각각 목록에서 골라 하나의 완성 글자로 합쳐 줍니다. 사용 순서는 간단합니다. 먼저 초성에서 자음 하나를 고르고, 중성에서 모음 하나를 고른 뒤, 받침이 필요하면 종성을 선택합니다. 받침 없는 글자를 만들려면 종성을 '없음'으로 두면 됩니다. 세 자리를 고르는 즉시 결과 칸에 '각', '봐', '뷁' 같은 완성형 글자가 나타나고, 복사 버튼으로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조합 원리 – 11,172자와 유니코드 계산

현대 한글에서 조합에 쓰이는 낱자는 초성 19개, 중성 21개, 종성 28개(받침 없음 포함)입니다. 이 셋을 곱하면 19 × 21 × 28 = 11,172자가 되고, 이것이 유니코드 '한글 소리마디(Hangul Syllables)' 영역 U+AC00('가')부터 U+D7A3('힣')까지에 정확히 담긴 글자 수입니다. 이 도구는 선택한 세 낱자의 순번을 다음 공식에 넣어 글자의 코드값을 구합니다.

구분개수순번(index) 예
초성19ㄱ=0, ㄴ=2, ㅎ=18
중성21ㅏ=0, ㅗ=8, ㅣ=20
종성28없음=0, ㄱ=1, ㅎ=27

코드값 = 0xAC00 + (초성순번 × 21 + 중성순번) × 28 + 종성순번. 예를 들어 ㄱ(0)·ㅏ(0)·없음(0)이면 0xAC00, 곧 '가'가 됩니다. 초성·중성만 있고 받침이 없는 글자는 종성순번이 0이라는 점만 다를 뿐 같은 규칙으로 계산됩니다.

겹받침과 이중모음 입력

종성에는 홑받침뿐 아니라 ㄳ, ㄵ, ㄶ, ㄺ, ㄻ, ㄼ, ㄽ, ㄾ, ㄿ, ㅀ, ㅄ 같은 겹받침 11종이 그대로 한 항목으로 들어 있습니다. '값'을 만들려면 종성에서 ㅅ이나 ㅂ을 두 번 누르는 것이 아니라 목록의 ㅄ을 한 번 고르면 됩니다. 중성도 마찬가지로 ㅘ, ㅙ, ㅚ, ㅝ, ㅞ, ㅟ, ㅢ 같은 이중모음이 각각 독립 항목이라 '봐', '뷁' 같은 글자도 클릭만으로 완성됩니다.

이럴 때 씁니다

키보드로는 바로 안 나오는 낱자를 뽑아야 할 때 유용합니다. 자음자 ㄸ, ㅃ, ㅉ이나 잘 안 쓰는 겹받침 글자를 문서·이름·아이디에 넣고 싶을 때, 한글을 배우는 학습자에게 '자음+모음+받침'이 어떻게 한 글자가 되는지 눈으로 보여 줄 때, 폰트 테스트나 코딩 예제에서 특정 완성형 글자의 유니코드 값을 확인하고 싶을 때가 대표적입니다. 초성·중성·종성을 바꿔 가며 결과가 어떻게 변하는지 살피면 한글 창제 원리인 모아쓰기 구조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알아 두면 좋은 팁

중성 없이 자음만으로는 완성 글자를 만들 수 없습니다. 'ㄱ'처럼 자음 하나만 쓰고 싶다면 그것은 완성형이 아니라 낱자(호환용 자모)이므로 이 조합기의 결과 대상이 아닙니다. 또한 여기서 만드는 글자는 모두 '완성형' 한 글자라, 복사해 붙여 넣으면 어디서든 한 글자로 처리됩니다. 옛한글(아래아 ㆍ 등)이나 첫가끝(초성·중성·종성) 조합용 코드는 이 11,172자 범위 밖이라 다룰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