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자모 분리
한글을 자모로 분해합니다.
설명
한글 글자를 초성·중성·종성 자모로 분해합니다.
관련 도구
한글 자모 분리 도구는 완성형 한글 텍스트를 초성·중성·종성으로 낱낱이 분해해 줍니다. 한글 텍스트를 처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초성 검색 기능을 구현할 때, 또는 한글 자모 단위로 데이터를 분석해야 할 때 빠르게 분리 결과를 확인하는 용도로 씁니다. 타이핑 없이 붙여 넣기만으로 즉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개발·언어 연구 작업에서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입력 창에 분리할 한글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붙여 넣습니다. 입력과 동시에 각 글자가 초성·중성·종성으로 분리된 결과가 표시됩니다. 결과는 유니코드 낱자 형태로 나타나며, 공백·숫자·영문 등 한글이 아닌 문자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복사' 버튼을 누르면 분리된 자모 문자열이 클립보드에 저장됩니다.
개발에서의 실제 활용
초성 검색(예: 'ㄱㅅ'을 입력하면 '강서', '경수' 등이 나오는 기능)을 구현할 때 이 도구로 미리 분리 결과를 확인하면 코드 로직을 검증하기 쉽습니다. 자연어 처리나 형태소 분석기를 튜닝할 때도 특정 단어의 자모 구조를 빠르게 파악하는 데 씁니다. Python의 경우 'hanja', 'jamo', 'hangul_utils' 같은 라이브러리가 같은 작업을 하는데, 이 도구로 라이브러리 결과를 빠르게 교차 검증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유니코드 낱자 자모(ㄱ~ㅎ, ㅏ~ㅣ)와 완성형 글자 속 자모는 코드포인트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키보드로 치는 'ㄱ'은 U+3131이지만, '가'를 분리했을 때 나오는 초성 'ㄱ'은 U+1100입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분리 결과를 문자열 비교에 쓸 때 예상치 못한 버그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분리 결과 자모의 코드포인트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개발 작업에서 이런 혼동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받침 없는 글자는 어떻게 분리되나요?
영문이나 숫자가 섞여 있을 때도 정상 처리되나요?
분리된 결과를 다시 원래 글자로 합칠 수 있나요?
구형 한글(옛한글)도 분리할 수 있나요?
텍스트 길이 제한이 있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kjh920424@gmail.com
한글 자모 분리란
완성형 한글 한 글자(예: 값)를 초성 ㄱ, 중성 ㅏ, 종성 ㅄ처럼 구성 자모로 쪼개는 작업입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텍스트에서 유니코드 완성형 음절(U+AC00 '가' ~ U+D7A3 '힣', 총 11,172자)을 골라 자동으로 초성·중성·종성으로 나눠 보여줍니다. 자음·모음이 결합해 하나의 네모 글자를 이루는 한글의 구조를 눈으로 확인하거나, 프로그램에서 쓸 자모 배열을 바로 얻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작동 원리 — 유니코드 계산식
완성형 한글은 초성 19개, 중성 21개, 종성 28개(종성 없음 포함)의 규칙적인 조합으로 배열되어 있어 나눗셈과 나머지 연산만으로 분리됩니다. 글자의 코드값에서 '가'(0xAC00)를 뺀 값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요소 | 계산식 (base = 코드 − 0xAC00) |
|---|---|
| 종성 index | base % 28 |
| 중성 index | (base / 28) % 21 |
| 초성 index | base / 28 / 21 |
예를 들어 '값'(U+AC12)은 base가 18이라 종성 18(ㅄ), 중성 0(ㅏ), 초성 0(ㄱ)으로 풀립니다. 종성이 없는 '가'는 종성 index가 0이 됩니다. 이 도구는 이 순서대로 각 index를 자모표에 대응시켜 결과를 냅니다.
활용 상황
초성 검색 기능 구현(입력어의 초성만 추출해 'ㅅㅍ→스프링' 매칭), 오타·유사어 비교, 한글 타이핑 게임이나 교육용 자료 제작, 폰트·TTS 테스트 데이터 만들기, 형태소 분석 전 전처리 등에 쓰입니다. 특히 개발 중 "이 글자가 어떤 종성을 가졌나"를 빠르게 확인해야 할 때 계산 코드를 짜기 전에 결과를 먼저 눈으로 검증하는 용도로 편리합니다.
사용 팁
겹받침(ㄳ, ㄵ, ㄼ 등)은 종성 한 칸에 통째로 들어갑니다. 'ㄱ+ㅅ'으로 더 쪼개는 것은 표준 자모 분리가 아니라 별도 규칙이므로, 이 도구의 종성 결과가 겹자음 한 덩어리로 나와도 정상입니다. 또한 낱자로 입력한 'ㄱ'이나 'ㅏ'(호환용 자모)는 완성형 음절이 아니라 분리 대상이 아니며, 공백·영문·숫자·이모지는 그대로 통과시킵니다. 옛한글이나 반각 자모는 위 계산식 범위 밖이라 지원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초성만 뽑아낼 수도 있나요?
분리 결과에서 각 글자의 첫 번째 요소(초성)만 이어 붙이면 초성열이 됩니다. 초성 목록은 ㄱㄲㄴㄷㄸㄹㅁㅂㅃㅅㅆㅇㅈㅉㅊㅋㅌㅍㅎ 19개 중 하나로 나옵니다.
'닭'의 받침은 왜 ㄺ 하나로 나오나요?
완성형 한글에서 겹받침은 종성 28종에 각각 독립된 자리로 등록되어 있어 ㄺ이 하나의 종성 단위입니다. ㄹ과 ㄱ으로 다시 나누는 것은 유니코드 표준 분해가 아니라 발음·표기용 별도 처리입니다.
분리한 자모를 다시 합칠 수 있나요?
계산식을 역으로 적용하면 됩니다. 코드 = 0xAC00 + (초성index × 21 × 28) + (중성index × 28) + 종성index 로 완성형 글자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분리 계산은 위의 산술식만으로 이뤄지므로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별도의 사전이나 외부 조회가 필요 없는 순수 규칙 기반 변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