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수 제한 검사
올리기 전에, 잘리는지 먼저 확인
기준을 넘으면 핵심 키워드를 앞쪽으로 옮겨 보세요 — 잘려도 의미가 남아요.
설명
입력한 글자 수를 트위터(280)·메타 description(160)·페이지 title(60)·인스타·유튜브·문자 등 플랫폼별 권장 길이와 비교합니다. SEO·SNS 글 작성에 활용하세요.
관련 도구
SNS 게시물, 검색엔진 메타태그, 광고 소재 등 플랫폼마다 허용 글자수가 다릅니다. 이 도구는 텍스트를 입력하면 트위터 X(280자), 메타 description(160자), 페이지 title(60자), 인스타 캡션(2,200자), 유튜브 제목(100자), 문자 SMS(90자) 여섯 개 기준에 맞는지 즉시 확인해 줍니다. 글을 작성하고 나서 잘리는 상황을 미리 방지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텍스트 입력란에 확인할 문장을 붙여 넣으면 실시간으로 현재 글자수가 표시되고, 여섯 개 플랫폼 기준에 대해 통과(✓)·초과(✗) 여부가 함께 나옵니다. 초과한 항목은 붉게 '초과'로 표시되어 한눈에 구분됩니다. 공백과 줄바꿈도 1자로 포함해 세므로, 공백을 포함해 세는 SNS 환경과 그대로 맞습니다. 작업이 끝나면 별도 저장 없이 바로 브라우저를 닫아도 됩니다.
플랫폼별 기준 한눈에 보기
구글 검색 결과에서 페이지 제목(title 태그)은 600픽셀 너비(약 30~35자 한글)를 초과하면 '...'으로 잘립니다. 메타 디스크립션은 영문 160자, 한글 약 80자 이내가 권장됩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제목은 25자, 유튜브 동영상 제목은 100자(검색 미리보기 기준 67자)까지 허용합니다. 네이버 파워링크 광고 제목은 15자, 설명문은 45자로 엄격히 제한되므로 광고 소재 작성 전에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글자수 줄이기 실전 팁
문장이 기준을 초과한다면 조사와 접속사를 먼저 다듬어 보세요. '그리고', '또한', '하지만' 같은 접속사를 제거하거나 문장을 두 개로 분리하면 핵심 메시지는 유지하면서 길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한글은 1자가 UTF-8로 3바이트이므로, 바이트 수를 기준으로 삼는 일부 시스템(예: MySQL varchar 컬럼)에서는 글자수와 바이트 수를 구분해야 합니다. 핵심 키워드를 앞쪽에 배치하면 뒷부분이 잘려도 검색 결과에서 중요 내용이 보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백은 글자수에 포함되나요?
한글과 영문의 글자수 계산 방식이 다른가요?
입력한 텍스트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이모지는 몇 글자로 계산되나요?
네이버 검색광고 제목 15자 기준에 특수문자도 포함되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kjh920424@gmail.com
글자수 제한 검사, 이렇게 씁니다
작성 중인 글을 입력창에 붙여넣거나 직접 타이핑하면, 현재 글자수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별도로 플랫폼을 고를 필요 없이 트위터(X)·메타 description·페이지 title·인스타 캡션·유튜브 제목·문자(SMS) 여섯 개 기준과 한 번에 비교되어, 각 기준의 통과(✓)·초과(✗) 여부가 함께 나옵니다. 제한을 넘은 항목은 붉게 '초과'로 표시되어 한눈에 잘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게시 전 미리 문장을 다듬는 용도로 적합합니다.
글자수를 세는 방식
이 도구는 입력한 글자를 공백과 줄바꿈까지 모두 1자로 세어, 여섯 개 플랫폼 기준과 한 번에 비교합니다. 대부분의 SNS 글자수 제한이 공백을 포함해 세는 방식이라, 게시 전 잘림 여부를 그대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이모지나 일부 특수문자는 화면에 한 글자로 보여도 내부적으로 2자 이상으로 계산될 수 있습니다. X처럼 이모지를 넉넉히 처리하는 곳도 있어, 이모지가 많은 글은 실제 게시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주요 플랫폼 기준값
| 대상 | 제한/권장 |
|---|---|
| X(옛 트위터) 기본 게시글 | 280자 |
| 인스타그램 캡션 | 2,200자 |
| 인스타그램 프로필 소개 | 150자 |
| 유튜브 제목 | 100자 |
| 유튜브 설명 | 5,000자 |
| 메타 타이틀(검색 노출) | 권장 50~60자 |
| 메타 디스크립션 | 권장 150~160자 |
| SMS(단문) | 한글 약 45자 / 90바이트 |
| LMS(장문) | 한글 약 1,000자 / 2,000바이트 |
메타 태그는 글자수보다 실제 표시 폭(픽셀)으로 잘리기 때문에 위 값은 절대 한계가 아닌 권장선입니다. 넓은 글자가 많으면 권장값 안이어도 뒤가 잘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합니다
검색 결과에서 제목·설명이 "…"로 잘리지 않게 메타 태그를 맞출 때, 이벤트 문자를 SMS 한 통(추가 요금 없는 단문) 안에 넣고 싶을 때, 광고 카피를 여러 채널 규격에 동시에 맞출 때 유용합니다. 특히 SMS는 한 글자만 넘겨도 LMS로 전환되어 발송 단가가 달라지므로, 문자(SMS) 기준 항목으로 미리 점검하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활용 팁
핵심 문구는 제한선의 90% 이내로 두면 플랫폼별 미세한 계산 차이나 말줄임에 안전합니다. 메타 타이틀은 앞쪽 25자 안에 핵심 키워드를 배치해 잘려도 의미가 남게 하고, 디스크립션은 첫 문장에 결론을 담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글인데 플랫폼마다 글자수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
플랫폼마다 이모지, 링크, 줄바꿈을 세는 규칙이 달라서입니다. 이 도구는 입력값을 그대로 문자 단위로 세므로, 링크를 특수 처리하는 일부 서비스의 게시 화면 수치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공백도 글자수에 포함되나요?
SNS 제한은 대부분 공백과 줄바꿈까지 포함해 셉니다. 이 도구도 공백과 줄바꿈을 포함한 글자수로 계산하므로, 게시용 기준으로 그대로 활용하면 됩니다.
왜 SMS는 한글 45자에서 끊기나요?
단문(SMS) 규격이 90바이트이고 한글 한 자가 2바이트로 처리되기 때문에 약 45자가 상한입니다. 이를 넘으면 자동으로 장문(LMS)으로 발송됩니다. 이 도구의 문자(SMS) 기준으로 대략적인 초과 여부를 미리 점검할 수 있으며, 한글 위주 문자는 45자 부근에서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모지 1개는 몇 글자로 세나요?
이모지는 종류에 따라 화면상 1개라도 내부적으로 2자 이상으로 계산될 수 있습니다. 이모지가 많다면 여유를 두고, 실제 게시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