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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다운 링크 생성

텍스트와 주소만 넣으면 [텍스트](주소) 마크다운 링크가 즉시 완성 — 복사해서 바로 붙여넣기

이렇게 보여요
마크다운 코드

↑ 위에 텍스트와 주소를 입력하면 여기에 링크가 완성됩니다

free-tools · 마크다운 링크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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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구는 무엇인가요?

표시할 텍스트와 URL만 입력하면 마크다운 링크 문법 [텍스트](URL)으로 바꿔 드립니다. 대괄호·소괄호 순서를 헷갈릴 일 없이 GitHub README, 노션, 블로그 글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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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URL과 표시할 텍스트를 입력하면 마크다운 형식의 링크 코드 `[텍스트](URL)`를 즉시 생성해 주는 도구입니다. 긴 URL을 직접 기억하거나 대괄호·소괄호 위치를 헷갈릴 필요 없이, 두 가지 값만 넣으면 문법에 맞는 링크를 바로 복사할 수 있어 마크다운 문서 작업 속도를 높여줍니다.

사용 방법

텍스트 입력란에 링크에 표시될 이름(예: '공식 문서')을 입력하고, URL 입력란에 연결할 주소(예: https://docs.example.com)를 붙여 넣습니다. 입력하는 즉시 아래 결과 카드에 `[공식 문서](https://docs.example.com)` 형태의 코드와 렌더링 미리보기가 함께 표시됩니다. 복사 버튼으로 클립보드에 저장한 뒤 GitHub README, Notion, Obsidian 등 마크다운을 지원하는 곳에 그대로 붙여 넣으면 됩니다. 제목(title) 속성이 필요하다면 URL 뒤에 공백을 두고 큰따옴표로 묶은 설명을 추가하면 `[텍스트](URL "설명")` 형태가 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기술 문서에 참고 자료를 여러 개 삽입할 때 매번 대괄호와 소괄호의 순서를 생각하며 타이핑하면 오탈자가 생기기 쉽습니다. 이 도구를 쓰면 URL 복사 후 텍스트만 입력하면 되므로 작업이 빨라집니다. Jira나 Confluence처럼 마크다운 링크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에서 여러 티켓 링크를 한꺼번에 만들 때도 유용합니다. 또한 팀 위키에 외부 레퍼런스를 정리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경우, URL 목록에서 링크를 빠르게 생성해 문서 작성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마크다운 링크 문법에서 URL에 괄호가 포함된 경우(예: 위키백과 URL 일부) 렌더러가 링크 끝을 잘못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URL을 `<>`로 감싸거나 괄호를 `%28`, `%29`로 인코딩하면 해결됩니다. 또한 같은 URL을 문서 안에서 여러 번 참조해야 할 때는 참조형 링크 문법(`[텍스트][id]` + `[id]: URL`)을 사용하면 URL을 한 곳에서만 관리할 수 있어 유지보수가 쉬워집니다. 링크 텍스트는 '여기를 클릭'처럼 모호한 표현보다 '마크다운 공식 문서'처럼 목적지를 명확히 설명하는 표현이 접근성과 SEO 모두에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링크에 툴팁 설명을 추가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URL 뒤에 공백을 넣고 큰따옴표로 감싼 텍스트를 추가하면 됩니다. 예: `[텍스트](https://example.com "마우스를 올리면 보이는 설명")`. 마우스를 링크 위에 올리면 툴팁으로 표시됩니다.
이미지에 링크를 거는 마크다운 문법은 어떻게 되나요?
이미지 문법을 링크 텍스트 자리에 넣으면 됩니다: `[![alt](이미지URL)](링크URL)`. 이미지를 클릭하면 링크URL로 이동합니다.
생성된 링크가 GitHub에서는 작동하는데 다른 플랫폼에서는 깨져요.
플랫폼마다 지원하는 마크다운 방언이 다릅니다. URL에 한글이나 특수문자가 포함된 경우 일부 렌더러가 처리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URL 인코딩된 형태(퍼센트 인코딩)로 변환해서 사용해 보세요.
새 탭에서 열리도록 설정할 수 있나요?
순수 마크다운 문법으로는 target='_blank' 설정이 불가능합니다. HTML을 직접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a href="URL" target="_blank">텍스트</a>`로 작성해야 합니다.
URL에 쉼표나 공백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URL에 공백이 포함된 경우 `%20`으로 인코딩하거나 URL 전체를 꺾쇠 괄호(`<URL>`)로 감싸세요. 공백이 있는 URL은 대부분의 마크다운 파서가 링크 끝으로 인식해 잘못 처리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마크다운 링크 생성 사용법

"텍스트" 칸에 화면에 보일 문구(예: 네이버)를, "URL" 칸에 이동할 주소(예: https://naver.com)를 각각 넣으면 [네이버](https://naver.com) 형태의 마크다운 링크가 즉시 만들어집니다. 결과는 복사 버튼으로 클립보드에 담아 마크다운 편집기, 깃허브 README, 노션, 디스코드 등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입력한 텍스트와 주소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작동 원리 - 대괄호와 소괄호의 조합

마크다운 링크 문법은 [보이는 텍스트](주소)라는 단순한 규칙입니다. 이 도구는 두 입력값을 이 틀에 끼워 넣을 뿐, 주소에 접속하거나 유효성을 검사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문법이 깨지지 않도록 처리해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텍스트 안에 대괄호 ]가 들어가거나 URL 안에 소괄호 )가 들어가면 링크가 중간에서 끊기는데, 이때 백슬래시로 이스케이프하거나 URL의 괄호를 %28, %29로 인코딩해 주면 링크가 통째로 인식됩니다. 마우스를 올렸을 때 뜨는 설명(title)이 필요하다면, 도구가 만들어 준 결과의 주소 뒤에 공백을 두고 "설명"을 직접 덧붙여 [텍스트](주소 "설명") 형식으로 완성하면 됩니다.

이럴 때 씁니다

깃허브나 GitLab의 README, 이슈, PR 설명에 참고 링크를 다는 상황이 가장 흔합니다. 순수 HTML의 <a href> 태그보다 훨씬 짧아 문서가 지저분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밖에 노션·옵시디언 같은 마크다운 기반 노트, 벨로그·티스토리(마크다운 모드)·Jekyll/Hugo 같은 블로그 글쓰기, 디스코드·Slack의 일부 마크다운 지원 영역에서 링크를 여러 개 정리할 때 유용합니다. 표 안이나 목록 안에 링크를 넣을 때 손으로 대괄호와 소괄호를 짝 맞추다 실수하기 쉬운데, 이 도구를 쓰면 그 부분을 자동으로 맞춰 줍니다.

사용 팁

주소는 https://까지 포함한 전체 URL을 넣어야 합니다. www.example.com처럼 프로토콜을 빼면 마크다운이 상대 경로로 해석해 엉뚱한 곳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같은 사이트 안의 다른 문서를 가리킬 때는 ../docs/guide.md 같은 상대 경로를 그대로 넣어도 됩니다. 텍스트를 비워 두면 링크로 보일 글자가 없어 클릭 영역이 사라지므로, 주소를 그대로 노출하고 싶다면 텍스트 칸에도 URL을 넣거나 <https://example.com> 형태의 자동 링크 문법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이미지 링크가 필요하다면 맨 앞에 느낌표를 붙인 ![대체텍스트](이미지주소)가 되는데, 이 도구의 결과 앞에 !만 더하면 그대로 이미지 문법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URL에 괄호나 공백이 들어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소괄호가 든 위키백과 주소 등은 링크가 괄호에서 끊길 수 있습니다. 괄호를 %28%29로, 공백을 %20으로 바꿔 인코딩하면 한 덩어리로 인식됩니다. 브라우저 주소창에서 복사한 인코딩된 주소를 그대로 넣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클릭하면 새 창으로 열리게 하고 싶어요.

표준 마크다운 링크 문법에는 새 창(target="_blank") 옵션이 없습니다. 새 창 열기가 꼭 필요하면 그 부분만 <a href="주소" target="_blank">텍스트</a>처럼 HTML 태그를 직접 써야 하며, 이는 HTML을 허용하는 편집기에서만 동작합니다.

만든 링크가 깃허브에서는 되는데 다른 곳에선 안 돼요.

마크다운은 표준이 하나가 아니라 CommonMark, GitHub Flavored Markdown 등 방언이 여러 개입니다. 기본 링크 문법은 대부분 공통이지만 title 설명, 자동 링크 등 세부 규칙은 플랫폼마다 다를 수 있으니, 특수 문법을 쓸 때는 해당 서비스에서 미리보기로 확인하세요.

텍스트에 별표나 밑줄이 들어가면 글씨가 굵어지거나 기울어져요.

대괄호 안의 텍스트도 마크다운으로 다시 해석되기 때문에 *_가 강조 문법으로 처리됩니다. 그대로 보이게 하려면 해당 기호 앞에 백슬래시를 붙여 \*처럼 이스케이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