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태그 생성기
SEO 메타 HTML 생성.
설명
제목·설명·키워드를 입력하면 charset·viewport·title·description·keywords·기본 OG 태그를 한 번에 생성합니다. HTML
에 붙여넣으세요.관련 도구
SEO 메타태그 생성기는 웹 페이지 제목, 설명, 키워드, Open Graph 정보 등을 입력하면 HTML <head> 영역에 바로 붙여 넣을 수 있는 메타태그 코드를 즉시 생성해 주는 도구입니다. 검색 결과에서 내 페이지가 어떻게 보일지 직접 제어하고 싶은 웹 개발자나 블로거라면 매번 직접 태그를 타이핑하는 대신 이 도구로 정확한 형식의 코드를 바로 얻을 수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스북 등 SNS 공유 미리보기 이미지와 텍스트를 설정하는 OG 태그도 함께 생성됩니다.
사용 방법
페이지 제목(title), 메타 설명(description), 대표 키워드, 페이지 URL, OG 이미지 URL 등 필드를 순서대로 채웁니다. 제목은 검색 결과 클릭률(CTR)에 직결되므로 50~60자 이내로 핵심 키워드를 앞에 배치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설명(description)은 150~160자를 권장하며, 사용자가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문장으로 작성합니다. 입력이 끝나면 미리보기로 Google 검색 결과와 SNS 공유 카드가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한 뒤, '코드 복사' 버튼으로 HTML 코드를 클립보드에 복사해 <head> 태그 안에 붙여 넣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티스토리·워드프레스·Wix 등 플랫폼에서 개별 포스트마다 메타 설명을 직접 관리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특히 Wix나 일부 빌더는 메타 설명 필드가 숨겨져 있어 직접 코드를 삽입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카카오톡 공유 링크를 눌렀을 때 빈 미리보기가 뜨는 문제를 해결할 때도 OG 태그 재생성이 핵심 해결책입니다. 신규 웹 프로젝트 런칭 전 체크리스트를 채울 때 각 페이지별 메타태그를 빠르게 일괄 생성하는 데도 활용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Google은 description 내용을 검색 스니펫에 반드시 그대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쿼리에 따라 페이지 본문에서 더 관련 있는 문장을 자동으로 발췌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메타 설명은 검색 순위를 직접 올리는 요소가 아니라 CTR을 높이기 위한 '광고 문구' 역할을 한다고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OG 이미지는 1200×630픽셀을 권장하며, 이보다 작으면 카카오·페이스북에서 이미지가 잘리거나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메타태그 코드를 수정한 뒤 SNS 미리보기가 바뀌지 않으면 카카오 개발자 도구의 '캐시 초기화' 기능을 사용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keywords 메타태그는 아직도 SEO에 효과가 있나요?
제목(title)은 몇 자가 적당한가요?
og:image URL에 상대 경로를 써도 되나요?
한 페이지에 메타태그를 여러 개 중복으로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Twitter(X) 공유 카드도 별도로 설정해야 하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kjh920424@gmail.com
이 도구가 만들어 주는 것
메타태그 생성기는 웹페이지 <head> 안에 들어가는 검색·공유용 태그를 한 번에 뽑아 줍니다. 제목, 설명, 키워드, 작성자 같은 값을 입력하면 <title>, <meta name="description">, <meta name="keywords">, <meta name="author">는 물론, 카카오톡·페이스북 공유 시 카드로 뜨는 오픈그래프(og:title, og:description, og:image)와 트위터 카드 태그까지 HTML 코드로 묶어 줍니다.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조합되며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실제 사용 순서
① 페이지 제목을 입력합니다. 검색결과에 파란 링크로 노출되는 문구입니다. ② 설명은 제목 아래 회색 요약문으로, 클릭을 유도하는 한 문장을 씁니다. ③ 키워드는 쉼표로 구분해 넣습니다. ④ og:image에는 공유 미리보기에 뜰 이미지의 절대 URL(https://로 시작)을 넣습니다. 상대경로는 카카오톡 등에서 이미지가 깨지므로 전체 주소를 써야 합니다. ⑤ 생성된 코드를 복사해 각 페이지의 <head>와 </head> 사이에 붙여넣습니다.
길이 기준
제목은 화면 픽셀 폭으로 잘리므로 한글 기준 약 15~25자, 설명은 약 70~90자 안에서 핵심을 앞쪽에 배치하면 잘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보다 길어도 태그 자체는 유효하지만 검색결과에서 뒷부분이 …로 생략될 수 있습니다.
| 태그 | 권장 길이(한글) | 역할 |
|---|---|---|
| title | 15~25자 | 검색결과 제목·브라우저 탭 |
| description | 70~90자 | 검색결과 요약문 |
| og:image | 1200×630px 권장 | SNS 공유 카드 이미지 |
알아 둘 팁
메타태그는 페이지마다 값이 달라야 효과가 있습니다. 사이트 전체에 같은 제목·설명을 복사해 넣으면 중복 콘텐츠로 취급되어 오히려 손해입니다. 이 도구로 페이지별 값을 각각 생성하세요. 또 og 태그를 바꿔도 카카오톡·페이스북은 이전 미리보기를 캐시로 보관하므로, 변경 후에는 각 플랫폼의 공유 디버거에서 캐시를 새로고침해야 반영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keywords 태그를 넣으면 검색 순위가 오르나요?
구글은 meta keywords를 순위 산정에 사용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순위 상승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고, 참고용·사내 분류용으로만 쓰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반면 title과 description은 검색결과 노출과 클릭률에 실제로 영향을 줍니다.
이 태그만 넣으면 검색에 바로 뜨나요?
아닙니다. 메타태그는 페이지가 검색엔진에 수집·색인된 뒤 결과 표시 방식을 돕는 요소입니다. 노출 자체는 크롤링, 사이트맵 제출, 콘텐츠 품질 등에 함께 좌우됩니다.
og:image URL을 상대경로로 써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오픈그래프 이미지는 외부 플랫폼이 불러가므로 https://도메인/경로 형태의 절대 URL이어야 안정적으로 표시됩니다.
입력한 내용이 어디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코드 조합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페이지를 닫으면 입력값은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