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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바꿈 HTML 변환

엔터로 나눈 줄, 웹에서도 그대로 — <br> 태그로 즉시 변환

🔒 서버 전송 없음
↓ 여기에 변환 결과가 실시간으로 나타납니다
HTML 코드3줄 → 2개 <br>
실제 화면에선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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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텍스트의 줄바꿈을 HTML
태그로 변환합니다. 입력 폼 내용을 웹페이지에 표시할 때 활용하세요. 공백을  로 변환하는 옵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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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일반 텍스트에서 엔터 키로 입력한 줄바꿈(\n)을 HTML의 <br> 태그로 자동 변환해 주는 도구입니다. 메모장이나 구글 독스에서 작성한 텍스트를 HTML 페이지나 이메일 템플릿에 붙여 넣을 때 줄바꿈이 사라지는 문제가 자주 발생하는데, 이 도구를 사용하면 원래 줄바꿈 구조를 HTML에서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왼쪽 입력창에 변환할 텍스트를 붙여 넣습니다. 줄바꿈이 포함된 여러 줄 텍스트이면 됩니다. 입력창에 텍스트를 붙여 넣으면 별도의 변환 버튼 없이 곧바로 결과창에 <br> 태그가 삽입된 HTML이 표시됩니다. 결과창의 복사 버튼으로 HTML 코드를 클립보드에 담아 원하는 위치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PHP의 nl2br() 함수와 동일한 동작이므로 PHP를 사용할 수 없는 정적 환경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HTML 뉴스레터나 이메일 템플릿을 작성할 때, 텍스트로 받은 공지사항을 웹 페이지에 그대로 올려야 할 때 가장 많이 씁니다. 블로그 플랫폼의 HTML 편집 모드나 쇼핑몰 상품 설명란에 줄바꿈이 유지된 텍스트를 넣어야 할 때도 유용합니다. 노션이나 구글 시트에서 복사한 여러 줄 텍스트를 웹 폼에 넣어야 하는 경우, 또는 고객 문의 답변 템플릿을 HTML로 만들 때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 없이 간단한 HTML 이메일을 직접 작성하는 마케터나 기획자에게 코드 지식 없이 쓸 수 있는 도구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HTML에서 줄바꿈은 공백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원본 텍스트의 단순 줄바꿈은 브라우저에서 무시됩니다. <br>은 강제 줄바꿈 태그이며, 문단 구분이 필요하다면 <br> 대신 <p> 태그로 감싸는 것이 시맨틱(의미론적)으로 더 적합합니다. 연속된 빈 줄(두 번의 엔터)은 <br><br>로 변환되는데, 이 경우 <p> 태그와 CSS margin으로 처리하면 더 깔끔한 레이아웃이 됩니다. 변환 결과를 innerHTML에 직접 삽입할 때는 사용자 입력 텍스트라면 XSS 공격 가능성에 주의해야 하며, 반드시 서버 또는 클라이언트에서 HTML 이스케이프 처리를 먼저 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br> 태그 말고 <br /> 형식으로 변환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br> 형식으로 출력합니다. XHTML이나 JSX에서 <br />가 필요하면 결과물에서 찾기·바꾸기로 <br>를 <br />로 일괄 변환하면 됩니다.
Windows 줄바꿈(\r\n)과 Unix 줄바꿈(\n) 모두 처리되나요?
이 도구는 \r\n과 \n을 모두 인식해 <br>로 변환합니다. Windows 환경에서 복사한 텍스트라도 정상적으로 처리됩니다.
기존 HTML 태그가 포함된 텍스트도 변환할 수 있나요?
기존에 HTML 태그가 포함된 텍스트를 입력하면, 도구는 줄바꿈 문자만 <br>로 바꾸고 기존 태그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단, 의도치 않게 태그가 중첩되거나 이스케이프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결과물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PHP의 nl2br() 함수와 완전히 동일한 결과를 내나요?
PHP nl2br()은 줄바꿈 문자 앞에 <br />를 삽입하고 원래 줄바꿈 문자도 남겨 두는 방식입니다. 이 도구는 줄바꿈을 <br>로 완전히 치환하는 방식으로, 최종 HTML 렌더링 결과는 동일하지만 소스 코드 형태는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변환된 결과를 바로 웹 브라우저에서 미리 볼 수 있나요?
네, 결과 아래 '실제 화면에선 이렇게' 렌더 미리보기 카드에서 변환된 텍스트가 브라우저에서 줄바꿈된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별도 편집기에 붙여 넣지 않아도 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줄바꿈 HTML 변환 사용법

입력창에 여러 줄로 된 텍스트를 붙여넣으면 별도 버튼 없이 곧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줄바꿈 문자가 <br> 태그로 바뀐 한 덩어리의 HTML 코드가 나옵니다. 예를 들어 "안녕하세요"와 "반갑습니다" 두 줄을 넣으면 안녕하세요<br>반갑습니다처럼 출력됩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복사해 웹페이지 소스, 게시판 HTML 입력 모드, 이메일 템플릿 등에 붙이면 원래 넣었던 줄 나눔이 브라우저에서도 똑같이 유지됩니다.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즉시 처리되어 입력한 글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왜 이 변환이 필요한가 - 작동 원리

텍스트 편집기에서 Enter를 누르면 실제로는 눈에 안 보이는 개행 문자(줄바꿈, \n 또는 \r\n)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HTML은 소스 코드 안의 이 개행을 그냥 공백 한 칸처럼 취급해서, 아무리 여러 줄로 써도 웹페이지에서는 한 줄로 쭉 이어져 나옵니다. 이 도구는 텍스트를 개행 문자 기준으로 잘라, 각 줄 사이에 강제 줄바꿈을 뜻하는 <br> 태그를 끼워 넣습니다. 그 결과 소스가 아니라 화면에서도 원했던 대로 줄이 나뉘게 됩니다. 윈도우식 \r\n, 맥/리눅스식 \n이 섞여 있어도 각각을 하나의 줄바꿈으로 인식해 처리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워드나 메모장에서 정리한 여러 줄 문구를 회사 홈페이지·쇼핑몰 상세페이지에 그대로 옮기고 싶을 때, 게시판이 HTML 모드만 지원해 Enter가 먹히지 않을 때, 자동 발송 이메일이나 알림 메시지 템플릿에 주소·안내문을 줄 맞춰 넣을 때 유용합니다. 특히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여러 줄 텍스트를 웹에 뿌릴 때 개행이 사라지는 문제를 해결하는 용도로 자주 쓰입니다. 반대로 이미 <br>이 들어간 코드를 다시 텍스트로 되돌리는 것은 이 도구의 역방향 작업에 해당합니다.

사용 팁

연속된 빈 줄(Enter를 여러 번 친 부분)도 그 개수만큼 <br>로 바뀌므로, 문단 사이 간격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문단 단위로 의미를 구분하고 싶다면 <br>보다 <p> 태그로 감싸는 편이 웹 표준과 검색엔진 인식에 더 좋습니다. 또한 원문에 <, >, & 같은 기호가 있으면 브라우저가 태그로 오해할 수 있으니, 화면에 문자 그대로 보여야 하는 경우엔 변환 전에 이 기호들을 &lt; 등으로 직접 바꿔 주면 됩니다. CSS로 white-space: pre-line을 적용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굳이 br로 바꾸지 않고도 개행을 살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br 태그 대신 엔터를 그냥 두면 안 되나요?

HTML은 소스 코드의 줄바꿈을 공백으로만 처리하기 때문에, 엔터만 있으면 화면에서는 줄이 나뉘지 않고 한 줄로 붙어 나옵니다. 화면에서도 줄을 나누려면 <br> 태그나 문단 태그가 필요합니다.

br과 br /는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줄바꿈 기능은 같습니다. <br />은 XHTML 문법에 맞춘 표기이고, HTML5에서는 <br>만 써도 문제없습니다. 어느 쪽을 써도 브라우저는 동일하게 줄을 바꿉니다.

빈 줄이 여러 개인데 변환하면 어떻게 되나요?

빈 줄 하나하나가 개행 문자이므로 그 수만큼 <br>이 만들어져 간격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간격을 줄이고 싶다면 변환 전에 여러 빈 줄을 하나로 정리하거나, 변환 후 필요 없는 <br>을 지우면 됩니다.

변환한 코드를 다시 일반 텍스트로 되돌릴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br>을 다시 줄바꿈으로 바꾸면 원래의 여러 줄 텍스트로 돌아옵니다. 다만 br 외에 다른 HTML 태그가 섞여 있다면 그 태그들은 별도로 처리해야 원문에 가깝게 복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