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그 생성기
제목을 입력하면 URL에 바로 쓸 수 있는 슬러그가 즉시 만들어져요.
설명
제목을 소문자·하이픈 형태의 URL 슬러그로 변환합니다. 특수문자는 제거됩니다.
관련 도구
슬러그 생성기는 블로그 제목이나 문서 이름을 URL에 그대로 쓸 수 있는 소문자·하이픈 형식의 슬러그(slug)로 변환해 주는 도구입니다. 한국어·특수문자·공백이 포함된 제목을 그대로 URL에 쓰면 퍼센트 인코딩(%EA%B0%9C...) 문자열이 생겨 공유·가독성·SEO 모두 불리해집니다. 슬러그를 잘 만들어 두면 URL이 깔끔해지고 검색 엔진이 페이지 주제를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입력 칸에 제목이나 문구를 붙여 넣으면 자동으로 슬러그가 생성됩니다. 기본 변환 규칙은 영문 대문자 → 소문자, 공백 → 하이픈(-), 특수문자 제거, 연속 하이픈 하나로 통합, 앞뒤 하이픈 제거입니다. 이 도구는 한글을 로마자로 자동 변환하지 않고 그대로 남깁니다. 밑줄(_)·이모지처럼 허용되지 않는 문자는 하이픈으로 바뀌지 않고 삭제되므로, 영문 슬러그를 원한다면 제목을 영문으로 적어 입력하세요. 생성된 슬러그는 복사 버튼으로 클립보드에 바로 복사해 WordPress·Ghost·Notion 등의 URL 입력란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슬러그가 SEO에 왜 중요한가요
Google 검색엔진은 URL 경로에 포함된 단어를 페이지 주제 신호로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post?id=1234'보다 '/how-to-make-slug'가 같은 키워드 검색에서 더 높이 평가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짧고 핵심 키워드가 담긴 슬러그는 클릭률(CTR)을 높이는 데도 유리합니다. 슬러그는 한번 외부에 공유되면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처음에 신중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불필요한 조사·접속사(is, the, a, of 등)는 제거하고 핵심 키워드만 남기는 것이 일반적인 SEO 권장 사항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슬러그에 날짜를 포함시키면(/2024-01-15-review) 콘텐츠를 업데이트해도 URL이 낡아 보이고 301 리다이렉트를 따로 설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언더스코어(_)를 구분자로 쓰는 경우도 있는데, Google은 하이픈(-)을 단어 구분자로 인식하고 언더스코어는 하나의 연결된 단어로 처리하므로 하이픈을 권장합니다. 또한 슬러그가 너무 길면 URL이 잘려 보이므로 핵심 키워드 3~5개, 50~60자 이내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글 슬러그를 그대로 쓰는 경우 일부 플랫폼에서 퍼센트 인코딩이 발생하므로, 가능하면 영문 슬러그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슬러그에 한글을 쓰면 안 되나요?
슬러그를 나중에 바꾸면 어떻게 되나요?
하이픈과 언더스코어 중 어느 것이 더 낫나요?
슬러그 최적 길이가 있나요?
WordPress에서 자동 생성된 슬러그와 이 도구 결과가 다를 수 있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kjh920424@gmail.com
슬러그 생성기 사용법
입력창에 게시글 제목이나 상품명 같은 문장을 넣으면, 곧바로 URL 주소 끝에 붙이기 좋은 슬러그가 만들어집니다. 예를 들어 "2026년 최신 노트북 추천 TOP 10"을 넣으면 "2026년-최신-노트북-추천-top-10" 형태로 정리됩니다. 영문은 대부분 소문자로 바꾸고 단어 사이 공백을 하이픈(-)으로 이어 붙이며, 앞뒤 공백을 정리하고, 물음표·느낌표·쉼표 같은 기호는 URL에서 문제를 일으키기 쉬워 제거합니다.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즉시 처리되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슬러그가 만들어지는 순서
내부 처리는 대략 이런 단계를 거칩니다. 먼저 양끝 공백을 지우고 영문을 소문자로 통일합니다. 다음으로 URL에서 예약된 의미를 갖는 기호(? # & / 등)와 마침표·괄호·따옴표 같은 문장부호를 걸러냅니다. 그 뒤 연속된 공백을 하이픈 하나로 합치고(밑줄 _은 허용 문자가 아니라 하이픈으로 바뀌지 않고 지워집니다), 하이픈이 두 개 이상 잇따르면 하나로 줄이며, 문자열 맨 앞뒤에 남은 하이픈을 떼어냅니다. 결과적으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는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가 됩니다. 한글은 로마자로 바뀌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므로, 로마자 슬러그가 필요하면 제목 자체를 영문으로 적어 입력하면 됩니다.
한글 슬러그를 그대로 쓸까요
한글을 그대로 둔 슬러그(예: "노트북-추천")는 사람이 주소만 봐도 내용을 알 수 있고, 요즘 브라우저 주소창에서도 정상 표시됩니다. 이 도구는 한글을 지우거나 로마자로 자동 변환하지 않고 그대로 남기므로, 입력한 한글이 슬러그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다만 실제 주소로 오갈 때는 각 한글 글자가 %EB%85%B8 같은 퍼센트 인코딩으로 바뀌어, 링크를 복사해 붙이면 알아보기 힘든 긴 문자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로마자 슬러그(예: "notebook-chucheon")는 어디에 붙여도 짧고 깔끔하지만 자동 변환 기능은 없으니 제목을 영문·로마자로 직접 적어 입력해야 합니다. 국내 독자 대상 블로그는 한글 그대로, 해외 공유나 짧은 주소가 중요하면 영문 입력이 무난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워드프레스·티스토리·깃허브 페이지 등에서 글 주소를 직접 정할 때, 자동 생성된 "?p=123" 같은 주소 대신 내용을 담은 주소를 만들고 싶을 때 씁니다. 쇼핑몰 상품 페이지 URL, 문서 사이트의 각 챕터 링크, 파일명 정리에도 활용됩니다. 검색 결과나 공유 링크에 주제어가 그대로 보이면 클릭한 사람이 무슨 내용인지 미리 가늠할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좋은 슬러그를 위한 팁
슬러그는 짧고 핵심 단어 위주로 만드는 편이 좋습니다. "그리고", "the", "a" 같은 이음말은 빼고 3~5단어 안쪽으로 줄이면 읽기 쉽습니다. 날짜나 버전이 자주 바뀌는 글이라면 "2026"처럼 시점을 박아 두면 나중에 수정 후에도 주소가 어색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또한 한 번 검색엔진에 노출되고 공유된 슬러그를 바꾸면 기존 링크가 끊어질 수 있으므로, 발행 전에 확정하고 이후에는 되도록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슬러그에 한글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기술적으로 가능하고 대부분의 최신 플랫폼과 브라우저가 지원합니다. 다만 링크를 복사하면 퍼센트 인코딩된 긴 문자열로 바뀔 수 있고, 일부 오래된 시스템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이런 점이 걱정되면 제목을 영문으로 적어 입력하세요.
왜 공백을 하이픈(-)으로 바꾸나요?
URL 안에서 공백은 그대로 쓸 수 없어 %20으로 인코딩되는데 이러면 주소가 지저분해집니다. 단어 구분에는 밑줄(_)보다 하이픈이 검색엔진에서 별개 단어로 인식되기 쉬워 널리 권장됩니다.
대문자는 왜 소문자로 바뀌나요?
많은 웹 서버가 주소의 대소문자를 구분해서, "Page"와 "page"를 다른 주소로 취급합니다. 대소문자 혼용으로 인한 중복·오류를 막기 위해 슬러그는 소문자로 통일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이모지나 특수기호를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URL에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기호와 이모지는 하이픈으로 바뀌지 않고 그대로 삭제됩니다. 그래서 결과에는 영문 소문자·숫자·한글·하이픈만 남으며, 남기고 싶은 문자가 있다면 변환 결과를 확인한 뒤 직접 손보세요.
자주 쓰신다면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추가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