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줄바꿈
글자 수를 정하면 그 길이에 딱 맞춰 줄을 나눠드립니다.
설치·가입 없음 · 100% 브라우저 처리텍스트를 입력하면
여기에 줄바꿈된 결과가 바로 나타나요
🔒 입력한 텍스트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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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SMS·코드 주석 폭 맞출 때 그대로 씁니다설명
긴 문장을 지정한 글자 수마다 줄바꿈해 일정한 폭으로 정리합니다. 자막·설명문·고정폭 출력 정리에 활용하세요.
관련 도구
줄바꿈한 결과의 글자 수를 다시 확인하려면
자동 줄바꿈 도구는 긴 텍스트를 지정한 글자 수마다 자동으로 줄바꿈해 줍니다. 엑셀 셀에 붙여넣거나, 특정 컬럼 너비에 맞춰 텍스트를 정렬해야 할 때, 또는 고정폭 폰트를 사용하는 터미널·코드 에디터에서 가독성 좋은 출력이 필요할 때 유용합니다.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텍스트 입력란에 줄바꿈할 원본 텍스트를 붙여넣습니다. '한 줄 최대 글자 수' 입력란에 원하는 너비(예: 40, 80)를 입력하거나 프리셋 칩을 누릅니다. 별도의 변환 버튼은 없으며, 입력하는 즉시 지정한 글자 수마다 줄바꿈이 삽입된 텍스트가 결과 영역에 표시됩니다. 결과는 복사 버튼으로 클립보드에 바로 복사하거나 .txt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단어 경계를 따지지 않고 글자 수만 기준으로 자르므로, 영문처럼 단어가 중간에 끊기면 곤란한 글은 결과를 한 번 확인한 뒤 사용하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개발자가 소스 코드 내 긴 주석을 80자 기준으로 정렬할 때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마케터가 이메일 본문이나 SMS 문자를 특정 너비 기준으로 정리할 때도 수작업 없이 빠르게 처리됩니다. 엑셀에서 특정 열 너비에 텍스트를 맞출 때 미리 줄바꿈을 넣어두면 붙여넣기 후 셀 서식 작업이 줄어듭니다. 또한 고정폭 폰트를 쓰는 README 파일이나 터미널 출력용 텍스트를 정리하는 데도 활용됩니다.
자주 하는 실수
한글은 글자 1개가 영문 2바이트로 처리되는 환경도 있어 '글자 수'와 '바이트 수' 기준을 혼동하면 의도한 너비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눈에 보이는 글자 수(문자 단위) 기준으로 동작하므로, 바이트 기준이 필요한 레거시 시스템에서는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또 URL이나 연속된 영문 단어처럼 공백 없는 긴 문자열도 지정한 글자 수 지점에서 그대로 잘리므로 이 경우 수동으로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존 줄바꿈은 유지되나요, 아니면 모두 재처리되나요?
영문과 한글이 섞인 텍스트도 처리되나요?
줄바꿈 문자가 Windows 방식(\r\n)과 Unix 방식(\n) 중 어느 것으로 삽입되나요?
변환 후 단어가 중간에 잘리는 경우가 있어요.
탭 문자나 연속 공백도 그대로 유지되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kjh920424@gmail.com
자동 줄바꿈 도구는 이렇게 씁니다
입력창에 문장을 붙여넣고 "글자 수"에 원하는 값(예: 40)을 넣으면, 그 길이를 넘어가는 지점마다 줄바꿈(엔터) 문자가 삽입된 결과가 아래 출력창에 만들어집니다. 원본은 한 줄이든 여러 줄이든 상관없고, 지정한 글자 수를 기준으로 균일한 폭의 여러 줄로 다시 나뉩니다. 결과를 복사해 메모장, 코드 주석, 자막 파일, SMS 편집기 등 줄 폭이 고정된 환경에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어떻게 자릅니까 - 작동 원리
기준은 "화면 너비"가 아니라 "글자(문자) 개수"입니다. 지정한 글자 수만큼 채워지면 그 자리에서 다음 줄로 넘깁니다. 이때 한글·영문·숫자·공백·이모지 모두 각각 1글자로 셉니다. 즉 한글 한 글자와 영문 알파벳 한 글자를 폭이 아니라 개수로 동일하게 취급하므로, 고정폭(모노스페이스) 글꼴이 아닌 화면에서는 실제 줄 길이가 조금씩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단어를 통째로 유지하는 처리는 하지 않습니다. 지정한 글자 수에서 무조건 잘라내므로, 공백 없는 긴 문자열(URL, 한글 문장)도 정확히 N글자마다 나뉘고 영어 문장은 단어 중간에서 끊길 수 있습니다. 단어가 잘리면 곤란한 글이라면 원본에 미리 줄바꿈을 넣어 두세요. 원본의 줄바꿈은 그대로 유지된 채 각 줄 안에서만 추가로 나뉩니다.
이럴 때 유용합니다
| 상황 | 권장 글자 수 |
|---|---|
| 영상 자막(SRT) 한 줄 | 한글 13~16자 내외 |
| SMS/문자 발송 미리보기 | 40~45자 |
| 코드 주석·README 정렬 | 80자 |
| 제품 설명 인쇄 라벨 | 라벨 폭에 맞춰 20~30자 |
자동 줄바꿈 기능이 없거나 꺼진 텍스트 필드에 긴 글을 넣어야 할 때, 미리 줄을 고정해두면 붙여넣은 뒤 깨지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팁
결과에는 실제 줄바꿈 문자(\n)가 들어갑니다. 화면에서만 접힌 것이 아니라 데이터 자체가 바뀌므로, 다시 한 줄로 되돌리려면 원본을 다시 넣어야 합니다. 원본 보존이 필요하면 붙여넣기 전에 따로 저장해 두세요. 또한 자막처럼 폭이 정확해야 하는 용도라면, 문장부호(마침표·따옴표)와 공백도 글자 수에 포함된다는 점을 감안해 목표치를 1~2자 여유 있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