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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속도 측정

제시문을 따라 치면 타수·정확도가 바로 나옵니다.

⏱ 첫 글자를 누르면 타이머 시작 · 문장 끝까지 입력하면 자동 종료
지금 칠 문장
⌨️ 측정 결과

문장을 끝까지 입력하면 여기에 결과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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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제시된 문장을 따라 입력하면 분당 타수(CPM)와 정확도를 측정합니다. 난이도(초급·중급·고급)를 고르거나 '새 문장' 버튼으로 다른 문장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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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타자 속도 측정 도구는 화면에 표시된 제시문을 따라 타이핑하면 타수(타/분)와 정확도를 계산해 알려줍니다. 제시문을 끝까지 입력하면 결과가 한 번에 표시되는 방식입니다. 취업 서류에 타자 능력을 기재하거나 속도 향상 훈련을 할 때 객관적인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측정할 수 있어 간편합니다.

사용 방법

페이지를 열면 제시문이 표시됩니다. 입력창에 첫 글자를 치는 순간 타이머가 시작되며, 제시문과 동일하게 끝까지 타이핑합니다. 제시문 길이만큼 입력을 마치면 측정이 자동으로 종료되고, 결과 카드에 타수(타/분)와 정확도(%), 소요 시간이 표시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공무원 시험·공채 지원서에 타자 속도를 적어야 할 때 정확한 수치를 측정하는 데 유용합니다. 한글 기준으로 분당 300타 이상이면 사무 업무에서 큰 불편이 없는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꾸준히 연습하면 타수가 향상되므로 매일 5분씩 측정 연습을 반복하는 용도로도 활용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타수는 '1분 동안 입력 가능한 글자 수'이며, 오타를 수정하지 않고 계속 입력하면 정확도가 떨어져 실제 업무 속도와 차이가 납니다. 정확도와 속도를 함께 높이려면 빠르게 치는 것보다 틀리지 않게 치는 연습을 먼저 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키보드 종류(멤브레인·기계식·노트북)에 따라 타이핑 느낌이 달라 측정값이 다소 차이 날 수 있으므로, 평소 사용하는 키보드로 측정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 타수와 WPM은 어떻게 다른가요?
타수는 입력한 글자(자소 포함) 수를 기준으로 하며 주로 한국어에서 씁니다. WPM은 단어 단위로 세는 방식으로 영어권 기준입니다. 이 도구는 분당 타수(타/분)를 기준으로 측정 결과를 보여 줍니다.
취업 서류에 쓸 수 있는 공인된 측정인가요?
이 도구의 측정값은 비공인입니다. 공인 타자 자격증이 필요하다면 대한상공회의소 등 공인 기관의 시험을 이용해야 합니다. 자기 수준 파악과 연습 용도로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오타를 냈을 때 지우고 다시 쳐야 하나요?
오타가 표시된 상태에서도 계속 입력할 수 있습니다. 오타를 수정하면 정확도 수치가 올라가며, 수정 없이 넘어가면 정확도가 낮게 기록됩니다.
제시문은 매번 같은 내용인가요?
새로 고침하거나 '새 문장' 버튼을 누르면 제시문이 바뀝니다. 동일한 문장을 반복해서 외워 치는 방식은 실제 속도 향상에 효과가 적으므로 다양한 제시문으로 연습하는 게 좋습니다.
스마트폰 키보드로도 측정할 수 있나요?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키보드는 자동완성·예측 입력이 개입할 수 있어 정확한 타수 측정이 어렵습니다. 실물 키보드 연결 환경에서 측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타자 속도 측정, 이렇게 사용하세요

화면에 제시된 문장이 뜨면 입력창을 클릭하고 그대로 따라 입력합니다. 첫 글자를 누르는 순간 타이머가 자동으로 시작되므로 준비되면 바로 치면 됩니다. 제시문과 동일하게 따라 치기만 하면 되고, 입력 중 별도의 조작은 필요 없습니다. 제시문을 끝까지 입력하면 측정이 종료되며 평균 타수, 정확도, 소요 시간이 결과 카드에 나옵니다. 다시 하기를 누르면 새 문장으로 재측정할 수 있어, 같은 조건에서 반복 연습하며 기록 변화를 확인하기 좋습니다.

타수와 WPM은 어떻게 계산되나

이 도구의 타수는 분당 입력한 글자 수(CPM, characters per minute)를 뜻합니다. 계산식은 타수 = (입력한 글자 수 ÷ 경과 시간(초)) × 60 입니다. 예를 들어 30초 동안 150글자를 입력했다면 150 ÷ 30 × 60 = 300타가 됩니다. 한글은 자음·모음 낱자가 아니라 완성된 음절(예: "가", "글") 단위로 세는 방식을 기준으로 합니다.

WPM(words per minute)은 영문 기준 지표로, 실제 단어 수가 아니라 관습적으로 5타=1단어로 환산합니다. 즉 WPM ≈ 타수 ÷ 5 입니다. 정확도는 (정확히 입력한 글자 ÷ 전체 입력한 글자) × 100으로 계산하며, 오타를 지우고 다시 친 경우에도 최종 정확도에 반영됩니다.

이럴 때 쓰면 좋습니다

사무직·문서 작성이 잦은 직무에서 자기 입력 속도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때, 자격증이나 공공기관 타자 검정 전에 현재 실력을 가늠할 때, 새 키보드를 바꾼 뒤 손에 익는 정도를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자녀나 학생의 타자 연습 성과를 주기적으로 기록해 성장 곡선을 보는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 속도만 좇기보다 정확도를 함께 보며 균형을 맞추는 것이 실무 입력에 더 도움이 됩니다.

기록을 높이는 실전 팁

손가락을 정해진 자리에 두는 표준 운지(왼손 ASDF, 오른손 JKL;)를 지키면 손 이동 거리가 줄어 속도와 정확도가 함께 오릅니다. 화면의 제시문을 보고 치되 키보드를 내려다보지 않는 습관을 들이세요. 오타가 났을 때 무리하게 이어 치기보다 즉시 지우고 정확히 다시 치는 편이 최종 기록에 유리합니다. 처음에는 속도를 60~70% 수준으로 낮춰 무오타로 끝내는 연습을 반복하고, 정확도가 안정되면 조금씩 속도를 올리는 방식이 가장 빠르게 느는 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글과 영문 타수가 왜 다르게 나오나요?

한글은 초성·중성·종성이 모여 한 글자를 이루므로 실제 누르는 키 수가 많지만, 이 측정은 완성된 음절을 1글자로 셉니다. 영문은 알파벳 한 자가 곧 한 글자여서 같은 시간이라도 언어별 타수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언어의 기록은 직접 비교하지 마세요.

평균 타수는 어느 정도가 보통인가요?

사람마다 편차가 커서 하나의 정답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무 작업에 익숙한 사용자는 한글 기준 수백 타 수준을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연습량과 키보드 환경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이전 기록과 비교하며 향상 여부를 보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타이머는 정확히 언제 시작되고 멈추나요?

제시문에 첫 글자를 입력하는 순간 시작되고, 제시문의 마지막 글자까지 입력을 마치면 자동으로 멈춥니다. 입력창에 커서를 올려두기만 한 상태에서는 시간이 흐르지 않으므로, 마음의 준비가 될 때까지 여유를 두어도 기록에 영향이 없습니다.

기록이 저장되나요?

측정 결과는 브라우저 화면에서 즉시 확인하는 방식이며, 다시 하기를 누르면 새 측정으로 넘어갑니다. 별도 계정 없이 그때그때 속도와 정확도를 확인하는 용도이므로, 장기 기록이 필요하면 결과 값을 따로 메모해 두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