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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도구는 PC에서 더 편하게 쓸 수 있어요 · 코드 복사·붙여넣기 작업용

URL 쿼리 생성기

주소에 파라미터를 깔끔하게 붙여, 추적 링크와 공유 URL을 한 번에 만들어요. 한글·공백은 자동으로 인코딩됩니다.

⚡ 설치 없이 바로🔒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 한글·공백 자동 인코딩

주소와 파라미터 입력

자주 쓰는 UTM

이미 물음표(?)가 있어요 — ? 뒷부분은 자동으로 잘립니다. 남기고 싶은 값은 아래 파라미터 칸에 key=value로 옮겨 적어 주세요.

= 기호가 없는 줄은 자동으로 제외돼요 · 값의 한글·공백·특수문자는 자동 인코딩됩니다

값을 바꾸고 다시 누르면 아래 결과가 새 값으로 바뀝니다

생성된 URL 예시

파라미터 0개 · 0자

지금 보이는 건 예시 값으로 실제 계산된 결과예요. 위 입력을 바꾸고 URL 만들기를 누르면 이 자리가 그대로 바뀝니다.

길이 0자 / 구형 IE 기준 한도 2,083자

🔒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 · 서버 저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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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기본 주소와 키=값 목록으로 URL 인코딩된 완성 주소를 만듭니다. UTM 추적 링크, 검색 URL 만들기에 활용하세요. 한글 값도 자동 인코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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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URL 쿼리 생성기는 기본 주소(베이스 URL)에 원하는 키와 값 쌍을 추가하여 완성된 쿼리스트링 URL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마케팅 UTM 파라미터 추가, API 테스트용 주소 생성, 검색 필터가 포함된 링크 공유 등 쿼리스트링 문법을 직접 외우지 않아도 정확한 URL을 조립해야 할 때 필요합니다. 특수 문자나 한글이 포함된 값도 자동으로 퍼센트 인코딩하여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출력합니다.

사용 방법

먼저 '기본 주소' 칸에 파라미터가 없는 순수 주소(예: https://example.com/search)를 입력합니다. 그 아래 '파라미터' 칸에는 key=value 형식으로 한 줄에 하나씩 적습니다. 예를 들어 utm_source=naver처럼 쓰고, 줄바꿈으로 다음 파라미터를 이어 씁니다. 줄을 원하는 만큼 늘리면 파라미터도 그만큼 늘어나며, 'URL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모든 파라미터가 이어진 완성 URL이 아래 결과 카드에 나타납니다. 결과 URL은 'URL 복사' 버튼으로 바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Google Analytics 4(GA4)나 네이버 애널리틱스에서 유입 경로를 추적하려면 UTM 파라미터(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 등)를 URL에 붙여야 합니다. 이 도구로 파라미터를 입력하면 인코딩 오류 없이 정확한 추적 URL을 만들 수 있습니다. API 개발 중 GET 요청 주소를 빠르게 조합해 테스트할 때, 또는 상품 검색 필터가 걸린 링크를 SNS에 공유할 때도 수작업 없이 깔끔한 URL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글 값이 포함된 경우에도 자동으로 퍼센트 인코딩되어 링크가 깨지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기본 주소에 이미 '?'가 붙어 있으면 이 도구는 물음표 앞부분만 사용하고 뒤에 붙은 기존 쿼리스트링은 버립니다. 기존 파라미터도 함께 남기고 싶다면 그 값들을 파라미터 칸에 key=value 형태로 옮겨 적으세요. 가능하면 파라미터가 없는 순수 주소만 기본 주소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파라미터 값에 '&', '=', '#' 같은 특수 문자가 포함되면 반드시 퍼센트 인코딩이 되어야 URL이 정상 동작하는데, 이 도구는 그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UTM 파라미터는 대소문자를 구분하므로 'Naver'와 'naver'는 다른 값으로 집계됩니다. 일관된 소문자 표기를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본 주소에 이미 파라미터가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기본 주소의 '?' 뒷부분은 자동으로 잘려 나가고, 파라미터 칸에 적은 값들만 새 쿼리스트링으로 붙습니다. 입력란 아래에 안내 문구도 함께 표시됩니다. 기존 파라미터가 필요하다면 파라미터 칸에 'key=value' 형태로 옮겨 적어 주세요.
한글을 값으로 입력해도 되나요?
네, 한글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퍼센트 인코딩(%EC%9E%85%EB%A0%A5 형태)되어 URL에 포함됩니다. 브라우저 주소창에서도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UTM 파라미터 5개를 모두 추가할 수 있나요?
네, 파라미터 칸에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 utm_content, utm_term을 한 줄에 하나씩 'key=value' 형태로 적으면 5개 모두 포함된 URL이 만들어집니다. 입력 카드 위쪽의 'UTM 5종 채우기' 버튼을 누르면 다섯 줄이 한 번에 채워지므로 값만 입력하면 됩니다.
생성된 URL이 너무 길어서 문제가 되지는 않나요?
브라우저와 대부분의 웹서버는 수천 자 길이의 URL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단, IE(인터넷 익스플로러) 및 일부 구형 서버는 2,083자 제한이 있었으나 현재는 거의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만들어진 URL을 QR코드로도 변환할 수 있나요?
이 도구 자체는 QR코드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생성된 URL을 복사한 뒤 QR코드 생성 도구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URL 쿼리 생성기가 하는 일

기본 URL 하나에 여러 개의 키·값 쌍을 붙여, 물음표(?)와 앰퍼샌드(&)로 이어진 완성된 쿼리스트링 URL을 만들어 줍니다. 예를 들어 기본 URL https://shop.example.com/listcategory=신발, sort=price, page=2 세 쌍을 넣으면 https://shop.example.com/list?category=%EC%8B%A0%EB%B0%9C&sort=price&page=2가 나옵니다. 손으로 물음표와 앰퍼샌드 위치를 맞추고 한글·공백을 일일이 인코딩하는 번거로움을 없애는 것이 이 도구의 목적입니다.

퍼센트 인코딩이 자동으로 되는 이유

URL의 쿼리스트링에는 영문·숫자와 일부 기호만 안전하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글, 공백, &, =, #, ? 같은 문자를 값에 그대로 쓰면 파라미터 경계가 깨지거나 뒤가 잘립니다. 이 도구는 각 값을 퍼센트 인코딩(UTF-8 바이트를 %XX 형태로 변환)해서 넣습니다. 그래서 공백은 %20, 한글 '신발'은 %EC%8B%A0%EB%B0%9C로 바뀝니다. 값 안에 &가 들어 있어도 %26으로 처리되므로 파라미터가 하나 더 생긴 것으로 오인되지 않습니다.

실제 사용 순서

1) 맨 위 칸에 기본 URL을 넣습니다(예: https://example.com/search). 2) 아래 파라미터 칸에 key=value를 한 줄씩 적습니다. 키는 파라미터 이름(q, page, utm_source 등), 값은 그 내용입니다. 3) 필요한 만큼 줄을 늘려 여러 파라미터를 넣습니다. 4) URL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결과 카드에 완성된 URL이 나옵니다. 5) 복사해서 브라우저 주소창이나 링크에 붙여 씁니다. 기본 URL에 이미 ?something=1이 들어 있으면 물음표 뒤쪽은 잘려 나가므로, 남기고 싶은 값은 파라미터 칸에 something=1처럼 옮겨 적으세요.

이럴 때 씁니다

가장 흔한 용도는 UTM 캠페인 링크 만들기입니다.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 세 쌍을 넣어 광고·뉴스레터별 유입을 구분합니다. 그 밖에 검색 결과 공유 링크(q=검색어&sort=recent), API 호출 테스트용 요청 URL, 미리 값이 채워진 신청 폼 링크, 지도·필터가 적용된 상태를 그대로 공유하는 링크 등에 쓰입니다. 한글 검색어나 이름을 값으로 넣을 때 인코딩 실수를 막아 주는 점이 특히 유용합니다.

입력 값인코딩 결과
여름 세일%EC%97%AC%EB%A6%84%20%EC%84%B8%EC%9D%BC
a&ba%26b
100%100%25
hello worldhello%20world

빈 값의 키(flag=)도 파라미터로 남을 수 있으니, 필요 없는 줄은 지우세요. 같은 키를 두 번 넣으면 두 파라미터가 모두 붙는데, 서버·프레임워크에 따라 앞의 값만 쓰거나 배열로 받는 등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값에 이미 %EC...처럼 인코딩된 문자열을 그대로 넣으면 %가 다시 인코딩돼 %25EC가 되므로, 원본(디코딩된) 값을 넣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