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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추출기

붙여넣은 텍스트에서 링크만 골라 중복 없이 정리합니다.

브라우저에서만 처리중복 자동 제거설치 없이 무료
예시
    텍스트를 붙여넣고 추출을 누르면 여기에 링크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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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텍스트에서 http·https로 시작하는 URL만 골라 중복을 제거하고 추출합니다. 자료 정리·링크 수집에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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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도구

    URL 추출기는 긴 텍스트 덩어리 안에 섞여 있는 URL(링크)만 자동으로 찾아내어 목록으로 정리해 주는 도구입니다. 크롤링 결과 분석, 이메일·문서·메신저 내용에서 링크만 뽑기, SEO 감사 중 외부 링크 수집처럼 수작업으로 하나씩 찾아야 했던 작업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http://, https://로 시작하는 웹 주소를 감지하며, 프로토콜이 없는 www 형태의 주소는 감지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텍스트 입력 칸에 URL이 포함된 텍스트를 붙여넣습니다. 블로그 포스트 전체, 카카오톡 대화 내보내기 텍스트, HTML 소스, CSV 파일 내용 등 어떤 형태든 상관없습니다. '추출' 버튼을 누르면 텍스트 내에서 인식된 URL이 줄 단위 목록으로 표시됩니다. 전체 복사 버튼을 누르면 추출된 URL을 한꺼번에 클립보드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마케터가 경쟁사 블로그 글에서 외부 링크를 모두 수집해 분석할 때, 개발자가 API 응답 JSON에서 이미지나 파일 URL만 뽑아낼 때 유용합니다. SEO 감사 작업에서 페이지 소스를 붙여넣고 외부 링크 목록을 뽑아 broken link 여부를 점검하는 데도 활용됩니다. 뉴스레터나 이메일 본문에서 클릭 추적 URL만 골라내거나, 여러 링크가 섞인 메신저 대화에서 공유된 링크를 정리할 때도 편리합니다. HTML을 다룰 줄 몰라도 텍스트 붙여넣기만으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URL 뒤에 마침표(.)나 쉼표(,)가 붙어 있으면 주소의 일부로 함께 추출될 수 있으니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닫는 괄호와 따옴표, 꺾쇠괄호는 주소에서 제외되므로 '(https://example.com)' 형태는 괄호 없이 추출됩니다. 매우 긴 URL이나 줄 바꿈으로 잘린 URL은 온전히 추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추출된 링크 중 실제로 유효한 주소인지 확인이 필요한 경우 URL 유효성 검사 도구와 함께 쓰면 더 정확합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http가 아닌 ftp://, mailto: 같은 주소도 추출되나요?
    이 도구는 http:// 및 https://로 시작하는 웹 URL만 추출합니다. ftp://나 mailto: 같은 다른 스킴은 추출되지 않으므로, 필요하다면 해당 주소는 직접 찾아 정리하세요.
    HTML 소스를 붙여넣으면 href 안에 있는 URL도 뽑히나요?
    네, 텍스트 안에 href="https://example.com" 형태가 있으면 패턴 매칭으로 https://example.com 부분이 추출됩니다. 단, 따옴표가 URL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결과를 확인해 필요 없는 문자를 제거하세요.
    추출된 URL이 중복으로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이 도구는 중복을 항상 자동으로 제거하므로 같은 주소는 한 번만 표시됩니다. 따로 설정할 항목은 없습니다.
    텍스트 용량이 너무 크면 느려지나요?
    수백 KB 이하의 텍스트는 브라우저에서 빠르게 처리됩니다. MB 단위의 대용량 텍스트는 처리 속도가 다소 느려질 수 있으나, 서버 업로드 없이 로컬에서 처리하므로 네트워크 속도와는 무관합니다.
    www.example.com처럼 https가 없는 주소도 추출되나요?
    아니요. http:// 또는 https://로 시작하는 주소만 추출됩니다. www.example.com처럼 프로토콜이 없는 주소는 인식되지 않으므로, 필요하다면 앞에 https://를 붙인 뒤 추출하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URL 추출기는 무엇을 골라내나

    이 도구는 뒤섞인 텍스트나 HTML 소스 안에서 웹 주소만 뽑아 목록으로 정리합니다. 두 가지 방식으로 URL을 찾습니다. 첫째, http://·https://로 시작하는 문자열을 본문 어디서든 인식합니다. 둘째, HTML을 붙여넣으면 <a href="...">의 링크 주소나 <img src="..."> 같은 태그 속성값에 들어 있는 http·https 주소까지 잡아냅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링크 텍스트만이 아니라, 실제로 연결된 목적지 주소를 그대로 회수할 수 있습니다. 다만 src="/img/logo.png"처럼 프로토콜이 없는 상대 경로는 대상이 아닙니다.

    추출 원리와 처리 순서

    입력한 내용을 줄 단위가 아니라 전체 덩어리로 훑으면서 URL 패턴에 맞는 부분을 잘라냅니다. 공백과 따옴표, 꺾쇠괄호, 닫는 소괄호는 주소의 일부가 아니라고 보고 잘라내며(문장 끝의 마침표·쉼표는 붙어 나올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같은 주소가 여러 번 나오면 중복을 제거해 고유 목록만 남깁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므로 붙여넣은 원문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내 문서나 로그처럼 외부에 올리기 곤란한 자료도 그대로 붙여넣어 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카카오톡·메일로 받은 링크가 잔뜩 섞인 대화를 통째로 붙여넣어 주소만 추리기, 뉴스레터 HTML에서 걸린 링크를 전부 뽑아 점검하기, 웹페이지 소스보기(Ctrl+U) 결과를 넣어 그 페이지가 참조하는 이미지·스크립트 주소 확인하기, 참고문헌 목록에서 인용 URL만 분리하기 등에 맞습니다. 뽑은 목록을 엑셀에 붙여 넣으면 링크 개수를 세거나 도메인별로 정렬하는 후속 작업이 쉬워집니다.

    정확도를 높이는 팁

    상황권장
    링크의 목적지까지 확인화면 텍스트 대신 HTML 소스를 붙여넣기
    www.로 시작해 http가 없는 주소인식되지 않으니 앞에 https:// 붙여 보완
    줄바꿈으로 끊긴 긴 URL한 줄로 이어 붙인 뒤 추출

    단축 URL(bit.ly 등)은 문자 그대로 뽑을 뿐 최종 도착지로 펼쳐 주지는 않습니다. 실제 연결 대상이 궁금하면 별도로 열어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