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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파라미터 분석

쿼리 파라미터 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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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URL의 ? 뒤 쿼리스트링을 키와 값으로 분해해 표로 보여줍니다. UTM 파라미터·추적 코드 분석에 활용하세요. URL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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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파라미터 분석기는 긴 URL 주소를 붙여넣으면 쿼리스트링에 담긴 파라미터를 키와 값 쌍으로 분리하여 표 형태로 보기 쉽게 정리해 줍니다. UTM 추적 파라미터 확인, API 요청 URL 디버깅, 광고 랜딩 URL 검수처럼 복잡한 URL 구조를 한눈에 파악해야 할 때 필요합니다. 퍼센트 인코딩된 값은 자동으로 디코딩되어 실제 내용을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분석할 URL 전체(예: https://example.com/page?utm_source=naver&utm_medium=cpc&keyword=%EA%B8%B0%ED%9A%8D)를 입력 칸에 붙여넣습니다. '분석' 버튼을 누르면 '?' 이후의 쿼리스트링이 파라미터별로 분리되어 키-값 표로 표시됩니다. 인코딩된 값(예: %EA%B8%B0%ED%9A%8D)은 자동으로 디코딩되어 '기획'처럼 실제 텍스트로 표시됩니다. '#' 앵커 프래그먼트가 있는 경우 별도로 표시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광고팀에서 UTM 파라미터가 올바르게 설정되었는지 검수할 때, 복잡한 URL을 받았을 때 어떤 파라미터가 몇 개나 포함되어 있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가 API 호출 URL을 디버깅할 때, 예상한 파라미터가 누락되었거나 값이 잘못 인코딩되었는지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네이버·카카오·구글 광고에서 생성된 추적 URL을 분석해 각 파라미터의 의미를 파악할 때도 표 형태가 가독성을 크게 높입니다. 보안 감사에서 URL에 불필요한 개인 정보나 민감한 파라미터가 노출되어 있는지 점검하는 용도로도 씁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동일한 키가 여러 번 반복되는 URL(예: tag=A&tag=B&tag=C)은 배열 형태의 파라미터로, 분석기에서는 같은 키가 여러 행으로 표시됩니다. '#' 뒤에 오는 앵커(fragment) 부분은 서버에 전송되지 않으므로 API나 광고 추적과 무관하며, 브라우저에서만 사용됩니다. 파라미터 값에 URL이 또 들어 있는 경우(redirect URL)에는 이중 디코딩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도구가 한 번 디코딩한 값을 다시 URL 인코더 도구에서 디코딩하면 내부 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석은 모두 브라우저 내에서만 처리되므로 민감한 토큰이 포함된 URL도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UTM 파라미터가 5개 모두 있는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나요?
네, URL을 붙여넣으면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 utm_content, utm_term이 각각 별도 행으로 표시됩니다. 빠진 항목은 표에 나타나지 않으므로 누락 여부를 즉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파라미터 값이 한글인데 깨져서 표시되면 어떻게 하나요?
퍼센트 인코딩된 한글은 자동으로 디코딩되어 표시됩니다. 만약 깨진다면 UTF-8이 아닌 다른 인코딩(EUC-KR 등)으로 처리된 URL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URL을 인코딩한 원본 시스템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쿼리스트링이 없는 일반 URL을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 이후에 파라미터가 없는 URL은 분석할 내용이 없으므로 표가 비어 있거나 '파라미터 없음' 안내가 표시됩니다. 도메인, 경로, 프래그먼트 등 기본 URL 구조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석 결과를 표로 내보내거나 저장할 수 있나요?
복사 버튼이나 텍스트 선택으로 내용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붙여넣으면 키-값 데이터를 표 형태로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에 민감한 API 키나 토큰이 포함된 URL을 입력해도 안전한가요?
이 도구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내(클라이언트 사이드)에서만 이루어지며 서버로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URL과 파라미터 내용은 외부로 나가지 않으므로 로컬 분석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URL 파라미터 분석 도구 사용법

주소창에서 ? 뒤에 붙는 쿼리 문자열을 통째로 붙여넣으면, &로 나뉜 각 항목을 키와 값으로 분리해 표로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https://shop.co.kr/list?cat=shoes&sort=price&page=2를 넣으면 cat=shoes, sort=price, page=2 세 줄로 정리됩니다. ? 앞의 도메인·경로가 함께 붙어 있어도 물음표 이후만 골라 파싱하므로 전체 주소를 그대로 넣어도 됩니다.

작동 원리 - 무엇을 기준으로 쪼개나

파싱은 세 단계로 이뤄집니다. 먼저 # 이후의 프래그먼트를 떼어내고, ?를 기준으로 쿼리 부분만 취합니다. 그다음 &로 항목을 나누고, 각 항목을 첫 번째 =에서 키와 값으로 가릅니다. 값 안에 =가 또 있어도(예: 인코딩된 토큰) 첫 =만 구분자로 쓰므로 뒤쪽 =는 값에 그대로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20, %2F, + 같은 퍼센트 인코딩을 디코딩해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원래 문자로 되돌려 함께 표시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광고·유입 분석에서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 같은 UTM 태그가 제대로 붙었는지 눈으로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카카오·네이버 로그인 리다이렉트 URL에서 code, state 값을 꺼내 볼 때, 또는 긴 공유 링크에 딸린 추적 파라미터가 무엇인지 뜯어볼 때도 씁니다. API를 다루는 개발자라면 요청 실패 시 쿼리스트링이 의도대로 조립됐는지 점검하는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팁

같은 키가 여러 번 나오는 배열 파라미터(예: id=1&id=2&id=3)는 각각 별도 행으로 나열되므로 중복 키를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값이 비어 있는 debug=는 키만 있고 값이 빈 항목으로 표시되고, = 없이 flag만 있는 항목도 값 없는 키로 처리됩니다. 한글이 %EC%95%88%EB%85%95처럼 인코딩돼 있어도 디코딩된 "안녕"으로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