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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M 링크 생성기

추적 링크 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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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광고·마케팅 성과 추적을 위한 UTM 파라미터(source·medium·campaign 등)가 붙은 링크를 만듭니다. GA4 캠페인 분석에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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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UTM 링크 생성기는 마케팅 캠페인 링크에 Source, Medium, Campaign 등 UTM 파라미터를 자동으로 붙여 주는 도구입니다. 어떤 채널과 광고에서 사용자가 유입되는지 Google Analytics 등 분석 도구에서 정확히 추적하려면 UTM 파라미터가 빠져서는 안 됩니다. 파라미터 형식을 직접 손으로 작성하면 오탈자가 발생하기 쉬운데, 이 도구를 쓰면 올바른 형식의 URL을 즉시 얻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먼저 추적하려는 랜딩 페이지 URL을 입력합니다. 그다음 utm_source(예: naver, google), utm_medium(예: cpc, email, social), utm_campaign(예: summer_sale) 세 필드를 채웁니다. 필요하다면 utm_content(같은 캠페인 내 소재 구분)와 utm_term(검색 키워드)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입력이 완료되면 아래에 완성된 URL이 실시간으로 표시되며 복사 버튼으로 바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파라미터 이름을 일관되게 쓰는 것이 핵심

utm_source에 'Naver'와 'naver'를 혼용하면 GA4 보고서에서 별개 채널로 집계되어 데이터가 쪼개집니다. 팀 전체가 쓸 네이밍 규칙(예: 소문자, 띄어쓰기 대신 밑줄)을 미리 정해 두고 이 도구를 통해 규칙을 강제하면 분석 데이터의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utm_campaign에는 날짜를 포함하는 경우가 많은데(예: 2026_06_newsletter), 나중에 기간별 성과를 쉽게 비교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인스타그램 바이오 링크, 뉴스레터 버튼, 네이버 검색광고 최종 도착 URL, 카카오 친구톡 등 여러 채널에 동시에 링크를 뿌릴 때 채널별로 UTM이 다른 링크를 빠르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 도구로 기본 URL 하나를 넣고 source만 바꿔가며 반복 생성하면 작업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QR코드에도 UTM 링크를 삽입해 오프라인 홍보물의 온라인 전환율을 측정하는 용도로도 활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UTM 파라미터가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GA4에서 해당 유입은 '직접 유입(direct)' 또는 'referral'로 잡혀, 어느 캠페인에서 왔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광고비 대비 성과를 측정하려면 UTM 파라미터 적용이 필수입니다.
utm_term은 언제 쓰나요?
주로 검색광고에서 어떤 키워드로 클릭이 발생했는지 기록할 때 씁니다. Google Ads는 {keyword} 동적 치환을 지원하지만, 수동으로 특정 키워드를 고정 기록하고 싶을 때도 사용합니다.
생성된 URL이 너무 길어서 보기 불편한데 줄일 수 있나요?
bit.ly나 네이버 me.go 같은 URL 단축 서비스에 결과 URL을 넣으면 짧은 링크를 얻을 수 있습니다. SNS 게시물이나 인쇄물에는 단축 URL이 더 깔끔합니다.
한글로 파라미터 값을 입력해도 되나요?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한글은 URL 인코딩(%EC%BA%A0... 형태)으로 변환되어 보기 불편하고 일부 도구에서 깨질 수 있습니다. 파라미터 값은 영문 소문자와 밑줄로만 작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생성된 링크는 서버에 저장되나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에서만 URL을 조합하며 어떤 데이터도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URL이나 파라미터 값이 외부에 노출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UTM 링크 생성기란

UTM(Urchin Tracking Module) 파라미터는 URL 뒤에 붙는 꼬리표입니다. 방문자가 어떤 광고·메일·SNS 게시물을 눌러 들어왔는지 GA4(Google Analytics 4)가 구분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 도구는 도착 URL과 캠페인 정보를 입력하면 규칙에 맞는 추적 URL을 자동으로 조립해 줍니다. 손으로 ?&를 붙이다 오타를 내면 데이터가 갈라지기 때문에, 생성기로 만들어 복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5개 파라미터의 역할

UTM은 다섯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GA4 보고서에서 각각 아래 항목으로 잡힙니다.

파라미터필수의미 / 예시
utm_source필수유입 매체 이름. naver, google, kakao, instagram
utm_medium필수유형. cpc, email, social, banner
utm_campaign권장캠페인 구분. spring_sale, launch_0709
utm_content선택같은 캠페인 내 소재 구분. A/B 테스트 시 top_banner, bottom_link
utm_term선택주로 검색광고 키워드. "인터넷가입"

source와 medium 두 개만 있어도 추적은 되지만, campaign이 없으면 여러 캠페인이 뒤섞여 비교가 어렵습니다.

도구의 조립 방식

입력값은 그대로 붙지 않고 URL 인코딩을 거칩니다. 예를 들어 공백은 %20 또는 +로, 한글은 퍼센트 인코딩으로 변환됩니다. 도착 URL에 이미 ?가 있으면 첫 파라미터를 &로, 없으면 ?로 이어 붙입니다. 완성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example.com/event?utm_source=naver&utm_medium=cpc&utm_campaign=spring_sale

순서는 GA4 인식에 영향을 주지 않지만, 통일해 두면 URL을 눈으로 검수하기 편합니다.

일관성 팁

UTM 값은 대소문자를 구분합니다. Navernaver가 다른 매체로 집계되므로 소문자로 통일하는 규칙을 정해 두세요. 띄어쓰기는 언더스코어(_)로 바꾸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GA4가 자동 인식하는 표준 medium 값(cpc, email, social, referral 등)을 쓰면 보고서의 기본 채널 그룹에 자연스럽게 분류됩니다. 임의로 만든 medium은 "(Other)"로 빠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같은 랜딩 페이지 링크를 네이버 광고·인스타 프로필·이메일 뉴스레터·오프라인 QR코드에 동시에 뿌릴 때, 각 채널에 서로 다른 UTM을 붙이면 어디서 전환이 많이 나왔는지 GA4에서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 채널 메시지, 블로그 본문 링크, 유튜브 설명란 링크에도 같은 방식으로 적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부 페이지 이동 링크에도 UTM을 붙여야 하나요?

붙이지 마세요. 사이트 안에서 페이지끼리 이동하는 링크에 UTM을 달면 GA4가 그 순간을 새 방문(새 세션)으로 처리해 유입 출처가 내부 링크로 덮여 버립니다. UTM은 외부에서 사이트로 들어오는 링크에만 사용합니다.

UTM이 붙으면 검색 순위(SEO)에 해가 되나요?

UTM은 파라미터일 뿐 페이지 내용을 바꾸지 않아 직접적인 순위 하락 요인은 아닙니다. 다만 같은 페이지가 여러 UTM URL로 노출되면 중복 URL이 생길 수 있으므로, 광고·공유용 링크에만 쓰고 사이트 내부 고정 링크에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링크가 너무 길어지는데 짧게 줄여도 되나요?

단축 URL 서비스로 감싸면 표시상 짧아집니다. 최종 목적지에 UTM 파라미터만 그대로 살아 있으면 GA4 추적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파라미터 자체를 지우면 추적이 사라집니다.

UTM만 붙이면 자동으로 데이터가 쌓이나요?

도착 페이지에 GA4 추적 코드가 설치돼 있어야 합니다. UTM은 방문자가 어디서 왔는지 알려주는 꼬리표일 뿐, 측정 자체는 GA4 태그가 담당합니다. 태그가 없으면 아무리 UTM을 붙여도 집계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