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색상 추출
사진 속 색을 그대로 복붙 가능한 HEX·RGB 코드로.
브라우저에서 즉시 처리 · 서버 업로드 없음 · 무료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탭해서 올려주세요
브라우저에서 즉시 처리 · 서버 업로드 없음
설명
사진에서 가장 많이 쓰인 대표 색 8개를 골라 HEX·RGB 코드로 보여드려요. 색상 카드를 누르면 HEX 코드가 바로 복사되고, 팔레트 전체를 이미지 카드로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어요.
관련 도구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그 안에 담긴 주요 색상을 자동으로 추출해 팔레트와 HEX 코드로 제공합니다. 디자인 작업에서 레퍼런스 이미지의 색감을 그대로 활용하고 싶을 때, 또는 브랜드 컬러를 정의하기 위해 로고나 제품 사진에서 색상 값을 뽑아야 할 때 유용합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이미지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탭해서 선택하면 곧바로 분석이 시작되고 대표 색상 8개가 팔레트 형태로 바로 나타납니다.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한 색은 큰 대표색 카드로 먼저 보여 주고, 나머지 색은 아래 그리드에 이어집니다. 각 색상 카드에는 HEX 코드(예: #3A7BD5)와 RGB 값(예: rgb(58, 123, 213))이 함께 표시되며, 카드를 누르면 HEX 코드가 클립보드에 바로 복사됩니다. 완성된 팔레트는 이미지 카드로 저장하거나 공유 버튼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여행 사진이나 자연 풍경 이미지에서 감성적인 색 조합을 뽑아 SNS 카드뉴스나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의 배경색으로 활용하면 전체 톤이 통일감 있게 정리됩니다. 쇼핑몰 상품 이미지에서 색상 코드를 추출하면 상품 상세 페이지의 색상 옵션 표기를 정확히 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무드보드를 만들 때 참고 사진에서 포인트 컬러를 추출해 실제 페인트 색상 코드와 대조하는 용도로도 씁니다. 개발자가 기존 사이트의 브랜드 컬러를 파악해야 할 때 로고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디자이너 없이도 정확한 HEX 코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이 도구는 이미지를 작게 줄인 뒤 픽셀들의 RGB 값을 비슷한 값끼리 묶고(양자화), 가장 많이 등장한 순서대로 대표 색을 골라냅니다. 따라서 이미지에 흰 여백이나 배경이 넓으면 흰색이 주요 색상으로 추출될 수 있는데, 이때는 이미지를 잘라서 원하는 영역만 업로드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HEX 코드는 웹·앱 개발과 피그마·스케치 같은 디자인 툴에서 바로 붙여 쓸 수 있습니다. 인쇄물 작업에서는 모니터 화면의 RGB 색상이 인쇄 색상(CMYK)과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추출한 HEX 값을 인쇄소 지정 CMYK 값으로 별도 변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추출할 수 있는 색상 수는 몇 개까지인가요?
HEX 코드 말고 다른 색상 형식도 알 수 있나요?
이미지 해상도가 높을수록 더 정확한 팔레트가 나오나요?
추출된 팔레트를 피그마(Figma)에서 바로 쓸 수 있나요?
업로드한 사진의 특정 지점 색상만 뽑고 싶다면?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kjh920424@gmail.com
이미지 색상 추출이란
사진이나 그림 파일을 올리면 그 안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색들을 골라내 HEX 코드(#RRGGBB)와 RGB 값(0~255)으로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로고 색을 정확히 따오거나, 마음에 드는 사진의 분위기를 웹 디자인·PPT·브랜드 팔레트로 옮길 때 씁니다. 스포이드로 한 픽셀씩 찍는 대신 이미지 전체를 훑어 대표 색 팔레트를 한 번에 뽑아 줍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므로 업로드 걱정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뽑은 색 코드 활용하기
뽑아낸 HEX 코드는 CSS의 color·background, 디자인 툴의 색상 입력란, 오피스 프로그램의 사용자 지정 색에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색상 카드에는 HEX와 함께 rgb(0~255) 값도 표시되므로, RGB 입력만 받는 편집 프로그램에서는 그 값을 보고 옮겨 적으면 됩니다. 특정 부분의 색만 필요하다면 그 영역만 잘라서 올리면 해당 영역의 색이 대표 색으로 잡힙니다.
작동 원리
이미지를 캔버스에 그린 뒤 픽셀들의 RGB 값을 읽어 들여, 비슷한 색끼리 묶는 방식으로 대표 색을 정합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를 최대 160px로 줄여 픽셀을 고르게 샘플링하고, 색 값을 일정 단위로 묶은 뒤 등장 빈도를 세어 상위 8개를 고릅니다. 최종 HEX 값은 묶음의 경계값이 아니라 그 묶음에 속한 픽셀들의 실제 RGB 평균으로 계산해 원본 색과 가깝게 보여 줍니다. 그래서 넓은 면적을 차지한 색일수록 팔레트 앞쪽에 옵니다. 화면에 보이는 색은 sRGB 기준이며, 같은 픽셀이라도 JPG 압축 과정에서 색이 미세하게 뭉개질 수 있어 원본 디자인 파일과 1~2 단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형식 | 예시 | 쓰는 곳 |
|---|---|---|
| HEX | #1B3A6B | CSS, 웹 디자인 툴 |
| RGB | rgb(27, 58, 107) | 영상·이미지 편집, 조명 |
결과를 더 잘 뽑는 팁
대표 색이 탁하게 나온다면 배경 여백이 많은 이미지일 가능성이 큽니다. 원하는 부분만 잘라서 올리면 그 영역 색이 더 정확히 잡힙니다. 반투명 PNG의 투명한 부분은 계산에서 아예 제외되므로, 남아 있는 불투명한 픽셀의 색만으로 팔레트가 만들어집니다. 인쇄용 CMYK 색이 필요할 때는 여기서 나온 HEX/RGB를 인쇄 프로그램에서 변환해야 하며, 화면색과 인쇄색은 완전히 같지 않습니다.
그 밖의 궁금한 점
원본 디자인 파일 색과 값이 약간 다릅니다.
JPG·WebP는 손실 압축이라 저장 과정에서 색이 미세하게 변합니다. 정확한 값이 중요하면 PNG처럼 무손실 형식의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분석 전에 이미지를 줄이는 과정에서 인접한 색이 조금 섞일 수 있어, 색 경계가 많은 이미지일수록 오차가 커집니다.
업로드한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색상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이미지는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HEX와 RGB 중 무엇을 쓰나요?
둘은 같은 색을 다르게 표기한 것입니다. 웹·CSS에서는 HEX(#1B3A6B), 영상·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서는 RGB(27, 58, 107)가 편합니다. 필요한 쪽 값을 복사해 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