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워터마크
사진에 텍스트 워터마크를 넣고 바로 저장하세요.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하세요
저작권 표시·판매완료 도장·출처 워터마크까지 몇 초면 완성
🔒 서버 전송 없음 · 브라우저에서 즉시 처리
사진을 올리면 이 자리에 실제 결과 미리보기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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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완료 표시
워터마크
설명
사진에 텍스트 워터마크를 넣어 도용을 막고 출처를 남기세요. 문구·글자 크기·투명도·위치(우하단·좌하단·중앙·반복 타일)를 조절하면 미리보기에 곧바로 반영되고, 완성된 이미지는 JPG로 저장됩니다.
온라인에 사진을 올릴 때 무단 도용을 막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워터마크입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에 원하는 텍스트를 워터마크로 삽입해 주며, 위치·글자 크기·투명도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즉시 처리되고,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이미지를 올린 뒤, 텍스트 입력란에 넣을 문구를 적습니다. 브랜드명, 저작권 표시(© 2026 홍길동), URL 등을 자주 사용합니다. 글자 크기와 투명도 슬라이더를 조정해 워터마크가 너무 눈에 띄거나 사진 내용을 가리지 않게 균형을 맞춥니다. 위치 선택 메뉴(우하단·좌하단·중앙·반복 타일)로 배치를 고르면 미리보기가 즉시 바뀌며, 마음에 들면 저장 버튼으로 JPG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개인 사진작가나 소셜 미디어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작품에 저작권을 표시할 때 일일이 편집 프로그램을 열지 않아도 됩니다. 쇼핑몰 운영자가 상품 사진에 브랜드 로고 텍스트를 넣어 경쟁사의 이미지 무단 사용을 예방하는 용도로도 쓰입니다. 수업 자료 제작 시 학교·교사 이름을 넣어 출처를 명확히 하거나, 부동산 매물 사진에 연락처를 삽입하는 실용적 활용도 많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투명도를 너무 낮게 잡으면 워터마크가 배경에 묻혀 사실상 없는 것과 같아집니다. 도용 방지가 목적이라면 투명도를 70% 이상으로 올리거나, 사진 모서리 대신 핵심 피사체 위(중앙·반복 타일)에 겹치도록 배치해야 잘라내기로 지우기 어렵습니다. 글자는 흰색에 검은 테두리가 자동으로 들어가므로 밝은 배경에서도 형태가 남지만, 아주 밝고 복잡한 사진에서는 글자 크기를 키우는 편이 확실합니다. 여러 장을 작업할 때는 문구·크기·투명도·위치 설정이 브라우저에 기억되므로, 새 사진만 바꿔 올리면 같은 설정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글 텍스트도 워터마크로 넣을 수 있나요?
이미지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나요?
워터마크를 나중에 제거할 수 있나요?
결과물 이미지 품질이 원본보다 떨어지나요?
투명 배경 PNG 이미지에도 워터마크를 넣을 수 있나요?
관련 도구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kjh920424@gmail.com
사진 워터마크 도구는 무엇을 하나요
업로드한 이미지 위에 원하는 텍스트를 얹어 저작권 표시나 출처를 남기는 도구입니다. 처리 과정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사진을 선택하면 화면의 <canvas>에 그려지고, 그 위에 입력한 글자를 다시 그린 뒤 하나의 이미지로 다시 내보내는 방식입니다. 원본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계약서 스캔본이나 인물 사진처럼 외부에 올리기 꺼려지는 이미지도 안심하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
사용 순서
첫째, 사진 파일을 불러옵니다. 둘째, 워터마크로 넣을 문구(예: ©홍길동, blog.example.com, 판매완료)를 입력합니다. 셋째, 글자 크기·투명도·위치를 조절해 미리보기를 확인합니다. 슬라이더를 움직이는 즉시 미리보기가 다시 그려지므로 결과를 보면서 맞추면 됩니다. 넷째, 저장 버튼으로 워터마크가 합쳐진 새 이미지를 JPG로 내려받습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고, 글자가 새겨진 사본이 별도로 만들어집니다.
작동 원리와 설정값
글자는 캔버스의 fillText로 그려지며, 투명도 슬라이더 값이 그대로 글자 불투명도(10~100%)로 적용됩니다. 투명도를 낮추면 사진이 비쳐 보이고 높이면 글자가 또렷해집니다. 글자 크기는 픽셀이 아니라 이미지 가로폭의 비율(2~12%)로 정해지므로, 사진이 크든 작든 같은 비중으로 보입니다. 가로 2000px 사진에서 4%는 약 80px 글자에 해당합니다. 글자색은 흰색으로 고정되고 검은 외곽선이 함께 그려져 밝은 배경에서도 형태가 남습니다. 저장 결과물은 항상 JPG(품질 95)이며 해상도는 원본과 동일합니다.
| 설정 | 추천 상황 |
|---|---|
| 투명도 30~50% | 사진 감상은 살리고 출처만 표시 |
| 투명도 70% 이상 | 무단 도용 방지를 강하게 걸 때 |
| 반복·타일 | 잘라내기로 지우기 어렵게(대각선 반복) |
| 우하단 한 곳 |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 서명 방식 |
이럴 때 씁니다
블로그·SNS에 올리는 사진에 아이디나 URL을 박아 출처를 남길 때, 중고거래에서 "예약중"·"판매완료"를 사진에 직접 표시할 때, 포트폴리오 시안을 공유하되 그대로 유출되는 것을 막을 때 유용합니다. 문서 사진에 "사본"·"제출용" 같은 표시를 넣는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
실전 팁
글자는 흰색에 검은 외곽선으로 그려지므로 밝은 배경에서도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지만, 하늘처럼 아주 밝은 사진에서는 글자 크기를 6% 이상으로 키우거나 투명도를 올리는 편이 확실합니다. 도용 방지가 목적이라면 사진 한가운데(중앙)나 반복·타일을 골라 넣는 편이 모서리 한 곳보다 지우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감상용 사진이라면 우하단에 투명도를 낮춰 은은하게 넣습니다. 여러 장에 같은 문구를 넣을 때는 설정이 그대로 기억되므로 사진만 바꿔가며 반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