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자르기 (크롭)
마우스로 쓱 드래그하면, 원하는 부분만 남고 나머지는 깔끔하게 잘려요.
다시 오셨네요, 반가워요
여기에 사진을 끌어다 놓아주세요
또는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서버에 올리거나 저장하지 않으니 안심하세요.
남기고 싶은 영역을 드래그해서 정해 주세요 · 다른 사진을 여기로 끌어다 놓으면 바로 바뀌어요
사진을 올리면 여기에 잘라낸 결과가 나타나요
잘라낸 사진이 준비됐어요
이 결과도 당신의 브라우저 안에만 있어요
사용법
- 사진 불러오기 — 드래그&드롭 또는 "내 사진 불러오기"
- 남길 영역을 드래그로 선택 (드래그 중 픽셀 크기가 표시돼요)
- 저장 형식(JPG/PNG) 선택
- 자르기 & 저장 — 파일이 바로 내려받아지고, 결과 카드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다른 무료 도구
사진 자르기 도구는 이미지를 불러온 뒤 원하는 영역을 드래그로 선택해 잘라내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별도 편집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되며,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개인 사진도 안전하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증명사진 여백 제거, SNS 프로필용 이미지 정리, 불필요한 배경 삭제 등 일상적인 편집 작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페이지에 이미지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내 사진 불러오기' 버튼으로 불러옵니다. 사진 위에서 남기고 싶은 영역의 한쪽 모서리부터 대각선 반대쪽 모서리까지 드래그하면 그 사각형이 선택 영역이 되고, 드래그하는 동안 선택 영역의 너비 × 높이가 픽셀 단위로 표시됩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드래그해 새로 지정하면 됩니다. '자르기 & 저장'을 누르면 선택한 영역만 남은 이미지가 곧바로 다운로드되고, 결과 카드에서 방금 저장한 결과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JPEG·PNG 등 주요 이미지 형식을 불러올 수 있고, 저장 형식은 JPG와 PNG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단체 사진에서 특정 인물만 잘라내 프로필 사진으로 만들거나, 스크린샷에서 필요한 부분만 오려내 문서에 첨부할 때 씁니다. 쇼핑몰 상품 사진에서 제품 주변 여백을 제거해 깔끔하게 정리할 때도 유용합니다. 문서 스캔 이미지에서 서명이나 도장 부분만 잘라 디지털 서류에 붙여 넣는 용도로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이미지를 자르면 잘려 나간 영역은 복구할 수 없으므로, 원본 파일을 미리 백업해 두세요. 크롭 후 이미지 크기(픽셀)는 선택 영역 크기와 같아지므로, 너무 작은 영역을 자르면 화질이 떨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인쇄용 이미지가 필요하다면 300DPI 기준으로 필요한 픽셀 수를 미리 계산한 뒤 선택 영역의 크기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잘라낸 이미지의 배경이 흰색으로 채워지나요?
파일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잘라낸 후 해상도나 화질이 낮아지나요?
지원하는 파일 형식이 무엇인가요?
선택 영역의 정확한 픽셀 크기를 알 수 있나요?
관련 도구
개인정보처리방침
시행일: 2026-06-21
1. 이미지 처리 — 모든 처리는 이용자의 웹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사진은 운영자 서버로 전송·수집·저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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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그 한 번으로 원하는 부분만 남기기
사진을 올리면 이미지 위에 네모난 선택 상자가 점선으로 표시됩니다. 남기고 싶은 영역의 한쪽 모서리에서 대각선 반대쪽 모서리까지 마우스(또는 손가락)로 끌면 그만큼이 새 선택 상자가 되고, 위치나 크기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끌어 새로 그리면 됩니다. 드래그하는 동안 선택 영역의 픽셀 크기가 사진 위에 표시되어 얼마나 잘리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영역이 정해지면 '자르기 & 저장' 한 번으로 상자 바깥은 버려지고 선택한 사각형 부분만 담긴 이미지 파일이 곧바로 내려받아집니다.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잘리므로 회원가입이나 업로드 대기 없이 바로 쓸 수 있고, 개인 사진도 외부로 새어 나갈 걱정이 없습니다.
잘린 결과의 크기는 이렇게 정해집니다
크롭은 원본을 늘리거나 줄이는 것이 아니라 선택 영역 안의 픽셀을 그대로 오려 내는 작업입니다. 화면에서 사진을 축소해 보고 있더라도, 선택 상자가 가리키는 위치는 원본 해상도 기준으로 환산되어 잘립니다. 예를 들어 4000×3000 픽셀 사진을 화면에서 절반 크기로 보며 가로 절반만 상자로 감쌌다면, 결과물은 화면상 크기가 아니라 원본 기준 약 2000×3000 픽셀로 저장됩니다. 즉 잘라 낸 부분의 선명함은 원본 그대로 유지되며, 화면 배율은 미리 보기일 뿐 최종 화질과 무관합니다.
비율이 중요할 때(1:1·16:9·3:2)
이 도구는 비율 제한 없이 자유롭게 드래그해 자르는 방식입니다. 프로필 사진의 정사각형(1:1), 유튜브 썸네일이나 발표 슬라이드의 16:9, 인화용 사진의 3:2, 인스타그램 세로 게시물의 4:5처럼 규격이 정해진 결과가 필요하다면, 드래그하는 동안 표시되는 너비 × 높이 숫자를 보면서 원하는 비율에 가깝게 맞추면 됩니다. 예를 들어 1:1은 두 숫자를 같게, 16:9는 가로가 세로의 약 1.78배, 3:2는 약 1.5배가 되도록 조절합니다. 숫자를 눈으로 맞추는 대신 비율을 정확히 잠근 채 자르고 싶다면 비율 고정 크롭을, 동그란 프로필 이미지가 필요하다면 원형 프로필을 쓰는 편이 빠릅니다.
상황별 자르기 팁
| 목적 | 권장 방법 |
|---|---|
| 증명·프로필 | 표시되는 너비와 높이 숫자를 같게 맞춰 정사각형으로, 얼굴은 상자 중앙보다 살짝 위에 |
| 인화(4×6인치) | 가로가 세로의 약 1.5배(3:2)가 되도록 숫자를 보며 조절 |
| 썸네일·배너 | 가로가 세로의 약 1.78배(16:9), 핵심 피사체를 가운데로 |
| 불필요한 배경 제거 | 비율은 신경 쓰지 말고 남길 부분만 감싸도록 드래그 |
| 선명함 유지 | 원본이 클수록 유리, 작은 사진은 너무 좁은 영역만 자르지 않기 |
이런 점이 궁금하다면
원형이 아니라 네모로만 잘리나요?
이 도구는 사각형 영역을 오려 냅니다. 동그란 프로필 이미지가 필요하면 원형 프로필을 쓰는 편이 맞고, 여기서는 가로·세로 사각형 범위를 지정해 잘라 냅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쓸 수 있나요?
불러오기·자르기·저장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므로, 페이지를 이미 연 상태라면 네트워크가 끊겨도 그대로 작업하고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실수로 잘랐는데 되돌릴 수 있나요?
내려받은 파일은 바깥 영역이 이미 사라진 새 이미지라 그 파일만으로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다만 편집기에는 원본이 그대로 남아 있으니, 결과 카드의 '이 사진 다시 자르기'로 선택 영역을 처음 상태로 되돌린 뒤 다시 지정해 저장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