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러 장 한 장으로 합치기
사진을 고른 순서 그대로 위아래 또는 좌우로 이어 붙여 한 장으로 저장해 드려요.
사진을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사진 2장 이상 · 고른 순서대로 이어붙여요 · 또는
사진은 오직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합친 사진 미리보기
사진을 올리면 여기에 한 장으로 합쳐져요
고른 순서대로 위아래로 이어붙은 한 장이 여기에 나타나요
저장은 광고나 팝업 없이 바로 진행돼요
이럴 때 쓰세요
대화 캡처 여러 장을 한 장으로, 비포·애프터 비교, 상품 상세컷 모음 등. 세로(위아래) 또는 가로(좌우)로 이어붙여 한 장의 이미지로 저장합니다.
사용법
- 사진 2장 이상 불러오기 (선택 순서 = 붙는 순서)
- 방향(세로/가로)·형식 선택
- 순서 확인 — 썸네일을 드래그하거나 ‹ › 버튼으로 순서 변경, 필요 없는 사진은 ✕로 제거
- 합쳐서 저장 — 결과 미리보기가 함께 나타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합쳐지고 사진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세로·가로 둘 다 되나요?
네. 세로(위아래)·가로(좌우) 방향을 선택해 한 장으로 이어붙일 수 있습니다.
크기가 다른 사진도 되나요?
네. 세로 합치기는 너비를, 가로 합치기는 높이를 자동으로 맞춰 이어붙입니다.
다른 무료 도구
사진 합치기 도구는 여러 장의 이미지를 세로 또는 가로로 나란히 이어 붙여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비교 이미지, 포트폴리오 스트립, 여행 사진 콜라주 등 여러 장을 한눈에 보여줘야 할 때 포토샵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부터 다운로드까지 모든 처리가 내 기기에서만 이루어지므로 개인 사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이미지 업로드 영역에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사진 선택하기'를 눌러 합칠 사진들을 불러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선택해도 됩니다. 불러온 사진들의 순서는 썸네일을 드래그하거나 썸네일 아래 ‹ › 버튼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배치 방향을 '세로(위→아래)' 또는 '가로(왼→오른)' 중 하나로 고르고, 저장 형식을 JPG 또는 PNG 중에서 선택합니다. '한 장으로 합쳐 저장'을 누르면 합친 이미지가 바로 내려받아지고, 같은 결과가 결과 미리보기 카드에 표시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인스타그램에 '전·후(before/after)' 비교 사진을 올릴 때 두 장을 좌우로 붙여 하나의 파일로 올리면 훨씬 임팩트가 큽니다. 중고 거래 플랫폼에 상품을 올릴 때 여러 각도 사진을 하나로 합쳐 첨부하면 게시물 슬롯을 아낄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여행 사진을 요약해서 보낼 때도 5~6장을 세로로 이어 붙인 한 장이 스크롤 피로를 줄여 줍니다. 개발 작업에서 UI 스크린샷 여러 장을 비교 문서로 만들 때도 자주 쓰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사진마다 크기가 다르면 세로 배치에서는 가장 넓은 사진의 너비, 가로 배치에서는 가장 높은 사진의 높이에 맞춰 나머지 사진이 비율을 유지한 채 확대·축소됩니다. 비율은 항상 유지되므로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사진끼리는 여백 없이 바로 맞붙고, 빈 자리는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고해상도 사진 여러 장을 한 번에 합치면 결과 파일이 커질 수 있는데, 웹에 올릴 목적이라면 JPG로 저장하는 편이 용량이 훨씬 작습니다. 캡처처럼 글자가 많은 이미지는 PNG가 더 선명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장까지 한 번에 합칠 수 있나요?
PNG와 JPEG 중 어느 형식으로 저장하는 게 좋나요?
사진 순서를 바꾸려면 어떻게 하나요?
사진 크기가 서로 다를 때 어떻게 처리되나요?
결과물을 다시 편집할 수 있나요?
관련 도구
개인정보처리방침
시행일: 2026-06-21
1. 이미지 처리 — 모든 처리는 이용자의 웹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사진은 운영자 서버로 전송·수집·저장되지 않습니다.
2. 수집 정보 — 회원가입이 없으며 개인정보를 직접 수집하지 않습니다.
3. 쿠키 및 광고 — Google AdSense 광고가 게재되며, 광고사는 맞춤형 광고를 위해 쿠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Google 광고 설정에서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4. 문의 — kjh920424@gmail.com
세로·가로로 사진을 이어붙이는 방법
사진을 여러 장 선택한 뒤 세로(위아래) 또는 가로(좌우) 방향을 고르면 브라우저가 한 장의 이미지로 이어붙입니다. 세로는 대화 캡처나 영수증처럼 위에서 아래로 읽는 자료에, 가로는 여행 사진이나 전후 비교처럼 나란히 봐야 하는 자료에 적합합니다. 파일을 서버로 올리지 않고 기기 안에서 canvas로 그린 뒤 내려받기 때문에 사진 원본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크기가 다른 사진은 어떻게 맞춰지나
사진마다 가로·세로 픽셀이 다르면 이어붙인 자리가 들쭉날쭉해집니다. 그래서 세로 병합에서는 가장 넓은 사진의 너비에 나머지를 맞추고, 가로 병합에서는 가장 높은 사진의 높이에 맞춘 뒤 순서대로 이어 붙입니다. 예를 들어 1200px·800px·1000px 너비의 세 장을 세로로 합치면 모두 1200px 너비가 되고, 최종 이미지 너비는 1200px, 높이는 각 사진을 1200px 기준으로 비율 조정한 높이의 합이 됩니다. 비율은 유지되므로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카카오톡·문자 대화를 여러 번 캡처했을 때 한 장으로 붙여 증빙용으로 보관하거나 전달할 때, 온라인 서류·영수증 스캔 여러 장을 한 파일로 제출할 때, 상품 상세페이지처럼 사진을 세로로 길게 이어 붙일 때, 여행·인테리어 전후 사진을 가로로 나란히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캡처 순서대로 파일 이름을 정리해 두면 합쳤을 때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깔끔하게 합치는 팁
대화 캡처를 세로로 이을 때는 화면 상단 상태바나 하단 입력창이 중간중간 끼면 어색하므로, 캡처할 때 같은 영역만 잘라 두면 이음새가 매끄럽습니다. 사진 화질을 최대한 지키려면 너비·높이가 비슷한 사진끼리 합쳐 크기 조정 폭을 줄이세요. 세로로 너무 많이 이으면 최종 높이가 수천 픽셀을 넘어 일부 뷰어에서 열기 무거워질 수 있으니, 5~6장 단위로 나눠 합치는 편이 다루기 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합칠 수 있는 사진 장수에 제한이 있나요?
장수 자체에 정해진 상한은 없지만, 여러 장을 세로로 이으면 최종 이미지가 매우 길고 커져 기기 메모리를 많이 씁니다. 오래된 스마트폰이나 저사양 기기에서는 십수 장 이상을 한 번에 합치면 느려질 수 있으니 나눠서 처리하는 것을 권합니다.
합치는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사진을 추가한 순서대로 위에서 아래(세로) 또는 왼쪽에서 오른쪽(가로)으로 붙습니다. 순서를 바꾸려면 목록의 썸네일을 드래그해 원하는 자리로 옮기거나, 썸네일 아래의 ‹ › 버튼으로 앞뒤 자리를 바꾸면 됩니다. 번호는 바꾸는 즉시 다시 매겨집니다.
사진 사이에 여백이나 선이 들어가나요?
기본은 사진끼리 틈 없이 바로 맞붙는 방식이라 이음새에 여백이나 구분선이 생기지 않습니다. 경계를 뚜렷하게 하고 싶다면 합치기 전에 각 사진에 테두리를 넣어 두면 됩니다.
합친 사진이 흐릿해지지 않나요?
가장 큰 사진 기준으로 다른 사진을 맞추므로, 작은 사진은 늘어난 만큼 다소 흐려 보일 수 있습니다. 원래 크기가 비슷한 사진끼리 합치면 조정 폭이 작아 화질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