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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 JPG 변환

PNG를 JPG로, JPG를 PNG로 — 업로드 없이 이 화면 안에서 바로.

PNGJPG · JPGPNG
바꿀 형식
화질 9285~92 권장 · 화질·용량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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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아래에서 골라 주세요 · 여러 장도 괜찮아요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도 됩니다. 사진은 이 기기 안에서만 변환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변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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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와 JPG 차이

PNG는 투명 배경·선명한 글자/도형에 강하고 용량이 큽니다. JPG는 사진에 적합하고 용량이 작습니다. 용도에 맞게 변환하세요. (JPG로 변환 시 투명 배경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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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PNG↔JPG 변환 도구는 PNG 이미지를 JPG로, 또는 JPG 이미지를 PNG로 상호 변환하는 도구입니다. 파일 형식 때문에 업로드가 안 되거나, 웹 최적화를 위해 용량을 줄여야 하거나, 투명 배경 보존이 필요한 경우처럼 상황에 따라 적합한 형식이 다를 때 즉시 변환할 수 있습니다. 모든 변환 작업이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서버로 파일이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변환할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PNG를 JPG로 변환할 경우 JPG 품질 값(50~100)을 선택할 수 있는데, 85~92 정도가 화질과 용량의 균형이 좋습니다. JPG를 PNG로 변환할 때는 별도 설정 없이 바로 변환됩니다. 변환이 완료되면 미리보기와 파일 크기 비교가 표시되고, 각 카드의 '저장' 버튼으로 내려받습니다.

PNG와 JPG, 어떤 걸 써야 하나요?

JPG는 사진처럼 색상 변화가 많은 이미지에 적합하며 파일 크기가 작아 웹 로딩 속도에 유리합니다. 하지만 압축 과정에서 품질 손실이 발생하고 투명 배경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PNG는 무손실 압축 방식으로 화질이 완벽히 보존되고 투명 배경(알파 채널)을 지원하지만 파일 크기가 큽니다. 로고나 아이콘처럼 선명한 경계와 투명도가 필요한 이미지는 PNG, 실사 사진이나 배경이 있는 이미지는 JPG가 일반적으로 더 적합합니다. 소셜미디어 업로드, 이메일 첨부 등 용량 제한이 있는 상황에서는 JPG 변환이 유용합니다.

변환 시 주의할 점

PNG를 JPG로 변환하면 투명 영역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 배경이 중요한 로고나 스티커 이미지라면 JPG 변환 후 투명도를 잃게 되므로 원본 PNG 파일을 따로 보관해야 합니다. JPG를 PNG로 변환하면 파일 크기가 커지지만 JPG 압축 과정에서 이미 손실된 화질이 복원되지는 않습니다. 즉, JPG→PNG 변환은 화질 향상이 아니라 이후 작업(예: 편집 후 재저장)에서 추가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용도입니다. 여러 번 JPG로 저장하면 저장할 때마다 화질이 누적 손실되므로, 편집 중에는 PNG로 유지하고 최종 배포 시에만 JPG로 변환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JPG 품질을 100으로 설정하면 PNG와 화질이 같아지나요?
아닙니다. JPG 품질 100이라도 JPG 알고리즘 자체의 압축이 적용되어 원본 PNG의 픽셀 데이터와 완전히 동일하지 않습니다. 무손실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PNG 형식을 유지하세요.
변환 후 파일 이름은 어떻게 바뀌나요?
원본 파일명에서 확장자만 변경됩니다. 예를 들어 'photo.png'를 JPG로 변환하면 'photo.jpg'로 저장됩니다.
EXIF(촬영 정보, GPS 위치 등) 데이터가 유지되나요?
이 도구는 이미지를 다시 그려서 저장하는 방식이라 EXIF(촬영 정보·GPS 위치 등)가 항상 제거됩니다. 따라서 변환된 파일에는 위치 등 개인정보가 남지 않습니다.
WebP나 AVIF 형식도 PNG/JPG로 변환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PNG와 JPG 간의 상호 변환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WebP, AVIF 등 다른 형식은 별도의 변환 도구를 사용하세요.
여러 파일을 한 번에 변환할 수 있나요?
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 한꺼번에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사진은 각 카드의 '저장' 버튼으로 하나씩 내려받거나, 상단의 '전체 내려받기' 버튼으로 모아서 저장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PNG와 JPG, 무엇이 다른가

PNG는 무손실 압축 형식이라 픽셀 정보가 그대로 보존되고 투명(알파 채널)을 지원합니다. 글자·로고·스크린샷처럼 경계가 또렷한 이미지에 유리하지만 사진에서는 용량이 커집니다. JPG는 손실 압축이라 사진처럼 색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이미지를 훨씬 작은 용량으로 담을 수 있지만 투명을 지원하지 않고, 저장을 반복하면 화질이 조금씩 떨어집니다. 이 도구는 두 형식을 서로 바꿔주며,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변환합니다.

사용법

변환할 PNG 또는 JPG 파일을 올리면 변환 방향(PNG→JPG 또는 JPG→PNG)이 정해지고, 결과 파일을 곧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원본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으므로 인터넷이 잠깐 끊겨도 이미 열린 페이지에서는 변환이 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 변환할 수 있고, 각 카드에서 한 장씩 저장하거나 '전체 내려받기'로 한꺼번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작동 원리 — 왜 투명이 사라지나

변환은 브라우저의 Canvas에 이미지를 그린 뒤 원하는 형식으로 다시 내보내는 방식입니다. JPG에는 투명 개념이 없기 때문에 투명 배경이 있던 PNG를 JPG로 바꾸면 그 부분이 단색(대개 흰색이나 검은색)으로 채워집니다. 반대로 JPG를 PNG로 바꿔도 이미 손실된 화질이 되살아나지는 않습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그 시점의 화면을 그대로 담을 뿐, 없어진 원본 디테일을 복원하지는 못합니다.

활용 상황과 팁

상황권장 선택
사진 용량을 줄여 메일·업로드PNG→JPG
로고·아이콘에 투명 배경이 필요JPG→PNG (단, 기존 배경은 지워지지 않음)
글자·표·스크린샷을 선명하게PNG 유지
인쇄물 원고를 무손실로 보관PNG

팁: 사진을 JPG로 바꾸면 보통 용량이 크게 줄고, 반대로 글자가 많은 이미지를 JPG로 바꾸면 경계가 지저분해지므로 PNG가 낫습니다. 투명이 중요한 이미지는 애초에 PNG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JPG를 PNG로 바꾸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니요. PNG는 있는 그대로를 무손실로 저장할 뿐, 이미 JPG 압축으로 사라진 디테일을 복원하지는 못합니다. 파일 크기만 커질 수 있습니다.

PNG를 JPG로 바꾸니 배경이 하얗게 됐어요.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투명했던 영역이 단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이 필요하면 PNG를 유지하세요.

변환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PNG→JPG는 손실 압축이라 미세하게 떨어질 수 있고, JPG→PNG나 PNG 유지는 무손실이라 그 시점 화질이 보존됩니다.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이미지가 외부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