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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P 변환

JPG·PNG를 WEBP로 바꿔 용량을 줄여드려요.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됩니다.

🔒 서버 업로드 없음⚡ 즉시 변환💸 완전 무료
품질 80

💡 웹 게시용은 75~85 구간이 용량·화질의 균형점이에요

여기에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여러 장 가능)

JPG·PNG 여러 장 동시 지원 ·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사진을 올리면 줄어든 용량이 여기에 표시돼요

🔖 자주 쓴다면 Ctrl+D로 즐겨찾기 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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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EBP는 같은 화질에서 JPG·PNG보다 용량이 작아 웹사이트·블로그에 올리기 좋습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변환한 뒤 '전체 저장' 버튼으로 한 번에 내려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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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작업을 더 할 땐

관련 도구

JPG·PNG 등 기존 이미지를 구글이 개발한 차세대 포맷 WebP로 변환해 파일 용량을 크게 줄여 드립니다. WebP는 같은 화질 기준으로 JPG보다 약 25~34% 더 작은 용량을 실현하기 때문에, 웹사이트 이미지를 WebP로 교체하면 페이지 로딩 속도가 빨라지고 Google Lighthouse 점수도 올라갑니다.

사용 방법

변환할 이미지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사진 추가' 버튼으로 불러옵니다. JPG, PNG, GIF, BMP 등 일반적인 이미지 형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품질 슬라이더로 50~100 사이 값을 지정할 수 있으며, 75~85 정도가 품질과 용량의 균형점입니다. 파일을 올리면 별도의 변환 버튼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되고, 완료된 WebP 파일은 각 카드의 '⬇ 저장' 또는 '전체 저장' 버튼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올리면 일괄 변환도 가능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쇼핑몰·블로그·포트폴리오 사이트처럼 이미지가 많은 페이지에서 특히 효과가 큽니다. 모바일 데이터 환경의 방문자를 배려하거나 Core Web Vitals(특히 LCP) 개선이 필요할 때 WebP 변환이 직접적인 해결책이 됩니다. 개발자가 아닌 블로거나 마케터도 별도 프로그램 없이 이 도구 하나로 이미지를 최적화한 뒤 바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PNG 투명 배경이 있는 이미지도 WebP로 변환하면 투명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WebP는 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사파리(iOS 14 / macOS Big Sur 이상) 등 현재 쓰이는 거의 모든 브라우저에서 지원됩니다. 다만 IE(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IE 이용자가 많은 사이트라면 JPG 대체 이미지(fallback)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도구는 손실(lossy) 방식으로 변환하며, 품질 값을 100에 가깝게 올릴수록 화질 손실은 줄어드는 대신 용량 절감 폭도 작아집니다. 사진 콘텐츠는 75~85, 로고·선 그래픽처럼 경계가 또렷한 이미지는 90 이상이 적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WebP로 변환하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품질 값을 80 이상으로 설정하면 육안으로 원본과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인쇄용 원본 파일을 만드는 게 아니라 웹 게시용이라면 80~85 설정이 품질 손실 없이 용량을 줄이는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원본 파일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닙니다. 변환 작업 전체가 브라우저 내 Canvas API와 JavaScript로 처리됩니다. 파일은 사용자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PNG의 투명 배경도 WebP로 변환하면 유지되나요?
네, WebP는 알파 채널(투명도)을 지원합니다. PNG 투명 이미지를 변환하면 투명 배경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변환 후 원본 JPG보다 오히려 용량이 커졌어요. 왜 그런가요?
이미 고도로 압축된 저화질 JPG나 매우 작은 이미지를 변환할 경우 드물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품질 값을 60~70으로 낮추거나 원본 JPG를 그대로 사용하는 편이 낫습니다.
GIF 애니메이션도 WebP로 변환할 수 있나요?
WebP는 애니메이션을 지원하지만, 이 도구는 정지 이미지 변환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GIF를 올리면 첫 프레임만 변환됩니다. 애니메이션 WebP가 필요하다면 전용 도구를 이용하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WEBP 변환 사용법

JPG 또는 PNG 파일을 선택하거나 화면에 끌어다 놓으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WEBP로 변환됩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려도 각 파일이 개별 WEBP로 만들어져 순서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품질 슬라이더 값을 낮출수록 용량은 줄고 화질은 떨어지므로, 웹 게시용은 75~85 사이에서 원본과 비교해 보며 맞추는 것을 권합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므로 업로드 대기 시간이 없습니다.

어떻게 용량이 줄어드나

WEBP는 구글이 만든 이미지 포맷으로, 손실(lossy)과 무손실(lossless) 두 방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손실 방식은 JPEG처럼 사람 눈이 덜 민감한 정보를 버리되 예측·블록 처리 방식이 더 정교해, 구글 자료 기준 같은 화질에서 JPEG보다 약 25~34% 작게 나옵니다. 무손실 방식은 PNG를 대체하며 평균 약 26% 더 작습니다. 이 페이지는 브라우저의 Canvas가 제공하는 WEBP 인코딩 기능을 사용하므로, 실제 압축률은 사진의 복잡도와 브라우저 엔진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색·도형이 많은 그래픽은 더 크게 줄고, 노이즈가 많은 사진은 덜 줄어듭니다.

이럴 때 쓰면 좋습니다

웹사이트·블로그·쇼핑몰 상세페이지처럼 로딩 속도가 중요한 곳에 이미지를 올릴 때 효과가 큽니다. WEBP는 JPEG와 달리 투명 배경(알파 채널)을 지원해, 투명 PNG 로고나 아이콘을 용량만 줄여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인쇄소 입고, 관공서 제출, 오래된 프로그램에 넣을 파일이라면 WEBP를 못 읽는 경우가 있어 JPG·PNG가 안전합니다. 즉 "웹에 뿌릴 이미지"에 집중된 포맷이라고 보면 됩니다.

실전 팁

PNG 사진(투명도 없는 일반 사진)을 그대로 두면 용량이 큰데, WEBP 손실 변환으로 바꾸면 크게 줄어듭니다. 로고·일러스트처럼 색 경계가 또렷한 그림은 손실 압축 시 경계가 지저분해질 수 있으니 품질을 90 이상으로 높게 두세요. 원본 JPG는 이미 압축된 상태라 WEBP로 바꿔도 극적으로 줄지 않을 수 있으며, 변환 전후 용량을 꼭 비교해 실제로 작아졌을 때만 교체하는 게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질이 나빠지나요?

손실 방식으로 변환하면 원본에서 일부 정보가 빠져 화질이 조금 떨어집니다. 다만 품질을 80 안팎으로 두면 육안 구분이 어려운 수준입니다. 이 도구는 손실 방식으로만 변환하므로, 원본 그대로가 필요하면 원본 파일을 따로 보관해 두세요.

변환한 이미지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파일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결과물은 직접 내려받아야 저장됩니다.

WEBP를 못 여는 곳도 있나요?

최신 크롬·엣지·사파리·파이어폭스는 모두 표시합니다. 다만 일부 구형 뷰어, 오래된 오피스 프로그램, 인쇄용 워크플로우에서는 열리지 않을 수 있어 그런 용도는 JPG·PNG를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애니메이션 GIF도 WEBP로 바꿀 수 있나요?

이 도구는 JPG·PNG 정지 이미지를 대상으로 합니다. WEBP 포맷 자체는 애니메이션을 지원하지만, 브라우저 Canvas 방식으로는 여러 프레임을 담은 움직이는 WEBP를 만들지 못해 첫 화면만 변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