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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G → PNG 변환

SVG를 원하는 크기의 PNG로, 설치 없이 바로 바꿔드려요.

🔒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1x~4x 배율 선택🩹 투명 배경 그대로 보존

SVG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위 미리보기는 예시 틀이며, 파일을 올리면 실제 결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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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SVG 벡터 파일을 1x~4x 배율 중에서 골라 고해상도 PNG로 바꿔드립니다.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되어 파일이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요. (단, 외부 글꼴이나 이미지를 참조하는 SVG는 일부 요소가 다르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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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SVG to PNG 변환기는 벡터 형식의 SVG 파일을 픽셀 기반 PNG 이미지로 변환해 주는 도구입니다. SVG는 웹과 디자인 툴에서 널리 쓰이지만, 블로그 썸네일 업로드, 메신저 공유, 오래된 뷰어 호환 등 PNG만 받는 상황이 많기 때문에 변환이 필요한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

사용 방법

SVG 파일을 업로드 영역에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불러옵니다. 불러오는 즉시 미리보기가 그려지고, 출력 배율을 1x·2x·3x·4x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배율 버튼마다 결과 픽셀 크기가 함께 표시되므로 원하는 크기를 확인한 뒤 'PNG로 저장'을 누르면 파일이 바로 내려받아집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므로 로고나 디자인 시안 같은 민감한 파일도 안심하고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피그마나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내보낸 SVG 로고를 소셜 미디어나 이메일 서명에 사용하려면 PNG로 변환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아이콘 팩을 내려받으면 SVG만 제공되는 경우가 있는데, 파워포인트나 한컴오피스처럼 SVG 호환이 불완전한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때 PNG로 바꾸면 깨짐 없이 삽입됩니다. 또한 오픈그래프(OG) 이미지나 파비콘 원본 작업은 SVG로 하고, 실제 배포용 PNG를 이 도구로 빠르게 내보내는 워크플로우에도 적합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SVG는 벡터라 무손실로 확대해도 선명하지만, PNG로 변환하면 지정한 해상도에서 픽셀로 굳어집니다. 따라서 나중에 크게 쓸 예정이라면 저장 전에 배율을 넉넉히(예: 3x~4x) 올려 두는 것이 좋습니다. SVG 내부에 외부 폰트(Google Fonts 등)를 참조하는 경우 오프라인 환경이나 CORS 제한이 있으면 글꼴이 기본 폰트로 대체되어 출력될 수 있으니, 중요한 텍스트는 SVG 편집기에서 '외곽선으로 변환'한 뒤 PNG로 내보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배경이 투명한 SVG는 PNG에서도 알파 채널이 보존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변환된 PNG 화질이 흐릿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선택한 출력 배율이 실제 사용 크기보다 작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배율을 3x나 4x로 올리면 결과 픽셀 크기가 그만큼 커지고 선명도도 높아집니다.
SVG 배경이 흰색으로 바뀌는데 투명하게 유지할 수 있나요?
원본 SVG에 배경 색상이 지정되어 있지 않다면 PNG에서도 투명 배경이 유지됩니다. 만약 흰 배경이 생긴다면 SVG 파일 안에 background나 흰 rect 요소가 포함된 것이므로 텍스트 편집기로 해당 부분을 제거한 뒤 다시 변환해 보세요.
텍스트가 포함된 SVG를 변환했더니 글꼴이 달라졌어요.
SVG가 외부 폰트를 참조하는 경우 브라우저가 해당 폰트를 불러오지 못하면 기본 폰트로 대체됩니다. SVG 편집 프로그램에서 텍스트를 패스(외곽선)로 변환한 뒤 다시 업로드하면 폰트와 무관하게 정확히 변환됩니다.
파일 크기가 너무 크게 나올 때 줄일 수 있나요?
출력 배율을 낮추면 파일 크기도 줄어듭니다. 웹 업로드용이라면 결과 픽셀 크기가 1200px을 넘지 않는 배율(보통 1x~2x)을 고르고, 별도의 PNG 압축 도구를 함께 사용하면 용량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여러 SVG 파일을 한 번에 변환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파일 한 개씩 변환합니다. 여러 파일을 일괄 변환하려면 배치 변환을 지원하는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거나, 한 파일씩 순차적으로 처리하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SVG → PNG 변환, 어떻게 쓰나요

SVG 파일을 화면에 올리거나 클릭해서 불러온 뒤, 출력 배율(1x~4x)을 고르고 'PNG로 저장'을 누르면 PNG 파일로 저장됩니다. 배율 버튼에는 저장될 결과 픽셀 크기가 함께 표시되고, 결과 카드에는 원본 SVG 크기와 최종 출력 크기가 나란히 보입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이미지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SVG는 좌표와 도형 명령으로 그려지는 벡터 형식이라 원본에 고정된 픽셀 수가 없고, PNG는 픽셀 격자로 저장되는 래스터 형식입니다. 그래서 변환할 때 "원본 크기의 몇 배로 그릴지"를 정해야 하며, 이 도구는 그 배율을 버튼으로 고르는 방식입니다.

작동 원리 — viewBox와 출력 배율

변환기는 SVG를 <canvas>에 그린 뒤 그 캔버스를 PNG로 추출합니다. 이때 최종 화질을 좌우하는 것이 SVG의 width/height 또는 viewBox에 대한 출력 배율입니다. 결과 픽셀 크기는 원본 SVG 크기 × 선택한 배율로 계산되므로, 예를 들어 128×128로 정의된 아이콘을 4x로 저장하면 512×512 PNG가 나옵니다. 벡터라서 이 과정에서 계단현상 없이 선명하게 확대됩니다. 아래 표의 권장 크기를 목표로 삼아, 원본 크기에 맞는 배율을 고르면 됩니다.

용도권장 PNG 크기
파비콘32×32, 48×48
앱 아이콘512×512, 1024×1024
블로그 본문 삽화800~1200px 가로
인쇄용(고DPI)원하는 크기의 2~4배

이럴 때 씁니다

디자이너에게 받은 SVG 로고를 카카오톡·인스타그램처럼 SVG를 지원하지 않는 곳에 올려야 할 때, Figma·Illustrator에서 내보낸 벡터를 PPT나 워드에 붙일 때, 웹 아이콘을 앱 스토어용 정사각 PNG로 바꿀 때 유용합니다. 특히 SVG가 그대로 표시되지 않는 옛 브라우저나 이메일 클라이언트 대응용으로 PNG 대체본을 만들 때 자주 씁니다.

실전 팁

배경을 투명하게 유지하려면 SVG에 흰색 배경 사각형이 들어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PNG는 투명도(알파 채널)를 지원하므로 원본 SVG가 투명하면 결과도 투명하게 나옵니다. 외부 폰트를 쓴 텍스트 SVG는 브라우저에 그 폰트가 없으면 다른 글꼴로 대체되어 렌더링될 수 있으니, 텍스트는 미리 '윤곽선(패스)으로 변환'해 두면 안전합니다. 또 필요한 최종 크기보다 넉넉하게 뽑는 편이 낫습니다. PNG를 나중에 키우면 흐려지지만, 큰 PNG를 줄이는 것은 품질 손실이 거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변환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지정한 출력 크기 안에서는 벡터를 새로 그리므로 선명합니다. 다만 PNG로 저장된 뒤에는 픽셀이 고정되므로, 그 PNG를 다시 크게 늘리면 흐려집니다. 처음부터 필요한 최대 크기로 뽑아 두세요.

배경이 검게 또는 희게 나와요.

원본 SVG에 배경 도형이 포함돼 있거나, 반대로 투명 배경이라 뒤 색이 비쳐 보이는 경우입니다. 미리보기의 체크무늬는 투명한 부분을 눈으로 확인하라고 깔아 둔 표시일 뿐 저장되는 PNG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투명 PNG가 필요하면 SVG의 배경 사각형을 지우고, 반대로 흰 배경이 필요하면 SVG 안에 흰색 사각형을 넣은 뒤 변환하세요(이 도구에는 배경색 지정 기능이 없습니다).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변환은 브라우저 내부(canvas)에서만 처리되어 SVG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회사 로고나 비공개 도안도 안전하게 변환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PNG를 SVG로 바꿀 수 있나요?

이 도구는 SVG→PNG 방향만 지원합니다. PNG는 픽셀 이미지라 자동으로 완전한 벡터 SVG가 되지는 않으며, 그 변환은 별도의 이미지 추적(트레이싱) 과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