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량 줄이기 · 사이즈 변경
사진을 끌어다 놓기만 하면 크기와 용량이 한 번에 줄어들어요. 첨부 용량 초과 걱정 끝!
사진을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여러 장 한 번에 가능 · 또는
예시 · 10MB → 2MB (설정·사진에 따라 달라져요)
JPG·PNG·WEBP·HEIC* 지원. 사진은 오직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일부 형식 제외)
언제 쓰나요?
이메일·게시판·중고거래·서류 제출에서 "첨부 용량 초과"가 뜰 때, 사진 크기와 품질을 조절해 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긴 변 px와 품질만 정하면 화질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파일 크기를 50~90%까지 줄여줍니다.
사용법
- 사진 불러오기 — 드래그&드롭 또는 "사진 선택하기" (여러 장 가능)
- 긴 변 최대 px·품질 선택
- 자동 변환 — 원본 대비 줄어든 용량이 표시됩니다
- 저장 — 사진별 저장 또는 "모두 저장하기"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사진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용량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크기와 품질에 따라 보통 50~90% 줄어듭니다. 변환 후 줄어든 비율이 표시됩니다.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품질 슬라이더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78 정도면 용량은 크게 줄면서 화질 차이는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른 무료 도구
사진 용량 줄이기 도구는 이미지를 서버에 업로드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압축해 파일 크기를 줄여줍니다. 이메일 첨부, 카페·블로그 업로드, 회사 문서 제출처럼 용량 제한이 있는 상황에서 원본 이미지를 간편하게 경량화할 때 사용합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사진을 끌어다 놓기만 하면 처리가 완료되므로 PC는 물론 모바일에서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이미지를 업로드 영역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파일을 선택합니다. 사진을 올리면 별도의 변환 버튼 없이 곧바로 처리되며, 위쪽 설정에서 긴 변 최대 px나 품질 슬라이더(40~95%)를 바꾸면 그 자리에서 다시 변환됩니다. 결과 카드에서 원본 대비 줄어든 용량을 확인한 뒤 사진별로 저장하거나 '모두 저장하기'를 누릅니다. 품질 80~85% 구간이 육안으로 차이가 거의 없으면서 파일 크기를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는 실용적인 설정값입니다.
압축률을 높이고 싶을 때 알아두면 좋은 점
JPEG 이미지는 품질을 낮출수록 압축률이 크게 오르지만, 60% 이하로 내리면 모서리나 그라데이션 부분에서 뭉개짐(아티팩트)이 눈에 띄게 생깁니다. PNG 파일은 무손실 압축이라 품질 슬라이더보다는 '리사이즈' 기능(가로·세로 픽셀 축소)이 용량 감소에 더 효과적입니다. 같은 품질 설정이라도 사진의 복잡도(배경이 단색인지, 세부 디테일이 많은지)에 따라 최종 용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매우 높은 해상도(4000px 이상)의 스마트폰 원본 사진은 품질 80%만으로도 10MB짜리가 1~2MB 수준으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이메일 첨부 한도(보통 10~20MB), 공공기관 서류 업로드 제한(보통 2~5MB), 쇼핑몰 상품 이미지 등록(보통 1MB 이하) 같이 용량 상한이 정해진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에 사진을 여러 장 올릴 때 미리 압축해두면 페이지 로딩 속도가 빨라집니다. 구글 드라이브·카카오톡 같은 서비스에서 저장 공간이 부족할 때도 기존 사진을 경량화해 공간을 확보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압축한 사진은 화질이 얼마나 떨어지나요?
내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PNG 파일도 압축할 수 있나요?
여러 장을 한꺼번에 압축할 수 있나요?
용량이 줄지 않는 경우도 있나요?
관련 도구
개인정보처리방침
시행일: 2026-06-21
1. 이미지 처리 — 모든 처리는 이용자의 웹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사진은 운영자 서버로 전송·수집·저장되지 않습니다.
2. 수집 정보 — 회원가입이 없으며 개인정보를 직접 수집하지 않습니다.
3. 쿠키 및 광고 — Google AdSense 광고가 게재되며, 광고사는 맞춤형 광고를 위해 쿠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Google 광고 설정에서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4. 문의 — kjh920424@gmail.com
이 도구로 할 수 있는 일
JPG·PNG·WebP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바꾸거나, 화질을 조절해 파일 용량(KB·MB)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진을 올리면 브라우저 안에서 Canvas로 다시 그려 처리하기 때문에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인터넷 연결이 끊겨도 한 번 페이지가 열려 있으면 동작합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넣어도 각 장이 내 기기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사용 순서
① 사진을 선택하거나 드래그해서 올리면 곧바로 변환됩니다. ② 리사이즈는 '긴 변 최대' 목록에서 원하는 px를 고르면 가로·세로 비율은 그대로 유지된 채 축소됩니다(원본보다 커지지는 않습니다). ③ 용량 줄이기는 품질 슬라이더(40~95%)를 낮추면 됩니다. ④ 결과 카드에서 줄어든 용량과 감소율을 확인한 뒤 사진별 저장 또는 '모두 저장하기'로 내려받습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고 새 파일이 만들어지므로 여러 값으로 반복해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용량이 줄어드는 원리
사진 용량은 크게 두 가지로 결정됩니다. 하나는 픽셀 수(가로×세로)이고, 다른 하나는 JPG 압축 품질입니다. 픽셀을 절반으로 줄이면 픽셀 수는 1/4이 되어 용량이 크게 떨어집니다. 예를 들어 4000×3000(1200만 화소) 사진을 1600×1200으로 줄이면 픽셀 수가 약 1/6이 됩니다. 품질 슬라이더는 JPG가 인접한 픽셀의 색 차이를 얼마나 뭉개서 저장할지를 정하는 값으로, 낮출수록 용량은 줄지만 경계가 번지거나 하늘·피부 같은 넓은 면에 얼룩(블록)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목적 | 추천 설정 |
|---|---|
| 블로그·카페 본문 | 가로 1000~1200px, 품질 75~80% |
| 중고거래·SNS 업로드 | 가로 1080px, 품질 70~80% |
| 이메일 첨부(용량 제한) | 가로 1600px 이하, 품질 60~70% |
| 인쇄·보관용 | 리사이즈 없이 품질 90% 이상 |
활용 팁
사진을 키우는 것(예: 800px을 2000px으로)은 없는 정보를 만들어내지 못해 흐려지므로, 이 도구는 줄이는 용도에 적합합니다. 결과 파일은 모두 JPG로 저장되므로 사진처럼 색이 많은 이미지에 특히 잘 맞습니다. 투명 배경이 꼭 필요한 이미지는 원본 PNG를 그대로 두거나 아래 관련 도구의 WEBP·PNG 변환을 이용하세요. 목표 용량이 정해져 있다면 품질을 5%씩 낮춰가며 결과 카드에 표시되는 용량을 확인하는 방식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선택한 사진은 브라우저 안 Canvas에서만 처리되고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처리 결과 파일도 내 기기에 바로 저장됩니다.
화질을 낮추면 원본도 망가지나요?
아니요. 원본 파일은 그대로 있고 새로운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마음에 안 들면 값을 바꿔 다시 만들면 됩니다.
용량을 절반으로 줄이려면 품질을 50%로 하면 되나요?
정비례하지 않습니다. 품질 값은 용량과 선형 관계가 아니라 사진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결과 카드에 표시되는 실제 용량을 보며 조절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나요?
여러 장을 올려 같은 설정으로 각각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계산이 기기 안에서 이뤄지므로 장수가 많으면 그만큼 시간이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