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 ↗
🍺 음주 칼로리 계산기

술 칼로리 계산기

소주·맥주·막걸리, 마신 만큼 칼로리를 바로 확인하세요.

🍶

자주 마시는 양 빠르게 넣기

예시입니다 · 종류와 양을 바꿔보세요
kcal

술 종류와 양을 선택하면 바로 계산됩니다

술 열량만 계산돼요 · 안주 칼로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광고

술 칼로리, 이렇게 계산돼요

술 종류(도수·당질)와 마신 양으로 섭취 칼로리를 계산합니다. 알코올은 1g당 7kcal로 '빈 칼로리'라 불리며 안주까지 더하면 열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광고

관련 도구

술을 즐기면서도 열량 관리를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계산기입니다. 소주·맥주·막걸리·와인·위스키 등 종류별로 섭취량을 입력하면 총 칼로리가 즉시 계산됩니다. 알코올 자체의 칼로리(1g당 7kcal)는 탄수화물(4kcal/g)보다 높아 생각보다 살찌기 쉬운 음식이므로, 정확한 수치를 알고 마시면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사용 방법

마신 술의 종류를 선택하고 음료량을 mL로 입력하면 해당 칼로리가 계산됩니다. 자주 마시는 양은 프리셋 버튼(소주 1병 360, 맥주 500 등)으로 한 번에 넣을 수 있고, 여러 종류의 술을 함께 마셨다면 각각 계산해 더하면 됩니다. 술 종류별 도수는 대표값(소주 16.9%, 맥주 4.5%, 와인 12%, 위스키 40%, 막걸리 6%)으로 고정돼 있으니, 실제 제품 도수가 크게 다르면 그만큼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술 종류별 칼로리 비교

이 계산기 기준으로 소주(16.9%)는 100mL당 약 93kcal로 한 병(360mL)이면 약 336kcal입니다. 맥주(4.5%)는 당질까지 더해 100mL당 약 39kcal로 500mL 한 캔이 약 194kcal입니다. 막걸리(6%)는 당질이 많아 100mL당 약 57kcal로, 한 병(750mL)이면 약 429kcal에 달해 술 중에서 총열량이 가장 높게 나옵니다. 와인(12%)은 100mL당 약 76kcal로 1잔(150mL) 약 114kcal, 도수가 높은 위스키(40%)는 100mL당 약 221kcal지만 소량(45mL)이라 1잔은 약 99kcal입니다. 도수뿐 아니라 당질과 마시는 양이 총 칼로리를 좌우한다는 점을 함께 보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술의 칼로리는 소화·흡수 경로가 일반 식품과 달리 즉시 에너지로 쓰이거나 지방으로 전환되기 쉽습니다. 특히 안주와 함께 마시면 칼로리가 급격히 증가하는데, 삼겹살 1인분(200g)은 약 500kcal, 치킨 반 마리는 약 700kcal에 달해 술 칼로리를 훌쩍 넘기도 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술 자체보다 안주 선택이 더 중요하며, 부드러운 두부나 채소류를 안주로 고르면 전체 칼로리를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무알코올 맥주'는 알코올이 없는 만큼 칼로리가 일반 맥주의 절반 이하인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알코올 칼로리는 일반 식품 칼로리와 같은 건가요?
알코올 1g의 열량은 7kcal로, 탄수화물(4kcal/g)이나 단백질(4kcal/g)보다 높고 지방(9kcal/g)보다는 낮습니다. 다만 알코올 칼로리는 체내에서 최우선으로 연소되어 다른 영양소의 지방 전환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어 체중 증가에 더 민감하게 작용합니다.
같은 소주라도 브랜드에 따라 칼로리가 다른가요?
네, 도수에 따라 칼로리가 달라집니다. 도수가 낮아질수록 알코올 함량이 줄어들어 칼로리가 낮아집니다. 알코올 열량 공식(마신 양×도수×0.789×7)으로 계산하면 16도 소주 100mL는 약 88kcal, 19도 소주는 약 105kcal로 차이가 납니다.
하이볼이나 칵테일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하이볼이나 칵테일은 기본 주류에 믹서(탄산수, 주스 등)가 섞여 칼로리가 달라집니다. 위스키 30mL(약 66kcal)에 무칼로리 탄산수를 섞으면 칼로리가 낮지만, 과일주스나 시럽을 넣으면 당분 칼로리가 추가됩니다. 믹서의 칼로리도 별도로 합산하세요.
술을 마신 뒤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모하면 괜찮나요?
음주 후 격렬한 운동은 간에 부담을 주고 탈수와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음주 다음 날 적절한 유산소 운동은 가능하지만, 음주 직후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맥주 '제로' 제품도 칼로리가 0인가요?
무알코올·무당 맥주라도 원재료에서 비롯된 미량의 탄수화물이 있어 완전한 0kcal는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100mL당 5~15kcal 정도이며, 제품 라벨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술 칼로리 계산기 사용법

술 종류(소주·맥주·막걸리·와인·위스키)를 고르고 마신 양을 ml로 입력하면 섭취 칼로리가 즉시 계산됩니다. '소주 1병 360' '맥주 500' 같은 자주 마시는 양 프리셋 버튼을 누르면 해당 ml이 한 번에 채워집니다. 여러 종류를 섞어 마셨다면 각각 계산해 더하면 하루 총 음주 칼로리를 확인할 수 있어, 회식·모임 다음 날 식단 조절의 기준으로 쓰기 좋습니다.

칼로리 계산 원리

알코올 자체는 1g당 약 7kcal의 열량을 냅니다. 순수 알코올 양은 마신 양(ml) × 도수(%) × 0.789(에탄올 밀도)로 구하고, 여기에 7kcal를 곱해 알코올 열량을 계산합니다. 막걸리·과일소주·맥주처럼 당분과 탄수화물이 남아 있는 술은 그 탄수화물 열량(1g당 4kcal)을 따로 더합니다. 그래서 도수가 같아도 당분이 많은 술이 칼로리가 더 높게 나옵니다.

술 종류1잔/1병 기준대략 칼로리
소주(16.9%)1병 360ml약 336kcal
맥주(4.5%)500ml 1캔약 194kcal
와인(12%)1잔 150ml약 114kcal
위스키(40%)1잔 45ml약 99kcal
막걸리(6%)1병 750ml약 429kcal

활용 상황과 팁

다이어트 중 음주 계획을 짤 때, 소주 한 병(약 336kcal)이 밥 한 공기를 웃도는 열량이라는 걸 눈으로 확인하면 절제 기준이 생깁니다. 당질이 많은 막걸리는 한 병(750ml)이 약 429kcal로 소주보다도 높게 나옵니다. 같은 취기라도 도수 높은 술을 소량 마시면 안주 섭취까지 줄어 총 열량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고, 반대로 맥주·막걸리는 양이 많아지기 쉬워 칼로리가 쌓입니다. 술의 열량은 대부분 몸에 저장되지 않고 우선 연소되지만, 그 사이 지방 연소가 미뤄지고 안주 열량이 그대로 축적되는 점을 함께 고려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소주인데 계산 결과가 다르게 나와요.

제품마다 도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전 소주는 17~19%였지만 최근에는 15~16%대 저도주가 많아, 도수를 정확히 입력해야 실제 칼로리에 가까운 값이 나옵니다.

제로슈거 소주는 칼로리가 0인가요?

아닙니다. 당류가 빠져 열량이 조금 줄 수 있지만, 알코올 자체의 7kcal/g 열량은 그대로 남습니다. 제로슈거라도 도수가 있으면 칼로리는 발생합니다.

안주 칼로리도 계산되나요?

이 계산기는 술의 열량만 계산합니다. 실제 음주 자리의 총 섭취 열량은 안주가 큰 비중을 차지하므로, 안주는 별도로 감안해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술 칼로리는 살로 잘 안 찐다던데 사실인가요?

알코올 열량은 우선적으로 연소되어 직접 지방으로 저장되는 비율은 낮지만, 그동안 다른 지방 연소가 지연되고 함께 먹은 안주 열량이 축적됩니다. "살이 안 찐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