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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보스 효과

사진을 돌·금속에 새긴 듯한 입체감으로 바꿔드려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서버 전송 없음워터마크 없음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PNG·JPG 지원 ·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 서버 전송 없음

예시 미리보기

사진을 올리면 이 자리에
조각처럼 새겨진 결과가 나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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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사진 속 윤곽선을 도드라지게 강조해서, 돌이나 금속에 새겨 넣은 듯한 입체 효과로 바꿔드려요. 처리는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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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보스 효과는 사진의 색상 정보를 제거하고 명암 차이만을 강조해, 마치 돌이나 금속 표면에 부조로 새긴 것 같은 질감을 만들어 냅니다. 포스터 배경, 로고 합성, 질감 텍스처 제작 등 그래픽 작업에서 독특한 시각적 깊이를 더하고 싶을 때 활용됩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되므로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올리면 먼저 원본이 그대로 표시됩니다. '엠보스 적용' 버튼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양각 효과로 바뀌고, '원본 보기'를 누르면 언제든 원래 사진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경계선이 뚜렷한 피사체(텍스트, 로고, 건축물)일수록 음각·양각 효과가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오면 '다운로드'를 눌러 JPG 파일로 내려받으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인쇄물 디자인에서 배경 텍스처로 엠보스 이미지를 쓰면 단색 배경보다 입체감 있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로고나 글씨 이미지에 엠보스 처리 후 흰색 레이어와 합성하면 공식 문서의 직인(도장) 느낌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3D 렌더링에서 노멀맵이나 범프맵 원본 소스로 활용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추상적인 사진이나 패턴 이미지를 엠보스 처리하면 벽지나 포장재 인쇄용 텍스처 시안으로 빠르게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엠보스 필터는 내부적으로 이미지의 인접 픽셀 밝기 차이를 계산해 에지(경계) 방향에 따라 밝고 어두운 값을 재배치하는 합성곱 연산을 사용합니다. 결과물은 기본적으로 회색조에 가깝게 나오는데, 내려받은 파일을 다른 편집 프로그램에서 블렌딩 모드(예: Overlay, Hard Light)로 겹치면 컬러 원본과 합성해 입체감을 살린 컬러 엠보스 효과도 만들 수 있습니다. 복잡한 사진보다 단순하고 대비가 큰 이미지가 더 뚜렷한 엠보스 효과를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컬러 사진을 올리면 색이 사라지나요?
네, 엠보스 처리 과정에서 색상 정보는 제거되고 명암 기반의 회색조 결과물이 생성됩니다. 컬러를 유지하려면 다른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의 블렌딩 합성 기능을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글씨가 포함된 이미지를 올려도 효과가 잘 나오나요?
텍스트는 배경과의 명암 대비가 크기 때문에 엠보스 효과가 특히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흰 배경에 검은 글씨 이미지를 활용하면 마치 각인한 것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과 이미지를 다른 디자인 작업에 바로 사용할 수 있나요?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JPG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고, Photoshop·Canva·Figma 등 다른 도구에서 레이어로 불러와 쓸 수 있습니다. 그 도구에서 Overlay나 Multiply 블렌딩 모드를 적용하면 원본 색과 자연스럽게 합성됩니다.
사진 파일이 서버에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이미지 처리는 브라우저의 Canvas API를 이용해 로컬에서만 이루어지며, 파일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적용한 결과와 원본을 비교할 수 있나요?
네. 엠보스를 적용한 뒤 '원본 보기'를 누르면 원래 사진으로 돌아가고, 다시 '엠보스 적용'을 누르면 효과가 적용된 상태로 바뀝니다. 이 도구는 고정된 3×3 커널 한 가지를 사용하므로 강도나 방향을 조절하는 값은 따로 없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엠보스 효과란

엠보스(emboss)는 사진 속 경계선만 남기고 나머지는 중간 회색으로 눌러, 돌이나 금속에 그림을 양각(볼록)이나 음각(오목)으로 새긴 듯 보이게 하는 효과입니다. 이 도구는 업로드한 이미지를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며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결과를 JPG 파일로 바로 내려받게 합니다.

작동 원리

이 도구는 먼저 사진을 명암만 남긴 회색조로 바꾼 뒤, 3×3 컨벌루션 필터를 적용합니다. 한쪽 방향 픽셀에는 음수, 반대쪽에는 양수 가중치를 주어 이웃 픽셀의 밝기 차이(기울기)를 계산합니다. 실제로 사용하는 왼쪽 위→오른쪽 아래 방향 커널은 다음과 같습니다.

-2-10
-101
012

가중치의 총합이 0이라, 밝기가 고른 평평한 부분은 계산값이 0이 됩니다. 여기에 128을 더하므로 평평한 곳은 중간 회색(128)으로 채워지고, 밝기가 급변하는 윤곽에서만 밝거나 어두운 선이 나타납니다. 앞서 회색조로 바꾼 뒤 처리하기 때문에 원본의 색은 남지 않고, 결과가 조각한 표면처럼 느껴집니다. 커널의 음수·양수 배치를 뒤집으면 볼록/오목이 반전되는데, 이 도구는 위 표와 같은 커널 한 가지를 고정해서 사용합니다.

사용법

사진을 올리면 먼저 원본이 보이고, '엠보스 적용'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양각 결과로 바뀝니다. '원본 보기'로 언제든 되돌려 비교하고, 마음에 들면 '다운로드'로 JPG 파일을 저장하세요. 별도의 강도·방향 설정 없이 한 번의 클릭으로 처리되는 대신, 윤곽이 뚜렷한 사진일수록 결과가 선명합니다. 아주 큰 사진은 브라우저가 멈추지 않도록 긴 변 2400px 기준으로 줄여서 처리합니다. 대비가 낮은 사진은 밝기·대비 보정으로 대비를 먼저 올려두면 새김선이 훨씬 잘 살아납니다.

활용 상황과 팁

로고를 석판·동판 느낌으로 바꾸거나, 배경 텍스처(콘크리트·가죽·종이)를 만들 때, 스케치풍 썸네일이나 도장·인장 그래픽 소재로 쓰기 좋습니다. 팁: 잔주름이나 노이즈가 많은 사진은 그 결까지 윤곽으로 잡혀 지저분해지므로, 면이 넓고 단순한 이미지가 유리합니다. 인물 사진은 디테일이 많아 어수선해지기 쉬우니 배경이 정리된 사진을 골라보세요. 원하는 느낌이 안 나오면 사진 자르기로 주제 부분만 남긴 뒤 다시 적용하면 새김선이 훨씬 또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