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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 만들기

집에서 30초, 여권·반명함 규격 그대로 · 사진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 서버 전송 0 · 100% 브라우저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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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내 기기(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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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531px300dpi흰 배경JPG

규격에 맞춰 저장했어요 · 최종 적합 여부는 접수처 기준을 확인하세요

이어서 쓰면 좋아요: 사진 자르기·밝기 보정·원형 프로필
북마크해두면 다음에도 3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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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 규격

반명함 3×4cm: 일반 증명·이력서. 여권 3.5×4.5cm: 여권·민원. 300dpi 고해상도로 저장되어 인화·인쇄에 적합합니다. 배경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얼굴 비율·배경색 등 기관별 규정은 별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사진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화도 되나요?

저장된 JPG를 사진관·무인인화기에서 인화하면 됩니다. 300dpi로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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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주민등록증·취업 원서 등에 쓰이는 증명사진은 용도마다 규격이 다르기 때문에, 크기가 조금만 틀려도 서류 반려 사유가 됩니다. 이 도구는 직접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면 원하는 규격(여권 3.5×4.5cm, 반명함 3×4cm 등)에 맞춰 자르고 크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사진관에 가지 않아도 브라우저에서 즉시 규격에 맞는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먼저 밝은 단색 배경 앞에서 정면으로 찍은 사진을 준비하세요. 도구에 이미지를 업로드한 뒤 용도(여권 3.5×4.5cm, 반명함 3×4cm 등)를 선택하면 해당 규격 비율의 자르기 틀이 나타납니다. 사진을 드래그해 얼굴 위치를 맞추고 슬라이더로 크기를 조정한 다음 저장하면 됩니다. 완성된 이미지는 300dpi JPG 파일로 다운로드됩니다.

용도별 규격 정리

외교부 기준 여권사진은 가로 3.5cm × 세로 4.5cm이며, 정수리부터 턱까지 머리 길이는 3.2~3.6cm 사이여야 합니다. 온라인 여권 신청용 디지털 파일은 최소 413×531 픽셀, JPEG 형식, 500KB 이하로 제출해야 합니다. 반명함 규격은 가로 3cm × 세로 4cm로 취업 원서나 학교 제출 서류에 주로 쓰입니다. 배경은 모두 흰색이어야 하고, 외교부 기준상 AI 편집·합성·보정 사진은 여권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여권사진은 발급 신청일 기준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사진을 사용해야 하므로, 오래된 사진을 재활용하면 창구에서 반려됩니다. 안경 착용 사진은 2008년부터 여권 발급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입을 다문 무표정, 치아 미노출, 머리카락으로 눈썹·눈·얼굴 윤곽이 가려지지 않은 상태가 요건입니다. 취업 원서용 증명사진은 별도 규정이 없으면 대부분 반명함(3×4cm)을 요구하므로, 규격을 먼저 확인하고 크기를 선택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여권사진과 반명함 사진의 크기 차이가 얼마나 되나요?
여권사진은 가로 3.5cm × 세로 4.5cm, 반명함은 가로 3cm × 세로 4cm입니다. 얼핏 비슷해 보이지만 여권 창구에 반명함 크기를 제출하면 반려됩니다.
배경이 흰색이 아닌 사진도 사용할 수 있나요?
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공공기관 제출용 증명사진은 모두 균일한 흰색 배경을 요구합니다. 이 도구는 배경을 지워 주는 기능은 없으므로, 흰 벽 앞에서 촬영하면 배경 정리가 가장 확실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직접 찍은 셀카를 써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외부 자연광이 충분한 환경에서 흰 벽을 배경으로 찍어야 보정이 깔끔합니다. 역광, 너무 어두운 실내, 얼룩진 배경은 결과물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 도구로 만든 사진을 여권 온라인 신청에 바로 쓸 수 있나요?
도구에서 413×531 픽셀 이상, JPEG, 500KB 이하 조건을 맞춰 저장하면 외교부 온라인 여권 신청 시스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단, 최종 심사는 창구 담당자가 하므로 얼굴 위치와 배경 기준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개인 신분 사진인 만큼 처리 후 브라우저 탭을 닫으면 데이터가 완전히 사라집니다.

관련 도구

개인정보처리방침

사진 한 장으로 여권·반명함·이력서 규격 맞추기

이 도구는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찍은 인물 사진을 불러와 브라우저 안에서 규격에 맞게 자르고 크기를 조정해 다운로드합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므로, 얼굴이 담긴 원본이 외부로 새어 나갈 걱정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사진관에 가지 않아도 온라인 서류 제출용, 이력서 첨부용 이미지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 순서

정면을 바라보고 배경이 단순한 사진을 준비한 뒤 파일을 올립니다. 원하는 규격(여권 35×45mm, 반명함/증명 30×40mm 등)을 고르면 해당 비율의 자르기 틀이 나타납니다. 얼굴이 틀 중앙에 오도록 위치와 확대 비율을 맞춘 다음 다운로드하면 규격 크기의 이미지가 저장됩니다. 인쇄가 필요하면 이 이미지를 사진 인화 서비스나 인화용 편집에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규격별 실제 치수

용도가로×세로비고
여권용35 × 45 mm배경 흰색, 정면 무표정 권장
반명함·증명·이력서30 × 40 mm가장 널리 쓰이는 3×4
명함판50 × 70 mm영정·기념용에 사용

같은 3:4 비율이라도 여권은 머리 크기와 눈 위치에 별도 기준이 있어, 반명함용으로 자른 사진을 여권에 그대로 쓰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용도에 맞는 규격을 선택하세요.

깨끗하게 나오는 촬영·편집 팁

정면광이 고르게 든 밝은 곳에서 찍으면 그림자와 얼굴 얼룩이 줄어듭니다. 원본 해상도가 높을수록 규격으로 축소했을 때 선명하므로, 너무 작게 찍힌 사진보다 넉넉한 크기의 사진을 쓰는 편이 좋습니다. 자를 때 머리 위 여백과 어깨선을 함께 넣으면 답답해 보이지 않습니다. 흰 벽 앞에서 촬영하면 배경 정리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불러오기·자르기·크기 변환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이미지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탭을 닫으면 데이터도 사라집니다.

여기서 만든 파일을 여권 신청에 바로 쓸 수 있나요?

규격 크기(35×45mm 비율)는 맞출 수 있지만, 여권 사진은 얼굴 크기·표정·배경색 등 별도 심사 기준이 있습니다. 이 도구는 크기 규격을 맞추는 용도이며, 최종 적합 여부는 접수처 기준을 확인하세요.

배경을 흰색으로 바꿔주나요?

이 도구는 자르기와 규격 크기 변환에 초점을 둡니다. 배경 자체를 지우거나 색을 바꾸려면 촬영 시 흰 벽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인화하면 몇 장이 나오나요?

다운로드되는 것은 규격 한 컷 이미지입니다. 인화지 한 장에 여러 컷을 배열하는 것은 인화 서비스나 별도 편집에서 지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