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벌 타이머
운동·휴식 반복.
설명
운동 시간과 휴식 시간을 정한 라운드 수만큼 반복하는 인터벌(타바타) 타이머입니다. 단계가 바뀔 때 알림음이 울립니다. 홈트·서킷 운동에 활용하세요.
관련 도구
운동 시간과 휴식 시간을 번갈아 반복하는 인터벌 타이머입니다. 타바타처럼 정해진 프로토콜이 있는 고강도 운동부터, 본인이 직접 운동·휴식 시간과 세트 수를 설정하는 커스텀 인터벌 운동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계속 보지 않아도 되도록 소리와 시각 신호로 운동·휴식 전환을 알려 줍니다.
사용 방법
운동 시간, 휴식 시간, 세트 수를 각각 입력합니다. 타바타 프로토콜을 따르려면 운동 20초, 휴식 10초, 8세트로 설정하면 됩니다. 시작 버튼을 누르면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운동 구간과 휴식 구간이 전환될 때마다 알림음이 울립니다. 중간에 일시정지 버튼으로 멈출 수 있고, 리셋 버튼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도 동작하므로 스마트폰을 운동 중 화면이 보이는 위치에 두고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타바타란 무엇인가요
타바타는 일본 운동생리학자 타바타 이즈미 박사가 1996년 발표한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프로토콜입니다. 20초 전력 운동 후 10초 휴식을 1세트로 하여 총 8세트, 총 4분 동안 진행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타바타 훈련은 무산소 운동 능력을 약 28%, 최대 산소섭취량(VO2max)을 약 15% 향상시키는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핵심은 운동 구간 20초 동안 자신의 최대 능력에 가깝게 움직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평소 운동을 자주 하지 않는 사람은 처음부터 타바타 강도로 시작하기보다 운동 시간을 줄이거나 세트 수를 낮춰 몸을 적응시키는 것이 부상 예방에 좋습니다.
인터벌 운동 활용 팁
타바타 외에도 운동 30초·휴식 30초의 1:1 비율이나, 운동 40초·휴식 20초처럼 다양한 인터벌 패턴을 직접 설정해 쓸 수 있습니다. 스쿼트, 버피, 점프 줄넘기, 마운틴 클라이머처럼 도구 없이 할 수 있는 맨몸 운동에 조합하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운동할 수 있습니다. 처음 인터벌 운동을 시작한다면 준비운동 5분 → 인터벌 세트 → 마무리 스트레칭 5분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인터벌 운동 빈도는 주 3회 정도가 적당하며, 매일 반복하면 회복이 부족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타바타와 일반 인터벌 운동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운동 중에 폰 화면이 꺼지면 타이머가 멈추나요?
준비 카운트다운 기능이 있나요?
타바타 운동을 처음 하는데 8세트 전부 해야 하나요?
소리 없이 시각 신호만으로 사용할 수 있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kjh920424@gmail.com
인터벌 타이머 사용법
이 타이머는 '운동 시간 → 휴식 시간'을 한 세트로 묶어 정해진 횟수만큼 자동 반복합니다. 먼저 운동(Work) 시간을 초 단위로 정하고, 이어서 휴식(Rest) 시간을 입력한 뒤 반복 횟수(라운드)를 지정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운동 20초·휴식 10초·8라운드로 설정하면 총 4분짜리 타바타 세션이 만들어집니다. 시작을 누르면 현재 구간이 운동인지 휴식인지, 남은 초와 몇 번째 라운드인지가 화면에 표시되고, 구간이 바뀌는 순간과 종료 시점에 알림음이 울려 화면을 보지 않아도 진행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총 소요 시간 계산 원리
전체 운동 시간은 단순한 곱셈으로 계산됩니다. (운동시간 + 휴식시간) × 라운드 수가 기본 총 시간이며, 준비 카운트다운을 켠 경우 그 초만큼 앞에 더해집니다. 아래 표는 대표적인 설정별 총 시간입니다.
| 운동 | 휴식 | 라운드 | 총 시간 |
|---|---|---|---|
| 20초 | 10초 | 8 | 4분 00초 |
| 40초 | 20초 | 10 | 10분 00초 |
| 30초 | 30초 | 12 | 12분 00초 |
| 45초 | 15초 | 6 | 6분 00초 |
타이머는 브라우저 내부 시계를 기준으로 초를 세기 때문에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동작하며, 설정값은 다음에 열 때 다시 입력하기 전까지 그대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씁니다
타바타(20초 운동·10초 휴식·8회)나 HIIT처럼 구간 전환이 잦은 홈트레이닝에서 가장 유용합니다. 스톱워치를 계속 쳐다보며 초를 세는 대신, 알림음만 듣고 다음 동작으로 넘어갈 수 있어 버피·점프잭·플랭크 같은 맨몸 운동에 집중하기 좋습니다. 이 밖에 서킷 트레이닝의 스테이션 이동 신호, 스트레칭 자세 유지 시간 관리, 짧은 집중-휴식을 반복하는 학습용 타이머로도 활용됩니다.
활용 팁
운동을 시작하자마자 헐레벌떡 뛰지 않도록 5~10초 준비 카운트다운을 켜 두면 자세를 잡을 여유가 생깁니다. 화면을 계속 켜 두려면 절전으로 꺼지지 않게 밝기·자동 잠금 시간을 조정하고, 음소거 환경이라면 소리 대신 화면의 색 전환(운동/휴식)으로도 구간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강도를 올리고 싶을 때는 휴식을 줄이기보다 운동 시간을 늘리는 편이 부담이 덜하며, 세트 사이 긴 휴식이 필요하면 라운드 수를 나눠 두 번 돌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타바타와 인터벌 타이머는 다른가요?
타바타는 인터벌 방식의 한 종류입니다. 운동 20초·휴식 10초·8라운드(총 4분)라는 특정 규격을 타바타라고 부르며, 이 타이머로 그 값을 그대로 입력하면 타바타가 됩니다. 시간과 횟수를 자유롭게 바꾸면 일반 인터벌 타이머로 쓸 수 있습니다.
다른 앱을 보거나 화면을 끄면 멈추나요?
브라우저 탭을 벗어나거나 화면이 꺼지면 기기 정책에 따라 타이머가 느려지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행을 위해 운동 중에는 이 페이지를 켜 둔 상태로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휴식 없이 운동만 반복할 수 있나요?
휴식 시간을 0초로 두면 운동 구간이 쉬는 시간 없이 이어집니다. 반대로 운동만 쉬엄쉬엄 하고 싶다면 휴식을 길게 설정하면 됩니다.
설정한 값이 저장되나요?
입력한 운동·휴식·라운드 값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거나 개인정보로 수집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