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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이자 계산기

대출금·금리·기간만 넣으면 매달 갚을 돈과 총이자를 바로 확인해요.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만원
%
개월
매월 같은 금액 상환 · 가장 일반적

금리·기간을 바꿔 다시 계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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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000원
월 상환액 — 여기에 결과가 표시됩니다
🏦총 이자
📉총 상환액
💰대출 원금

금액·금리·기간을 넣고 계산하면 여기에 결과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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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 방식 설명

원리금균등: 매월 같은 금액 상환(가장 일반적). 원금균등: 매월 원금은 동일, 이자는 점점 감소(초기 부담↑, 총이자↓). 만기일시: 매월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 일시상환. 원금균등·만기일시는 첫 달 상환액을 표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확한 금액인가요?

입력값 기준 이론 계산값입니다. 실제 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우대금리·일할계산 등으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입력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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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대출 이자 계산기는 대출 원금·금리·기간을 입력하면 매월 갚아야 할 금액과 전체 이자 합계를 즉시 계산해 줍니다.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신용대출 등 어떤 상품이든 계약 전에 실제 상환 부담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 무리한 대출을 방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금융기관 방문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확인하므로 여러 금리 시나리오를 빠르게 비교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사용 방법

대출 원금(만원 단위), 연 이자율(%), 대출 기간(개월)을 입력하고 상환 방식을 고른 뒤 계산 버튼을 누릅니다. 결과 화면에는 매월 납입액, 총 상환액, 총 이자 합계가 표시됩니다. 금리는 은행 고시 금리 외에 우대금리 적용 후 실제 금리를 넣어야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기간은 개월 단위로 입력하며 30년이면 360개월로 환산해 넣으면 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부동산 청약 당첨 후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고민할 때, 금리가 0.5%p 오르내릴 경우 월 납입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활용도가 높습니다. 예를 들어 3억 원을 연 4.5%로 30년 원리금균등상환하면 월 납입액은 약 152만 원, 총 이자는 약 2억 4,720만 원 수준입니다. 금리가 5%로 오르면 월 납입액이 약 161만 원으로 올라 연간 약 108만 원의 부담 차이가 생깁니다. 이처럼 숫자를 직접 조작하면서 '내 소득 대비 감당 가능한 대출액'의 기준을 잡을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계산기에서 나오는 값은 세전·세후 공제를 반영하지 않은 순수 원리금 금액입니다. 실제 은행 고지서에는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조기상환수수료 등 부대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기준금리 변동 시 납입액이 달라지므로, 금리를 높여 스트레스 테스트 시나리오를 돌려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방식의 차이가 궁금하다면 상환 방식을 바꿔 각각 계산해 총 이자와 월 납입액을 직접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연 이자율 4.5%를 입력해야 하는데 월 이자율로 나눠서 넣어야 하나요?
아니요, 연 이자율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계산기 내부에서 월 이자율(연 이자율 ÷ 12)로 자동 변환하여 계산합니다.
계산 결과가 은행 앱과 조금 다른데 왜 그런가요?
은행마다 이자 계산 기준일(일할 계산 여부), 중도상환수수료, 취급수수료 등 부대비용 반영 방식이 달라 소폭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순수 원리금 계산값을 제공하므로 대략적인 기준으로 활용하고, 최종 확인은 거래 은행에서 하세요.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내에서만 처리되며 입력값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중도에 일부 상환할 경우 절감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중도상환 후 남은 잔액을 새 원금으로 설정하고, 잔여 기간과 같은 금리로 다시 계산하면 절감액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에서 두 번 계산해 결과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활용하세요.
전세자금대출처럼 만기 일시상환 방식도 계산되나요?
네, 만기 일시상환 방식도 지원합니다. 상환 방식에서 '만기일시'를 선택하면 매월 이자(원금 × 연 이자율 ÷ 12)와 만기에 갚을 원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사용법: 세 가지만 입력하면 끝

대출 이자 계산기는 대출금액(만원 단위), 연 금리(%), 상환 기간(개월) 세 값과 상환 방식만 고르면 됩니다. 예를 들어 3,000만원을 연 5.0%로 60개월 빌린다면 금액에 3000(만원 단위), 금리에 5, 기간에 60을 입력합니다. 상환 방식은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중 하나를 선택하며, 선택한 방식 기준의 월 납입금과 대출 기간 전체의 총 이자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별도 가입이나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계산 원리: 두 상환 방식은 이렇게 다릅니다

입력한 연 금리는 먼저 월 이자율(연 금리 ÷ 12)로 환산됩니다. 이후 방식에 따라 계산 공식이 갈립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총액(원금+이자)이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습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뒤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월 납입금 =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개월 ÷ ((1+월이율)^개월 − 1) 공식으로 산출합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원금(대출금 ÷ 개월)이 고정이고, 여기에 남은 잔액에 대한 이자를 더합니다. 잔액이 줄수록 이자가 줄어 월 납입금이 매달 조금씩 감소합니다. 그래서 초기 부담은 크지만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

활용 상황과 팁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신용대출·자동차 할부처럼 이자가 붙는 대출을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여러 은행 금리를 하나씩 넣어보면 0.5%p 차이가 총 이자에서 얼마나 벌어지는지 눈으로 확인됩니다.

상황유리한 방식
당장 월 부담을 낮추고 싶다원리금균등(매달 일정)
총 이자를 줄이고 싶다원금균등
초기 소득이 낮고 나중에 오른다원리금균등

팁: 기간을 짧게 잡을수록 월 납입금은 커지지만 총 이자는 크게 줄어듭니다. 기간을 12개월씩 바꿔가며 계산해 부담과 이자의 균형점을 찾아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 결과가 은행 실제 납입금과 똑같나요?

공식에 따른 이론값이라 거의 일치하지만, 은행은 원 단위 반올림·이자 계산 일수(30일 기준 vs 실제 일수)·중도상환수수료 등을 반영해 몇 원~수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참고용 예상치로 활용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나 대출 부대비용도 계산되나요?

아니요. 순수하게 원금·금리·기간에 따른 원리금과 이자만 계산합니다.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중도상환수수료 등은 포함되지 않으니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거치기간(이자만 내는 기간)이 있는 대출도 되나요?

이 도구는 거치 없이 첫 달부터 원금을 갚는 구조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거치기간이 있으면 그 기간 동안은 이자만 내므로 실제 총 이자는 계산값보다 늘어납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어떻게 넣나요?

변동금리는 앞으로 금리가 어떻게 바뀔지 알 수 없으므로, 현재 적용 금리를 고정으로 넣어 계산합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을 보려면 예상 금리를 조금 높여 다시 계산해 부담 범위를 가늠하세요.

📌 기준 정보
기준일: 2026년 7월 1일
출처: 금융감독원·한국은행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