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이자 계산기
대출금·금리·기간만 넣으면 매달 갚을 돈과 총이자를 바로 확인해요.
금리·기간을 바꿔 다시 계산해 보세요
금액·금리·기간을 넣고 계산하면 여기에 결과가 나타납니다
상환 방식 설명
원리금균등: 매월 같은 금액 상환(가장 일반적). 원금균등: 매월 원금은 동일, 이자는 점점 감소(초기 부담↑, 총이자↓). 만기일시: 매월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 일시상환. 원금균등·만기일시는 첫 달 상환액을 표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확한 금액인가요?
입력값 기준 이론 계산값입니다. 실제 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우대금리·일할계산 등으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입력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관련 도구
대출 이자 계산기는 대출 원금·금리·기간을 입력하면 매월 갚아야 할 금액과 전체 이자 합계를 즉시 계산해 줍니다.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신용대출 등 어떤 상품이든 계약 전에 실제 상환 부담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 무리한 대출을 방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금융기관 방문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확인하므로 여러 금리 시나리오를 빠르게 비교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사용 방법
대출 원금(만원 단위), 연 이자율(%), 대출 기간(개월)을 입력하고 상환 방식을 고른 뒤 계산 버튼을 누릅니다. 결과 화면에는 매월 납입액, 총 상환액, 총 이자 합계가 표시됩니다. 금리는 은행 고시 금리 외에 우대금리 적용 후 실제 금리를 넣어야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기간은 개월 단위로 입력하며 30년이면 360개월로 환산해 넣으면 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부동산 청약 당첨 후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고민할 때, 금리가 0.5%p 오르내릴 경우 월 납입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활용도가 높습니다. 예를 들어 3억 원을 연 4.5%로 30년 원리금균등상환하면 월 납입액은 약 152만 원, 총 이자는 약 2억 4,720만 원 수준입니다. 금리가 5%로 오르면 월 납입액이 약 161만 원으로 올라 연간 약 108만 원의 부담 차이가 생깁니다. 이처럼 숫자를 직접 조작하면서 '내 소득 대비 감당 가능한 대출액'의 기준을 잡을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계산기에서 나오는 값은 세전·세후 공제를 반영하지 않은 순수 원리금 금액입니다. 실제 은행 고지서에는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조기상환수수료 등 부대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기준금리 변동 시 납입액이 달라지므로, 금리를 높여 스트레스 테스트 시나리오를 돌려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방식의 차이가 궁금하다면 상환 방식을 바꿔 각각 계산해 총 이자와 월 납입액을 직접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연 이자율 4.5%를 입력해야 하는데 월 이자율로 나눠서 넣어야 하나요?
계산 결과가 은행 앱과 조금 다른데 왜 그런가요?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중도에 일부 상환할 경우 절감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전세자금대출처럼 만기 일시상환 방식도 계산되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시행일: 2026-06-21
1. 처리 —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2. 광고 — Google AdSense 광고가 게재되며 쿠키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Google 광고 설정.
3. 문의 — kjh920424@gmail.com
사용법: 세 가지만 입력하면 끝
대출 이자 계산기는 대출금액(만원 단위), 연 금리(%), 상환 기간(개월) 세 값과 상환 방식만 고르면 됩니다. 예를 들어 3,000만원을 연 5.0%로 60개월 빌린다면 금액에 3000(만원 단위), 금리에 5, 기간에 60을 입력합니다. 상환 방식은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중 하나를 선택하며, 선택한 방식 기준의 월 납입금과 대출 기간 전체의 총 이자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별도 가입이나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계산 원리: 두 상환 방식은 이렇게 다릅니다
입력한 연 금리는 먼저 월 이자율(연 금리 ÷ 12)로 환산됩니다. 이후 방식에 따라 계산 공식이 갈립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총액(원금+이자)이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습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뒤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월 납입금 =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개월 ÷ ((1+월이율)^개월 − 1) 공식으로 산출합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원금(대출금 ÷ 개월)이 고정이고, 여기에 남은 잔액에 대한 이자를 더합니다. 잔액이 줄수록 이자가 줄어 월 납입금이 매달 조금씩 감소합니다. 그래서 초기 부담은 크지만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
활용 상황과 팁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신용대출·자동차 할부처럼 이자가 붙는 대출을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여러 은행 금리를 하나씩 넣어보면 0.5%p 차이가 총 이자에서 얼마나 벌어지는지 눈으로 확인됩니다.
| 상황 | 유리한 방식 |
|---|---|
| 당장 월 부담을 낮추고 싶다 | 원리금균등(매달 일정) |
| 총 이자를 줄이고 싶다 | 원금균등 |
| 초기 소득이 낮고 나중에 오른다 | 원리금균등 |
팁: 기간을 짧게 잡을수록 월 납입금은 커지지만 총 이자는 크게 줄어듭니다. 기간을 12개월씩 바꿔가며 계산해 부담과 이자의 균형점을 찾아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 결과가 은행 실제 납입금과 똑같나요?
공식에 따른 이론값이라 거의 일치하지만, 은행은 원 단위 반올림·이자 계산 일수(30일 기준 vs 실제 일수)·중도상환수수료 등을 반영해 몇 원~수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참고용 예상치로 활용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나 대출 부대비용도 계산되나요?
아니요. 순수하게 원금·금리·기간에 따른 원리금과 이자만 계산합니다.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중도상환수수료 등은 포함되지 않으니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거치기간(이자만 내는 기간)이 있는 대출도 되나요?
이 도구는 거치 없이 첫 달부터 원금을 갚는 구조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거치기간이 있으면 그 기간 동안은 이자만 내므로 실제 총 이자는 계산값보다 늘어납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어떻게 넣나요?
변동금리는 앞으로 금리가 어떻게 바뀔지 알 수 없으므로, 현재 적용 금리를 고정으로 넣어 계산합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을 보려면 예상 금리를 조금 높여 다시 계산해 부담 범위를 가늠하세요.
기준일: 2026년 7월 1일
출처: 금융감독원·한국은행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