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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율 계산기

할인율·성장률·비율을 입력 즉시, 계산 실수 없이.

🔒 기기 내 계산 · 서버 전송 없음
📊전체에서 몇 %일까?
부분 값
/
전체 값
비율
숫자를 넣으면 결과가 바로 나와요
전체의 몇 %는 얼마?
전체 값
× %
비율(%)
결과 값
숫자를 넣으면 결과가 바로 나와요
얼마나 늘거나 줄었나?
이전 값
이후 값
증감률
숫자를 넣으면 결과가 바로 나와요
자주 쓰면 즐겨찾기(모바일은 홈 화면에 추가) 해두세요
이런 것도 자주 찾아요할인율 계산기부가세 계산기연봉 실수령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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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A가 B의 몇 %인지, B의 P%는 얼마인지, A에서 B로의 증감률을 한 번에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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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백분율 계산기는 어떤 값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 또는 두 수 사이의 증감률을 즉시 구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할인가 계산, 성적 비율 파악, 세금 산출 등 일상 속 다양한 퍼센트 계산을 수식 없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숫자만 입력하면 되기 때문에 계산 실수를 줄이고 결과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이 계산기에는 세 가지 계산이 한 화면에 함께 놓여 있어 유형을 따로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전체에서 몇 %'는 부분 값과 전체 값을, '전체의 몇 %는 얼마'는 전체 값과 비율(%)을, '증감률'은 이전 값과 이후 값을 각 칸에 넣으면 됩니다. 숫자를 입력하면 결과가 자동으로 표시되고, 결과 아래에 계산식도 함께 나타나 산출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수점이 포함된 값도 그대로 입력하면 정확하게 처리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쇼핑몰에서 '30% 할인가'를 실제 금액으로 환산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전 달 대비 매출 증감률을 구할 때는 기준 월 매출과 이번 달 매출을 각각 입력하면 즉시 비율이 나옵니다. 시험 점수를 전체 배점 대비 백분율로 변환하거나, 부가세 10%를 공급가에 더한 최종 금액을 구할 때도 유용합니다. 엑셀 없이 스마트폰으로도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증감률 계산에서 기준 값(분모)이 음수이거나 0이면 수학적으로 비율이 정의되지 않으므로 이 경우는 결과를 해석하는 데 주의가 필요합니다.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pp)는 다른 개념입니다. 지지율이 40%에서 50%로 바뀌면 '10%p 상승'이지, '10% 상승'이 아닙니다. 세금·수수료 계산 시에는 반올림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공식 고지서와 1~2원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500의 15%는 얼마인가요?
500 × 0.15 = 75입니다. 계산기에 전체 값 500, 비율 15를 입력하면 75가 바로 표시됩니다.
80에서 100으로 늘었을 때 증가율은 몇 %인가요?
(100 - 80) ÷ 80 × 100 = 25%입니다. 기준 값 80, 비교 값 100을 입력하면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할인 전 원가를 알고 싶어요. 할인 후 가격이 70,000원이고 할인율이 30%라면?
원가 = 할인 후 가격 ÷ (1 - 할인율) = 70,000 ÷ 0.7 = 100,000원입니다. 이 계산기에는 역산 전용 칸이 없으므로 이 식으로 직접 계산하면 됩니다.
부가세 포함 금액에서 공급가를 분리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부가세율이 10%이면 공급가 = 부가세 포함 금액 ÷ 1.1입니다. 예를 들어 110,000원이면 공급가는 100,000원, 부가세는 10,000원입니다.
소수점 자릿수는 어디까지 표시되나요?
기본적으로 소수점 두 자리까지 반올림하여 표시합니다. 더 정밀한 값이 필요하다면 원본 수식을 직접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백분율 계산기, 이렇게 쓰세요

이 계산기는 세 가지 대표 상황을 각각의 입력칸으로 나눠 처리합니다. 첫째, "전체 A 중 B는 몇 퍼센트인가"는 B를 A로 나눈 뒤 100을 곱합니다. 예를 들어 200 중 50은 25%입니다. 둘째, "A의 B%는 얼마인가"는 A에 B를 곱하고 100으로 나눕니다. 8만원의 15%는 12,000원이죠. 셋째, "A에서 B로 바뀌면 몇 % 증감인가"는 (B−A)를 A로 나눠 100을 곱합니다. 값을 입력하면 나머지 결과가 즉시 갱신되므로, 세일 가격이나 시험 점수처럼 숫자만 바꿔가며 여러 번 비교할 때 편합니다.

증가율·감소율 계산의 핵심

증감률은 항상 "기준값(처음 값)"을 분모로 씁니다. 이 기준을 헷갈리면 결과가 뒤집힙니다. 100이 120이 되면 (120−100)/100=+20%(증가)지만, 반대로 120이 100이 되면 (100−120)/120≈−16.7%(감소)로 폭이 다릅니다. 같은 20만큼 움직여도 기준이 달라 퍼센트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출 성장률은 작년값, 할인율은 정가를 분모에 두어야 정확합니다.

상황예시
비율B ÷ A × 10050 ÷ 200 = 25%
일부 값A × B ÷ 10080000 × 15% = 12000
증감률(B−A) ÷ A × 100100→120 = +20%

이럴 때 유용합니다

정가 대비 할인율로 실제 지불액 확인, 작년 대비 매출·구독자 성장률 산출, 시험에서 맞힌 문항 수를 점수로 환산, 대출 이자나 적립 포인트 비율 점검, 설문에서 응답자 비중 계산 등에 씁니다. 특히 "30% 할인 후 다시 10% 추가 할인"처럼 연속 할인은 단순히 40%가 아니라 0.7×0.9=0.63, 즉 37% 할인입니다. 이럴 때는 중간 결과를 다시 입력해 단계별로 계산하면 오차가 없습니다.

실수 줄이는 팁

퍼센트포인트와 퍼센트를 구분하세요. 이자율이 3%에서 5%로 오르면 "2%포인트 상승"이며, 상승률로는 (5−3)/3≈66.7%입니다. 또 "20% 올린 뒤 20% 내리면 원래대로"라는 착각을 주의하세요. 100→120→96으로 4% 줄어듭니다. 반올림이 필요하면 최종 단계에서 한 번만 반올림해야 누적 오차가 생기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50이 200이 되면 몇 % 증가인가요?

(200−50)/50×100=300% 증가입니다. 값이 4배가 됐지만 증가분은 3배(150)라서 300%입니다. 처음 값을 100%로 볼 때 400%가 된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할인율에서 원래 가격을 거꾸로 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30% 할인가가 7,000원이면 정가는 7000÷(1−0.30)=10,000원입니다. 할인 후 금액을 (1−할인율)로 나누면 됩니다.

연속 할인은 그냥 더하면 되나요?

안 됩니다. 20%+15%는 35%가 아니라 1−(0.8×0.85)=32% 할인입니다. 앞 할인으로 줄어든 금액에 다시 할인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는 뭐가 다른가요?

점유율이 40%에서 50%로 오르면 10%포인트 증가이자, 비율로는 25% 증가입니다. 절대 차이는 포인트, 기준 대비 변화는 퍼센트로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