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콜라주
사진 여러 장을 격자 하나로, 브라우저에서 바로
- 설치 없이 웹에서
- 사진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
- JPG 한 장으로 저장
고른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설명
여러 사진을 선택해 2×2, 3×1 등 격자 레이아웃의 콜라주로 합칩니다. 각 칸은 정사각형으로 잘려 배치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뤄집니다.
관련 도구
사진 콜라주 만들기 도구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격자 형태로 배치해 하나의 이미지로 합쳐주는 온라인 편집기입니다. SNS 포스팅, 여행 앨범 정리, 가족 행사 기념 이미지 제작 등 여러 사진을 한눈에 보여줘야 할 때 별도 앱 설치 없이 빠르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 내에서만 처리되어 개인 정보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사진 선택 영역을 눌러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르거나, 파일을 그 위로 끌어다 놓습니다. 레이아웃(2 × 2, 가로 3, 세로 3, 3 × 2, 가로 2)을 고르고 칸 간격을 px 단위로 조절하면 미리보기가 바로 다시 그려집니다. 마음에 들면 '콜라주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완성 이미지를 JPG 파일(collage.jpg)로 저장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인스타그램에 여행 사진 4장을 한 게시물에 정방형 콜라주로 올릴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 성장 사진을 나란히 배치해 카드 뉴스 형식으로 만들거나, 제품 여러 색상을 격자로 정리해 쇼핑몰 상세 페이지에 올릴 때도 적합합니다. 식당 메뉴 사진 여러 장을 하나의 이미지로 묶어 오픈채팅방이나 네이버 플레이스에 올리는 용도로도 활용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사진 비율이 서로 달라도 각 칸에 꽉 채워 잘리는 방식(cover)으로 배치되며, 잘라내는 기준은 사진의 한가운데입니다. 인물 사진은 얼굴이 가운데에 오도록 미리 잘라 두면 원하는 구도로 담깁니다. 각 칸은 400픽셀 정사각형으로 고정이라 결과물 크기는 레이아웃과 칸 간격에 따라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저해상도 사진을 넣으면 확대되어 흐릿하게 보일 수 있으므로 400픽셀 이상, 되도록 800픽셀 이상의 원본을 사용하면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2 × 2는 정사각형이라 인스타그램에, 3 × 2는 가로로 넓어 블로그·카카오톡 공유에 잘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번에 몇 장까지 넣을 수 있나요?
완성된 콜라주 이미지 크기(해상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사진이 칸 안에서 잘려 보여요. 어떻게 하나요?
저장 형식은 무엇인가요?
내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거나 저장되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kjh920424@gmail.com
사진 콜라주 도구 사용법
여러 장의 사진을 하나의 격자 이미지로 합쳐 저장하는 도구입니다. 사진 선택 영역에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른 뒤, 레이아웃(2x2, 가로 3, 세로 3, 3x2, 가로 2)을 정하면 미리보기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칸 사이 여백과 바깥 테두리 여백은 '칸 간격' 값 하나로 함께 조절되며, 여백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각 사진은 정사각형 칸에 꽉 차도록 한가운데를 기준으로 잘려 들어갑니다. 완성되면 JPG 이미지 한 장(collage.jpg)으로 내려받습니다. 선택한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격자 배치와 크기가 정해지는 원리
이 도구는 칸 하나를 400x400픽셀로 고정하고, 여기에 간격을 더해 전체 크기를 계산합니다. 결과 폭은 (가로 칸 수 x 400) + (가로 칸 수 + 1) x 간격이고, 높이도 같은 방식으로 정해집니다. 예를 들어 가로 3칸, 세로 2칸에 간격이 8px이면 폭은 3x400 + 4x8 = 1232px, 높이는 2x400 + 3x8 = 824px가 됩니다. 각 사진은 칸을 꽉 채우는 '채우기(cover)' 방식으로, 가로·세로 중 부족한 쪽에 맞춰 확대·축소한 뒤 넘치는 부분을 가운데 기준으로 잘라냅니다. 브라우저의 canvas에 각 사진을 좌표대로 그린 뒤 하나의 이미지로 내보내는 구조라, 원본 여러 장을 열어도 결과물은 파일 한 개입니다.
이런 상황에 씁니다
여행·행사 사진 여러 장을 한 장으로 묶어 SNS에 올릴 때, 상품을 여러 각도에서 찍어 판매글용 대표 이미지로 만들 때, 전후(비포·애프터) 비교 사진을 나란히 붙일 때, 아이 성장 기록이나 요리 단계별 사진을 격자로 정리할 때 유용합니다. 인스타그램 정사각형에는 2x2, 가로로 넓은 이미지에는 3x2나 가로 3, 세로로 긴 화면에는 세로 3처럼 목적에 맞는 레이아웃을 고르면 됩니다.
더 깔끔하게 만드는 팁
| 상황 | 권장 |
|---|---|
| 인물 얼굴이 잘림 | 칸은 사진 한가운데를 기준으로 자르므로, 얼굴이 가운데 오도록 사진을 미리 잘라서 넣기 |
| 사진마다 밝기가 제각각 | 칸 간격을 조금 넓혀 흰 여백으로 구분하거나, 밝기·대비를 미리 맞춘 뒤 넣기 |
| 세로·가로 사진이 섞임 | 같은 방향 사진끼리 같은 줄에 오도록 순서를 맞추면 잘림이 줄어듦 |
| 화질이 뭉개짐 | 칸 하나가 400픽셀이므로 400픽셀 이상, 되도록 800픽셀 이상 원본을 사용 |
자주 묻는 질문
사진 개수와 격자 칸 수가 안 맞으면 어떻게 되나요?
칸보다 사진이 적으면 남는 칸은 흰 여백으로 남고, 사진이 칸보다 많으면 고른 순서대로 앞에서부터 칸 수만큼만 들어갑니다. 칸 수를 사진 수에 맞춰 레이아웃을 먼저 정하는 편이 깔끔합니다.
칸마다 사진 비율이 달라도 되나요?
각 칸이 400x400 정사각형으로 정해져 있어, 원본 비율과 상관없이 가운데를 기준으로 잘려 꽉 차게 들어갑니다. 여백을 남기고 사진 전체를 보여 주는 방식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업로드한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 불러오기, 배치, 이미지 생성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결과 이미지도 사용자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결과 이미지 크기는 얼마가 좋나요?
결과 크기는 레이아웃과 칸 간격에 따라 자동으로 정해집니다(칸당 400px 기준). 2x2는 800px대, 3x2는 1200px대라 SNS 업로드에는 충분합니다. 원본 사진이 400px보다 작으면 확대되어 흐려질 수 있으니 되도록 큰 원본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