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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테두리

색 프레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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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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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사진 둘레에 지정한 색과 두께의 테두리(여백)를 추가합니다. SNS 업로드용 정사각 여백, 액자 효과에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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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사진 테두리(프레임) 도구는 이미지 둘레에 원하는 색상과 두께의 테두리를 추가하는 도구입니다. SNS 게시용 사진, 블로그 썸네일, 제품 상세 이미지 등에 통일된 테두리를 넣으면 시각적 완성도가 높아지고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별도 그래픽 프로그램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되므로 파일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개인정보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드래그앤드롭으로 올립니다. 테두리 색상을 색상 선택기에서 고르고, 두께를 픽셀(px) 단위로 입력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미리보기에서 결과를 확인한 뒤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완성된 이미지를 저장합니다. JPG, PNG, WebP 등 주요 형식을 지원하며 원본 해상도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릴 때 동일한 흰색 테두리를 넣으면 피드 전체가 일관된 느낌을 줍니다. 제품 상세 페이지 이미지에 얇은 회색 테두리를 추가하면 배경이 흰색일 때 이미지 경계가 명확해집니다. 가족사진이나 기념 사진에 두꺼운 검정 테두리를 넣으면 폴라로이드 스타일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자료의 이미지에 회사 브랜드 색상 테두리를 넣으면 문서 전체의 통일감이 높아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테두리 두께는 이미지 원본 크기 기준으로 적용되므로, 4000px 이상의 고해상도 사진에 20px 테두리를 넣으면 실제로는 매우 얇게 보입니다. 이 경우 두께를 80~120px로 설정하면 일반 모니터에서 자연스러운 두께감이 됩니다. 테두리를 추가하면 이미지 전체 크기(캔버스)가 테두리 두께만큼 늘어납니다. 특정 플랫폼(예: 인스타그램 1:1 비율)에 맞춰 올려야 할 때는 테두리 추가 전 이미지 크기를 먼저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테두리를 추가하면 원본 이미지 화질이 손상되나요?
테두리만 추가하는 작업은 원본 픽셀 데이터를 수정하지 않으므로 화질 손상이 없습니다. 다만 JPG로 저장할 경우 JPG 압축이 재적용되므로, 화질을 완벽히 보존하려면 PNG 형식으로 다운로드하세요.
둥근 모서리 테두리도 만들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직사각형 테두리를 추가하는 기능입니다. 둥근 모서리(라운드 코너)가 필요하다면 별도의 '모서리 둥글게' 도구를 함께 사용하면 됩니다.
여러 장의 사진에 같은 테두리를 한 번에 적용할 수 있나요?
현재 도구는 한 장씩 처리합니다. 동일한 설정값을 기억해 두고 반복 적용하거나, 일괄 처리가 필요하다면 Adobe Lightroom의 내보내기 후처리 기능을 병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배경이 투명한 PNG 이미지에 테두리를 추가하면 어떻게 되나요?
투명 배경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테두리 색상만 불투명하게 추가되며, PNG 형식으로 다운로드하면 투명도 정보가 보존됩니다.
업로드할 수 있는 파일 크기 제한이 있나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클라이언트)에서 이루어지므로 서버 업로드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매우 큰 파일(20MB 이상)은 브라우저 메모리 여건에 따라 처리 속도가 느릴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사진 테두리, 이렇게 만듭니다

사진 파일을 올리고 테두리 색과 두께(px)만 지정하면 곧바로 프레임이 씌워진 이미지가 미리보기로 나타납니다. 색은 팔레트에서 고르거나 원하는 색상값을 직접 넣을 수 있고, 두께는 숫자로 미세 조정합니다. 마음에 들면 그대로 내려받아 SNS, 블로그, 인쇄에 쓰면 됩니다. 올린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그려지므로 원본이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테두리가 그려지는 원리

이 도구는 원본 사진 바깥으로 색 띠를 덧대는 '확장' 방식입니다. 가로 1200 × 세로 900 사진에 30px 테두리를 넣으면 사방에 30px씩 더해져 결과물은 1260 × 960이 됩니다. 즉 원본 화면은 한 픽셀도 가려지지 않고 캔버스만 커지며, 늘어난 영역을 지정한 단색으로 채웁니다. 네 변에 같은 두께가 붙으므로 사진의 원래 가로세로 비율보다 정사각형에 살짝 가까워진다는 점만 알아두면 됩니다.

두께를 정하는 감각

적당한 두께는 사진의 짧은 변을 기준으로 잡으면 편합니다. 짧은 변이 900px일 때 얇은 라인은 1% 안팎인 약 9px, 또렷한 액자 느낌은 3~5%인 27~45px 정도가 무난합니다. 인쇄를 염두에 둔다면 실제 해상도를 따져야 합니다. 300dpi로 뽑을 때 5mm 흰 여백을 주려면 5 ÷ 25.4 × 300 ≈ 59px가 필요합니다. 같은 px 두께라도 원본 해상도가 클수록 상대적으로 얇아 보이므로, 사진마다 절대값이 아니라 짧은 변 대비 비율로 맞추면 여러 장이 통일됩니다.

이런 상황에 씁니다

흰 배경 사진이 흰 페이지에 묻혀 경계가 사라질 때 옅은 회색 테두리로 윤곽을 살리고, 쇼핑몰 상품 컷을 같은 흰 프레임으로 통일해 목록을 정돈하고, 인쇄 전 재단용 여백을 미리 확보하고, 카드뉴스에서 각 장면을 구분할 때 요긴합니다. 어두운 사진에는 흰색·밝은 회색, 밝은 사진에는 짙은 색 테두리를 주면 경계가 또렷해집니다.

목적추천 설정
깔끔한 SNS 게시흰색 20~40px
밝은 사진 강조짙은 회색·검정 테두리
인쇄 재단 여백mm를 px로 환산해 두께 입력
여러 장 통일짧은 변 대비 같은 비율로 두께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