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글자 넣기
사진 위에 글자를 얹어 짤·자막·썸네일을 만들어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진을 이 안에 끌어다 놓거나 선택하세요
사진은 내 기기(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활용
짤·밈, 사진 자막, 상품 안내 문구, 인용구 카드 등을 만들 때 사용하세요. 글자 크기·색상·외곽선을 조절하고 원하는 위치로 드래그한 뒤 저장하면 됩니다.
사진 글자 넣기 도구는 이미지 위에 원하는 텍스트를 자유롭게 배치하여 짤 이미지나 자막 스타일의 사진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유머 이미지, 인용구 카드, 행사 안내 포스터 등 텍스트가 포함된 이미지가 필요할 때 포토샵 같은 전문 프로그램 없이 즉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이미지는 서버에 저장되지 않고 바로 브라우저에서 다운로드됩니다.
사용 방법
이미지를 불러온 뒤 텍스트 입력 창에 원하는 문구를 입력합니다. 글자 크기, 색상, 외곽선(스트로크) 색을 조절하고, 텍스트를 드래그해 원하는 위치로 옮깁니다. 배경이 복잡해 글자가 묻힐 때는 외곽선 색을 배경과 대비되게 지정하면 또렷해집니다.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이미지 저장'을 눌러 JPG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커뮤니티에서 유행하는 반응 짤을 만들 때 기존 밈 이미지에 상황에 맞는 텍스트를 추가하면 됩니다. 카페 메뉴판, 행사 홍보 이미지, 소셜미디어용 인용구 카드처럼 텍스트가 핵심 요소인 콘텐츠를 제작할 때도 유용합니다. 유튜브 썸네일에 제목을 넣거나, 제품 사진에 가격이나 이벤트 문구를 직접 삽입하는 용도로도 많이 씁니다. 영화나 드라마 장면 캡처에 자막 스타일 텍스트를 넣어 영상 없이 장면을 표현하는 것도 자주 활용되는 사례입니다.
가독성을 높이는 팁
밝은 배경 위에는 진한 색 텍스트를, 어두운 배경에는 흰색 텍스트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배경 이미지가 복잡하거나 색상이 다양하면 텍스트만으로는 가독성이 떨어지므로, 글자 색과 대비되는 외곽선(stroke) 색을 지정하면 어떤 배경에서도 잘 읽힙니다. 텍스트 크기는 완성 이미지를 모바일에서 볼 것을 감안해 충분히 크게 설정하는 것이 좋으며, 일반적으로 1080px 기준 이미지에서는 최소 40px 이상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글꼴로 글자가 표시되나요?
여러 줄이나 여러 개의 글자를 넣을 수 있나요?
저작권 있는 이미지를 올려도 되나요?
텍스트 위치는 어떻게 지정하나요?
원본 이미지 화질이 유지되나요?
관련 도구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사진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kjh920424@gmail.com
사진에 글자 넣기란
사진 위에 제목·자막·설명 같은 글자를 얹어 짤(밈), 카드뉴스, 썸네일, 인용구 이미지를 만드는 도구입니다. 이미지를 불러온 뒤 문구를 입력하고, 글자 크기·색·외곽선을 정한 다음 원하는 위치로 드래그해 하나의 이미지 파일로 저장합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편집하고 내려받습니다.
작동 원리
불러온 사진은 canvas라는 그림판 영역에 원본 픽셀 그대로 그려집니다. 그 위에 입력한 글자를 별도의 층으로 다시 그려 두 층을 하나로 합칩니다. 글자는 사진을 실제로 덮어 그리는 것이라, 저장하면 사진과 글자가 완전히 한 장으로 합쳐져 나중에 글자만 떼어낼 수 없습니다. 글자 위치는 사진 크기에 대한 상대 좌표로 계산되므로, 원본이 큰 고해상도 사진이면 미리보기에서 작게 보여도 저장 파일에서는 선명한 큰 글씨로 나옵니다. 모든 편집과 합치기, 저장은 사용자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첫째, 웃긴 사진에 대사를 넣어 짤을 만들 때 씁니다. 둘째, 여러 장을 한 주제로 묶는 카드뉴스에서 각 장에 소제목과 설명을 얹을 때 유용합니다. 셋째, 블로그·유튜브 썸네일에 제목을 큼직하게 박을 때 씁니다. 넷째, 명언·가사·문구를 배경 사진 위에 올린 인용구 이미지를 만들 때 좋습니다. 다섯째, 상품 사진에 "할인" "품절" 같은 짧은 라벨을 붙일 때도 간단합니다.
글자가 잘 보이게 하는 팁
밝은 사진 위에는 검은 글씨, 어두운 사진 위에는 흰 글씨가 기본입니다. 배경이 복잡해 글자가 묻힐 때는 글자 색과 대비되는 외곽선(테두리) 색을 지정하면 어떤 배경에서도 또렷해집니다. 사진 아래쪽이나 여백에 글자를 두면 인물·핵심 피사체를 가리지 않습니다. 문구는 한눈에 읽히도록 짧고 굵게 다듬는 것이 좋습니다. 썸네일용이라면 크기 슬라이더를 올려 글자를 사진 높이의 10% 이상으로 키워야 작은 화면에서도 읽힙니다.
저장 형식 안내
이 도구는 완성 이미지를 고품질 JPG 파일 한 가지 형식으로 저장합니다(품질 0.95). JPG는 사진 계열 이미지에서 용량이 작고 화질 손해가 적어 짤·자막·썸네일 공유에 두루 적합합니다.
| 상황 | 이 도구의 저장 | 참고 |
|---|---|---|
| 사진 배경 짤·자막·썸네일 | 고품질 JPG | SNS·메신저 공유에 무난합니다 |
| 투명 배경·무손실이 꼭 필요할 때 | 지원하지 않음 | PNG 무손실 저장이 필요하면 전용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저장한 뒤 글자만 다시 지우거나 수정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저장하면 글자가 사진에 그대로 그려져 하나로 합쳐집니다. 나중에 문구를 바꿀 가능성이 있으면 원본 사진을 따로 보관하고, 이 도구에서 다시 편집해 새로 저장하세요.
한글 글꼴이 깨지거나 다르게 보일 수 있나요?
글자는 브라우저와 기기에 설치된 기본 시스템 글꼴로 굵게 그려집니다. 기기마다 기본 글꼴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저장 전 미리보기에서 실제 모양을 확인하세요.
글자 크기를 키웠는데 저장하면 흐릿해요.
글자 자체는 선명하게 그려지므로, 흐릿하다면 원본 사진의 해상도가 낮아 확대되며 전체가 뭉개진 경우입니다. 되도록 큰 원본 사진을 불러오면 글자와 배경 모두 또렷하게 저장됩니다.
올린 사진이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사진 불러오기, 글자 합치기, 내려받기까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어 사진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