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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지정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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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가로·세로 픽셀을 지정해 이미지 크기를 변경합니다. 비율 유지 옵션을 켜면 한쪽만 입력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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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지정 변경 도구는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 값을 원하는 수치로 직접 설정해 리사이즈하는 도구입니다. 쇼핑몰 상품 이미지, 프로필 사진, 유튜브 썸네일처럼 플랫폼마다 규격이 정해진 경우 픽셀 단위로 정확한 크기를 맞춰야 할 때 사용합니다. 단순 용량 압축과 달리 해상도 자체를 변경하므로 출력 목적에 맞는 이미지를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이미지를 업로드한 뒤 원하는 가로(width)와 세로(height) 픽셀값을 입력합니다. '비율 유지' 옵션을 켜면 한 쪽 값만 입력해도 원본 비율에 맞게 나머지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비율을 무시하고 특정 크기로 강제 변환하려면 옵션을 끄고 원하는 값을 직접 입력합니다. 변환 버튼을 누르면 지정한 크기로 리사이즈된 이미지를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별 권장 이미지 크기

유튜브 썸네일은 1280×720픽셀(16:9),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게시물은 1080×1080픽셀, 네이버 블로그 대표 이미지는 최소 가로 161픽셀 이상을 권장합니다. 오픈마켓(쿠팡·네이버스마트스토어) 상품 메인 이미지는 보통 1000×1000픽셀 정사각형이 기준입니다. 웹사이트 파비콘은 32×32 또는 64×64픽셀, 카카오톡 채널 프로필 이미지는 640×640픽셀을 권장합니다. 제출 전 각 플랫폼의 공식 가이드라인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이미지를 원본보다 크게 늘리면(업스케일) 픽셀이 늘어나 흐릿하게 보이는 계단 현상이 생깁니다. 이 도구는 원본 데이터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픽셀을 추가하는 방식이므로, 작은 이미지를 크게 만드는 용도보다는 큰 이미지를 필요한 크기로 줄이는 데 적합합니다. 비율이 다른 크기로 강제 변환하면 이미지가 찌그러지므로, 정사각형이 필요한 경우 먼저 이미지 편집 도구로 중앙 부분을 잘라낸(크롭) 뒤 크기를 맞추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율 유지 옵션을 켜면 어떻게 동작하나요?
가로 또는 세로 중 하나의 픽셀값을 입력하면 원본 이미지의 가로세로 비율을 계산해 나머지 값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예를 들어 원본이 4:3 비율이고 가로 800을 입력하면 세로는 자동으로 600이 됩니다.
GIF 파일도 리사이즈할 수 있나요?
정적 GIF는 리사이즈가 가능하지만, 애니메이션 GIF의 경우 이 도구에서는 첫 번째 프레임만 처리되거나 애니메이션이 손실될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GIF를 유지하면서 크기를 바꾸려면 GIF 전용 편집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픽셀 단위로 정확하게 맞출 수 있나요?
네, 원하는 픽셀값을 직접 입력하므로 1픽셀 단위까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원본 비율과 맞지 않는 크기로 강제 변환하면 이미지 비율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리사이즈한 이미지의 파일 형식은 유지되나요?
일반적으로 원본과 같은 형식(JPEG는 JPEG, PNG는 PNG)으로 저장됩니다. 도구에 따라 저장 형식을 변경하는 옵션이 제공되기도 합니다.
원본 이미지보다 더 크게 만들 수 있나요?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화질 저하가 발생합니다. 원본보다 큰 픽셀로 늘리면 없는 픽셀 정보를 보간(인터폴레이션)해서 채우므로 흐릿하거나 계단 형태로 보일 수 있습니다. 고화질 업스케일링이 필요하다면 AI 기반 업스케일러 도구를 별도로 사용하는 것이 낫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해 리사이즈

크기 지정 변경은 결과물의 최종 픽셀 크기를 숫자로 못 박아 만드는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프로필 사진 규격이 300×300, 쇼핑몰 썸네일이 1000×1000, 배너가 728×90처럼 딱 정해져 있을 때 원본 비율과 상관없이 정확히 그 값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가로 입력칸과 세로 입력칸에 목표 픽셀을 넣고 실행하면 그 크기의 이미지가 그대로 나옵니다. "긴 변 800px"처럼 비율만 줄이는 방식이 아니라, 두 변을 각각 지정한다는 점이 이 도구의 핵심입니다.

비율 고정과 비율 무시

가로·세로를 원본과 다른 비율로 입력하면 이미지가 눌리거나 늘어나 보입니다. 원본이 4:3(예: 1600×1200)인데 목표를 1000×1000으로 넣으면 세로가 상대적으로 압축돼 인물이 넓적하게 나옵니다. 이를 피하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비율 고정을 켜고 한 변만 입력해 나머지를 자동 계산하게 합니다. 둘째, 정사각형 등 특정 규격이 꼭 필요하면 먼저 자르기(크롭)로 비율을 맞춘 뒤 크기 지정 변경으로 픽셀을 확정합니다. 규격은 지키되 왜곡을 원치 않을 때 이 순서를 권장합니다.

작동 원리: 리샘플링

픽셀 수를 바꾸는 일은 단순 확대·축소가 아니라 새 격자에 색을 다시 계산해 채우는 리샘플링 과정입니다. 크게 줄일 때는 여러 픽셀의 색을 평균 내 하나로 합치므로 정보가 사라지고, 한 번 줄인 이미지를 다시 키워도 잃은 디테일은 복원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작은 원본을 큰 픽셀로 늘리면 없는 화소를 보간으로 만들어내기 때문에 가장자리가 흐릿하거나 계단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목표 크기보다 큰 원본에서 줄이는 방향이 화질에 유리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상황지정 픽셀 예
SNS·게시판 프로필320×320, 640×640
오픈마켓 상품 대표 이미지1000×1000
온라인 증명·여권 사진 규격413×531(35×45mm)
웹 배너 광고728×90, 300×250

업로드 시스템이 "정확히 이 픽셀만 허용"하거나 "최대 크기 초과"로 반려할 때, 규격 숫자를 그대로 입력해 한 번에 해결합니다.

실전 팁

목표 규격의 가로세로 비율을 원본과 먼저 비교하세요. 비율이 같으면 눌림 없이 그대로 지정하면 되고, 다르면 크롭을 거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업로드 용량 제한도 걸린다면 크기 지정 변경으로 픽셀을 줄인 뒤 별도 압축 도구로 용량을 낮추면 됩니다. 픽셀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파일 용량은 대체로 함께 작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