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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모서리 만들기

사진 네 귀퉁이를 둥글게 깎아 투명 PNG로 저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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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불러오기

서버 전송 없이 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 · 또는 붙여넣기(Ctrl+V)

여기에 결과가 나타납니다 · 사진을 올리면 실시간으로 둥글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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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사진 네 모서리를 둥글게 깎아 투명 배경 PNG로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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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사진이나 이미지의 모서리를 원하는 반지름으로 둥글게 처리한 뒤 투명 배경의 PNG 파일로 저장하는 도구입니다. 앱 아이콘, 프로필 사진, 카드형 썸네일처럼 둥근 모서리 디자인이 필요할 때 별도의 그래픽 편집 소프트웨어 없이 즉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미리보기와 함께 모서리 반지름 슬라이더가 나타납니다. 슬라이더를 조절하면 실시간으로 둥글게 깎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값을 이미지 너비·높이의 절반으로 설정하면 완전한 원형이 됩니다. 미리보기가 만족스러우면 '저장' 버튼을 눌러 투명 배경 PNG로 내려받습니다. JPEG 원본이더라도 결과물은 반드시 PNG로 저장되는데, 투명도(알파 채널)를 표현하려면 PNG 형식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앱 스토어에 올릴 아이콘은 플랫폼별로 모서리 반지름 규격이 정해져 있는데, 이 도구로 맞춤 설정해 제출 전 시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링크드인 프로필 사진을 원형으로 만들고 싶을 때, 실제 업로드 전 어떻게 보이는지 미리 잘라볼 때도 유용합니다. 파워포인트나 Google Slides 등 발표 자료에 들어가는 사진을 둥글게 처리하면 더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쇼핑몰 상품 이미지를 카드 UI에 맞게 다듬을 때도 활용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결과물이 PNG이므로 흰 배경 위에 올리면 모서리가 흰색으로 보이고, 다른 색상 배경 위에 올리면 해당 색이 그대로 비쳐 자연스럽게 합성됩니다. 따라서 배경색을 의식하지 않고도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삽입할 수 있습니다. 반올림 값을 너무 크게 설정하면 이미지 내용이 잘릴 수 있으니, 짧은 변 길이의 30~40% 정도를 기준점으로 시작해 조절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형으로 만들려면 반지름을 얼마로 설정해야 하나요?
이미지의 가로·세로 중 짧은 쪽 길이의 절반을 반지름으로 설정하면 완전한 원 또는 타원이 됩니다. 정사각형 이미지라면 절반 값이 완전한 원을 만들어 줍니다.
모서리 4개가 똑같이 둥글게 처리되나요?
네. 이 도구는 하나의 둥글기 값을 네 모서리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슬라이더 하나로 네 귀퉁이가 같은 반지름으로 깎여 균일한 결과를 얻습니다.
저장된 PNG를 Word나 PowerPoint에 넣어도 투명 배경이 유지되나요?
네. Word와 PowerPoint 모두 PNG 투명 배경을 지원하므로, 삽입 후 배경색이 비쳐 자연스럽게 합성됩니다.
원본 이미지 해상도가 그대로 유지되나요?
처리 과정에서 픽셀 크기 변환이 없으면 원본 해상도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다만 PNG는 JPEG보다 파일 용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
GIF나 WebP도 처리할 수 있나요?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GIF와 WebP를 읽을 수 있으므로 업로드는 가능하지만, 저장 시에는 PNG로 변환됩니다. GIF 애니메이션은 첫 프레임만 처리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사진 모서리 둥글게 깎기, 이렇게 씁니다

사진을 올린 뒤 모서리 둥글기 값(반지름)을 슬라이더로 조절하면, 미리보기에서 네 귀퉁이가 실시간으로 깎여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원하는 만큼 둥글게 만든 다음 저장을 누르면 깎인 모서리 부분이 투명하게 비워진 PNG 파일로 곧바로 내려받아집니다.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므로 업로드 대기나 회원가입 없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원형으로 완전히 잘라내는 것이 아니라, 사진의 사각형 비율은 그대로 두고 네 모서리만 부드럽게 다듬는 점이 원형 자르기와 다릅니다.

둥글기 값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이 도구는 캔버스에 '모서리가 둥근 사각형' 경로를 그린 뒤 그 안쪽에만 사진을 채우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둥글기 값은 각 모서리에 그려지는 원호의 반지름(픽셀)을 뜻하며, 값이 클수록 귀퉁이가 더 많이 깎입니다. 반지름을 사진 짧은 변의 절반까지 키우면 위아래(또는 좌우) 변이 완전히 반원이 되어 알약 모양이 되고, 정사각형에서 짧은 변 절반까지 올리면 사실상 원이 됩니다. 깎여 나간 모서리 픽셀은 색으로 채우지 않고 투명(알파값 0)으로 비우기 때문에, PNG의 알파 채널에 그 투명함이 그대로 저장됩니다.

이럴 때 쓰면 좋습니다

앱 아이콘이나 카드형 썸네일은 모서리가 둥근 사각형이 기본입니다. 상세페이지·PPT·노션에 사진을 넣을 때 귀퉁이를 살짝 둥글게 다듬으면 딱딱한 인상이 줄고 정돈된 느낌이 납니다. 오픈마켓 상품 이미지, 배너, 카드뉴스처럼 여러 장을 나열할 때 둥글기를 통일해 두면 한눈에 깔끔해 보입니다. CSS의 border-radius로 화면에서만 둥글게 보이게 하는 것과 달리, 이 도구는 이미지 파일 자체에 둥근 모서리를 구워 넣기 때문에 이메일·문서·인쇄물처럼 CSS가 통하지 않는 곳에서도 둥근 모양이 유지됩니다.

깔끔하게 뽑는 팁

목적권장 둥글기
살짝 다듬는 정도짧은 변의 3~8% 반지름
앱 아이콘 느낌짧은 변의 15~22% 반지름
알약(캡슐) 모양짧은 변 길이의 절반
투명 배경 유지반드시 PNG로 저장 (JPG는 투명 불가)

자주 묻는 질문

모서리를 깎았는데 왜 파일은 여전히 네모난가요?

이미지 파일의 규격 자체가 사각형이라 그렇습니다. 깎인 네 귀퉁이는 색이 아니라 투명으로 비워져 있어서, 배경이 있는 화면이나 디자인 위에 올리면 둥근 부분만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JPG로 저장하면 안 되나요?

JPG는 투명도를 저장하지 못합니다. JPG로 내보내면 깎아낸 모서리가 흰색이나 검은색으로 채워져 둥근 효과가 사라지므로, 투명한 모서리를 살리려면 PNG로 저장해야 합니다.

둥글기를 최대로 올리면 원형 자르기와 같나요?

정사각형 사진에서 반지름을 짧은 변의 절반까지 올리면 결과가 원에 가까워집니다. 다만 직사각형 사진은 원이 아니라 양 끝이 둥근 알약 모양이 됩니다. 처음부터 완전한 원이 필요하면 원형 자르기 도구가 더 편합니다.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모서리를 깎고 저장하는 과정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사진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페이지가 한 번 열려 있으면 인터넷이 끊긴 상태에서도 작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