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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배경 투명

흰 배경을 지우고 투명 PNG로 저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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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PNG 지원 · 업로드 없음

여기에 투명 배경 결과가 나타납니다

사진을 올려보세요 · 배경 격자가 투명 영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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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흰색에 가까운 배경 픽셀을 투명하게 처리해 PNG로 저장합니다. 허용 범위를 높이면 더 넓은 밝은 영역이 투명해집니다. 단색 흰 배경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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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흰색 배경이 있는 이미지에서 배경만 지워 투명 PNG로 저장하는 도구입니다. 제품 사진·로고·스티커 이미지를 다른 배경 위에 합성하거나, 쇼핑몰 썸네일처럼 배경색이 고정된 공간에 자연스럽게 붙여 넣어야 할 때 포토샵 없이 바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배경을 제거할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흰색으로 인식되는 영역이 자동으로 투명하게 처리됩니다. 허용 범위(Tolerance) 슬라이더를 올리면 순백(#FFFFFF)에서 약간 벗어난 크림색·밝은 회색 같은 유사 흰색도 함께 제거됩니다. 미리보기에서 결과를 확인한 뒤 만족스러우면 PNG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이미지의 외곽선 주변에 흰색 잔재(흰 테두리)가 남으면 허용 범위를 조금씩 높여 가면서 다시 시도하면 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흰 배경에서 촬영한 제품 사진을 컬러 배경 배너에 올릴 때 가장 자주 씁니다. 스캔한 손글씨나 도장 이미지에서 흰 종이 부분만 날려 투명 레이어로 만들 때도 유용합니다. 파워포인트·키노트·구글 슬라이드에서 로고를 슬라이드 배경색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배치하려면 배경 투명 PNG가 필수입니다. 소셜미디어 프로필 이미지나 유튜브 채널 아트에 쓸 로고를 가공할 때도 빠르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허용 범위를 너무 높게 설정하면 흰 배경뿐 아니라 피사체 안의 밝은 부분(옷의 흰 부분, 금속 반사광 등)까지 함께 지워집니다. 허용 범위는 낮은 값(10~20)부터 시작해 조금씩 올리면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배경이 순수한 흰색이 아니라 사진 조명 때문에 약간 노란빛·회색빛을 띠는 경우 처음부터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허용 범위를 올리거나, 먼저 이미지 편집 앱에서 배경을 순백으로 보정한 뒤 사용하면 더 깔끔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경이 완전한 흰색(#FFFFFF)이 아닌 밝은 회색이어도 제거할 수 있나요?
네, 허용 범위 슬라이더를 높이면 순백에서 벗어난 밝은 색상도 투명으로 처리됩니다. 다만 너무 높이면 피사체 안의 밝은 영역도 지워질 수 있으니 미리보기를 확인하며 조정하세요.
결과물이 PNG가 아닌 JPG로 저장되면 투명도가 사라지나요?
네, JP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투명 PNG로만 저장하므로 투명도가 유지됩니다. 다른 프로그램에서 열 때 PNG 형식을 그대로 사용하세요.
제품 사진에서 그림자도 함께 제거되나요?
그림자는 회색 계열이어서 허용 범위를 높이면 함께 제거될 수 있습니다. 그림자를 남기고 싶다면 허용 범위를 낮게 유지하세요. 그림자만 정밀하게 분리하려면 전문 배경 제거 AI 도구를 이용하는 편이 낫습니다.
업로드한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픽셀 처리는 브라우저의 Canvas API로 기기 내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이미지는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PNG 외에 다른 형식으로도 저장할 수 있나요?
투명도를 지원하는 파일 형식은 PNG와 WebP가 대표적입니다. 이 도구는 범용성이 높은 PNG로 저장합니다. WebP가 필요하다면 저장 후 이미지→WEBP 변환 도구를 추가로 사용하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흰 배경 투명 도구는 이렇게 작동합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의 흰색 픽셀을 찾아 투명하게 바꿔 PNG로 저장합니다. 원리는 단순합니다. 업로드한 이미지를 브라우저 캔버스에 그린 뒤 모든 픽셀의 R·G·B 값을 하나씩 검사합니다. 세 값이 모두 흰색(255,255,255)에 가까우면 그 픽셀의 알파(투명도) 값을 0으로 내려 사라지게 만듭니다. 알파 채널을 지원하는 PNG로만 저장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JPG는 투명도를 담지 못하므로 결과는 항상 PNG입니다. 모든 계산은 여러분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이미지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허용 범위(임계값)를 이해하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순백(255,255,255)만 지우면 사진 속 살짝 회색이 도는 배경이나 JPG 압축으로 생긴 미세한 얼룩은 남습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허용 범위" 값을 둡니다. 예를 들어 범위를 30으로 잡으면 225~255 사이의 밝은 픽셀까지 흰색으로 간주해 함께 지웁니다. 범위를 넓힐수록 배경은 깨끗하게 빠지지만, 흰 셔츠·흰 글자·밝은 하이라이트처럼 실제로 남겨야 할 부분까지 뚫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범위를 좁히면 대상은 안전하지만 배경 가장자리에 흰 테두리가 남습니다. 대상과 배경의 밝기 차이가 클수록 넓은 범위를 써도 안전합니다.

이럴 때 쓰면 좋습니다

  • 스캔한 서명·도장·손글씨 로고를 배경 없이 문서·PPT에 얹을 때
  • 쇼핑몰 상품컷의 흰 배경을 빼서 상세페이지 배경색과 자연스럽게 합칠 때
  • 흰 종이에 그린 그림·캐릭터를 스티커나 굿즈 시안으로 딸 때
  • 단색 흰 배경의 아이콘·심볼을 다른 색 위에 올릴 때

반대로 배경이 여러 색이거나, 배경과 대상이 모두 흰색이거나, 인물 머리카락처럼 경계가 복잡한 사진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색 기준으로만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깔끔하게 따는 팁

상황권장
배경이 확실한 순백허용 범위를 낮게(10~20) 유지해 대상 보호
흰색이지만 얼룩·그림자범위를 40~60으로 넓혀 잔여 제거
대상에 흰색이 많음범위를 좁히고 남은 테두리는 감수
JPG 원본가능하면 원본 PNG를 쓰면 경계가 덜 지저분함

결과를 확대해 경계에 흰 픽셀이 남았는지 확인하고, 남으면 범위를 조금씩 올려 다시 저장하세요. 한 번에 완벽히 빼려고 범위를 과하게 올리면 대상이 뚫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저장 파일이 무조건 PNG인가요?

투명도는 알파 채널이 있어야 표현됩니다. JPG는 알파 채널이 없어 투명한 부분이 다시 흰색이나 검정으로 채워집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투명 영역을 유지하는 PNG로만 내보냅니다.

흰 배경인데 왜 테두리에 흰 자국이 남나요?

사진 경계는 대상 색과 배경 흰색이 섞인 중간 밝기 픽셀입니다. 허용 범위 안에 들지 않으면 지워지지 않아 얇은 흰 테두리로 보입니다. 범위를 조금 넓히면 대부분 사라집니다.

흰색 옷이나 흰 글자도 같이 지워지나요?

네, 색으로만 판단하므로 대상 안의 흰 부분도 함께 투명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땐 허용 범위를 낮춰 순백에 가까운 픽셀만 지우도록 하세요.

업로드한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이미지는 브라우저 캔버스에서만 처리되고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