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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비율 계산기

가로·세로 픽셀만 넣으면 16:9·4:3·9:16 표준 비율로 바로 환산합니다.

화면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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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해상도(가로×세로)의 약분된 화면 비율(예: 16:9)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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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화면 비율 계산기는 가로·세로 해상도를 입력하면 16:9, 4:3, 21:9 같은 표준 비율로 즉시 환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동영상 편집, 썸네일 제작, 웹 디자인 시 원하는 비율로 크기를 맞춰야 할 때 직접 나눗셈을 할 필요 없이 바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플랫폼별 권장 해상도를 맞춰야 하는 크리에이터와 디자이너에게 실질적으로 유용합니다.

사용 방법

가로(width)와 세로(height) 픽셀값을 각 입력란에 숫자로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1920과 1080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16:9라는 결과가 표시됩니다. 자주 쓰는 비율은 입력란 위 프리셋 칩(16:9·4:3·9:16·21:9·1:1)을 눌러 한 번에 채울 수 있고, ⇄ 버튼으로 가로·세로를 바로 뒤집을 수 있습니다. 소수점이 나오는 비율은 최대공약수(GCD)로 약분해 가장 단순한 정수 비율로 보여줍니다. 계산 결과는 복사 버튼 한 번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유튜브 썸네일(1280×720)이나 쇼츠(1080×1920)처럼 플랫폼마다 권장 해상도가 다를 때 내 작업물이 어떤 비율인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이미지를 다른 비율로 잘라야 할 때 얼마나 잘라낼지 계산하는 데도 씁니다. 디자이너가 와이어프레임 틀을 맞출 때, 개발자가 CSS에서 padding-top 퍼센트 비율을 구할 때도 활용됩니다. 모니터·TV 구매 전 실제 화면 비율이 무엇인지 스펙 수치로 확인할 때도 유용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같은 16:9 비율이라도 720p(1280×720), 1080p(1920×1080), 4K(3840×2160)처럼 해상도 자체는 다릅니다. 비율이 같으면 크기를 비례 확대·축소해도 화면이 찌그러지지 않으므로, 비율을 먼저 고정한 뒤 해상도를 선택하는 순서로 작업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21:9(울트라와이드)나 9:16(세로형 숏폼) 같이 최근 늘어난 비율도 모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20×1080과 1280×720은 같은 비율인가요?
둘 다 16:9 비율입니다. 가로가 세로의 1.778배라는 구조가 동일하므로, 16:9 틀에 맞게 제작된 콘텐츠는 어느 해상도로 바꿔도 화면이 잘리거나 늘어나지 않습니다.
비율이 소수로 나올 때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계산기가 자동으로 최대공약수를 나눠 가장 단순한 정수 비율로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1600×900은 GCD 100으로 약분하면 16:9가 됩니다.
인스타그램 정방형(1:1) 이미지 크기는 어떻게 맞추나요?
가로와 세로에 같은 값을 입력하면 1:1이 됩니다. 인스타그램 피드 권장 크기는 1080×1080px이며 이 도구로 다른 크기가 1:1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SS에서 반응형 비율 유지를 위한 padding-top 값은 어떻게 구하나요?
세로 ÷ 가로 × 100%가 padding-top 퍼센트입니다. 예를 들어 16:9는 9÷16×100 = 56.25%이므로, 이 도구에서 비율을 확인한 뒤 직접 계산하면 됩니다.
4:3 비율 해상도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800×600(SVGA), 1024×768(XGA), 1400×1050 등이 대표적인 4:3 해상도입니다. 과거 CRT 모니터와 표준 TV에 주로 사용됐으며, 지금도 일부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에 쓰입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화면 비율 계산기 사용법

가로 해상도와 세로 해상도를 각각 입력하면 두 값을 가장 간단한 정수비로 줄여 16:9, 4:3, 21:9 같은 화면 비율을 즉시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1920과 1080을 넣으면 16:9, 3840과 2160을 넣어도 똑같이 16:9가 나옵니다. 두 해상도가 같은 비율이면 실제 픽셀 수가 달라도 결과 비율은 동일합니다. 모니터 사양표에 적힌 픽셀 값, 촬영한 영상 파일의 프레임 크기, 디자인 캔버스 크기를 그대로 넣어 확인하는 용도로 씁니다.

계산 원리: 최대공약수로 비율 줄이기

비율 계산의 핵심은 가로·세로의 최대공약수(GCD)를 구해 두 수를 나누는 것입니다. 1920과 1080의 최대공약수는 120이므로 각각 나누면 16과 9, 즉 16:9가 됩니다. 1280×1024의 최대공약수는 256이라 5:4가 나옵니다. 이 도구는 이 GCD 나눗셈을 자동으로 처리하므로, 딱 떨어지지 않는 해상도(예: 1366×768)도 근사한 표준 비율(약 16:9)에 얼마나 가까운지 판단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비율주 용도
1920×108016:9FHD 영상·유튜브
3840×216016:94K UHD
1080×19209:16세로 숏폼·릴스
1080×10801:1인스타 정사각
2560×108021:9울트라와이드

이런 상황에 활용하세요

영상 편집에서 소스 클립과 타임라인 시퀀스의 비율이 다르면 검은 여백(레터박스)이나 잘림이 생깁니다. 이때 원본 해상도를 넣어 16:9인지 9:16인지 먼저 확인하면 시퀀스 설정을 맞추기 쉽습니다. 디자인 작업에서는 배너나 썸네일 크기를 정할 때 목표 비율을 유지한 채 크기만 키우거나 줄일 기준을 잡을 수 있습니다. 또 중고 모니터나 프로젝터를 살 때 스펙에 적힌 해상도로 실제 화면 비율이 16:9인지 16:10인지 구분하는 데도 유용합니다.

비율 유지 리사이즈 팁

이미지나 영상을 비율을 깨지 않고 키우려면, 계산된 비율을 기준으로 한쪽 값을 정한 뒤 나머지를 비례식으로 구하면 됩니다. 16:9에서 가로를 1280으로 정하면 세로는 1280÷16×9=720이 됩니다. 세로 숏폼용으로 만들 때는 9:16을 기준으로 가로 1080이면 세로 1920이 됩니다. 표준 비율에서 살짝 어긋나는 값(예: 16:10, 5:3)이 나온다면 원본이 비표준 해상도이거나 이미 잘린 이미지일 수 있으니, 리사이즈 전에 원본을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20×1200을 넣으면 왜 16:9가 아니라 8:5가 나오나요?

1920과 1200의 최대공약수는 240이라 각각 나누면 8:5(=16:10)가 됩니다. 이 해상도는 16:9가 아니라 16:10 규격의 모니터에서 쓰는 값입니다. 결과가 예상과 다르면 입력한 해상도 자체가 16:9 규격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가로·세로를 바꿔 넣으면 결과도 뒤집히나요?

네. 1920×1080은 16:9, 1080×1920은 9:16으로 나옵니다. 가로 영상인지 세로 영상인지에 따라 순서를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딱 떨어지지 않는 해상도도 계산되나요?

계산은 됩니다. 다만 1366×768처럼 최대공약수로 나눠도 683:384 같은 큰 숫자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약 16:9에 가깝지만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는 해상도라는 뜻입니다.

비율만 알면 화질도 알 수 있나요?

아니요. 비율은 가로세로 형태만 나타낼 뿐 실제 픽셀 수(선명도)와는 다릅니다. 1280×720과 3840×2160은 둘 다 16:9지만 픽셀 수는 9배 차이가 납니다. 화질은 비율이 아니라 총 해상도로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