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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더하기·빼기

며칠 뒤가 무슨 요일인지, 달력 넘기지 않고 바로 확인하세요.

마이너스를 붙이면(예: -30) 지난 날짜도 역산돼요.

계산된 날짜
결과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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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기준일로부터 N일 후/전 날짜를 요일과 함께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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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오늘 날짜에서 며칠 뒤, 또는 며칠 전이 언제인지 즉시 계산해주는 도구입니다. 계약서 마감일, 공사 완료 예정일, 약 복용 종료일처럼 '특정 날짜로부터 N일 후'를 손으로 세다 보면 달력 넘김을 놓치거나 윤달·월말 처리에서 실수하기 쉽습니다. 기준 날짜와 더하거나 뺄 일수를 입력하면 정확한 결과 날짜를 바로 알려줍니다.

사용 방법

기준 날짜 입력란에 계산 시작 날짜를 입력합니다. 오늘 날짜가 자동으로 채워지므로 필요할 때만 수정하면 됩니다. 더하거나 뺄 일수를 입력하는데, 양수를 넣으면 그만큼 뒤 날짜가, 음수(예: -30)를 넣으면 그만큼 앞 날짜가 계산됩니다. 자주 쓰는 +7·+14·+30·+100·+1년(365)·−30 값은 일수 칸 위의 칩을 누르면 바로 채워집니다. '날짜 계산하기'를 누르면 결과 날짜가 요일과 함께 표시되므로, 주말 여부를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의약품 처방전에 '10일치'라고 적혀 있을 때 복용 종료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공사 계약서에 '착공 후 60일 이내 완공' 조건이 있을 때 완공 기한을 정확히 구할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 계약에서 '인도일로부터 14일 내 잔금 지급' 조항의 실제 지급 기한을 확인할 때도 쓰입니다. 여행 출발일에서 비자 신청 가능 개시일(출발 90일 전 등)을 역산할 때도 편리합니다. 할부 이자 유예 기간이나 무이자 할부 만료일처럼 금융 일정 관리에도 자주 활용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달력을 손으로 셀 때 가장 많이 틀리는 구간은 월말과 윤년 2월입니다. 예를 들어 1월 31일에서 30일을 더하면 3월 2일이 되는데, 직접 계산하면 2월 말일(28일 또는 29일)을 잘못 적용하는 실수가 흔합니다. 이 도구는 그레고리력 규칙을 자동 적용하므로 윤년·월 길이 차이를 별도로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참고로 이 계산기는 일(日) 단위로만 더하고 빼므로, '몇 개월 뒤'가 필요하면 대략적인 일수(예: 3개월 ≈ 90일)로 환산해 입력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업일 기준으로 계산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달력 일수(calendar days)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영업일 계산이 필요하다면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별도 영업일 계산기를 사용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결과 날짜가 요일도 함께 표시되나요?
네, 계산된 날짜와 함께 해당 요일도 표시됩니다. 마감일이 주말인지 평일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수 입력(날짜 빼기)도 되나요?
일수 칸에 음수를 입력하면(예: -30) 기준 날짜 이전 날짜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30일 전이 언제였는지' 역산할 때 유용합니다.
오늘(기준일)도 하루로 포함해서 세나요?
이 계산기는 기준일을 0일째로 두고 그 다음 날부터 셉니다. 오늘을 1일째로 포함해 세고 싶다면 결과에서 하루를 조정하세요. 관공서 기한처럼 '초일 산입' 규정이 있을 때 특히 유의합니다.
계산 결과를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나요?
브라우저 주소창의 URL을 복사해 공유하거나, 결과 텍스트를 직접 복사해서 메모·메신저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날짜 더하기·빼기 계산기란

기준 날짜를 정하고 "며칠 뒤" 또는 "며칠 전"을 입력하면 정확히 몇 년 몇 월 며칠인지 즉시 알려주는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2026년 7월 9일에서 100일을 더하면 며칠인지 손으로 달력을 넘길 필요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0일이 넘는 큰 숫자, 월말·월초를 넘나드는 계산, 윤년이 낀 구간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사용법

기준 날짜 칸에 시작일을 넣고, 더하거나 뺄 일수를 입력하면 결과 날짜와 그 날의 요일이 함께 표시됩니다. 뒤 날짜는 양수, 앞 날짜는 음수(예: -30)로 입력합니다. 자주 쓰는 +7·+14·+30·+100·+1년(365)·−30 값은 위쪽 칩을 누르면 바로 채워집니다. 큰 숫자나 월말·윤년이 낀 구간도 그레고리력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정확히 넘어갑니다.

계산 원리

내부적으로는 기준 날짜를 일련번호(밀리초 기준 시각)로 바꾼 뒤 입력한 일수만큼 더하거나 빼서 다시 날짜로 되돌립니다. 그래서 "며칠 뒤"는 단순 덧셈이지만 사람이 헷갈리기 쉬운 월 경계와 윤년 2월 29일을 오차 없이 넘깁니다. 이 계산기는 일(日) 단위로 더하고 빼므로, 주 단위가 필요하면 7을 곱해(예: 3주=21일) 입력하면 되고, "100일 후"와 "약 3개월 후"처럼 기준이 다르면 결과가 서로 달라질 수 있다는 점만 유의하면 됩니다.

이럴 때 씁니다

상황계산
택배·환불 처리 기한주문일 + 7일 / + 14일
계약·구독 만료일시작일 + 365일 (1년)
병원 재방문·복약진료일 + 30일
공모전·서류 마감 역산마감일 − 며칠
여행 준비 카운트출발일 − 45일

D-day 개념과 헷갈리기 쉬운데, D-day는 두 날짜 사이 간격을 세는 것이고 이 도구는 반대로 "간격을 알 때 도착 날짜를 구하는" 계산입니다.

정확하게 쓰는 팁

"오늘부터 10일 후"라고 할 때 오늘을 1일째로 셀지, 다음 날을 1일째로 셀지에 따라 하루가 어긋납니다. 이 도구는 기준일 자체는 0으로 두고 그 다음 날부터 세므로, 오늘을 포함해 세고 싶다면 하루를 빼거나 더해 조정하세요. 관공서 기한처럼 "초일 산입" 규정이 있는 경우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