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차이 계산기
두 날짜만 넣으면 며칠·몇 주·몇 개월인지 바로 나와요.
설명
두 날짜 사이의 일수를 계산하고 주·개월·연 단위로 환산합니다. D-day, 기념일, 근무일 산정에 활용하세요.
관련 도구
두 날짜를 입력하면 그 사이 기간이 며칠인지, 몇 주인지, 몇 개월인지 한 번에 알려주는 계산기입니다. 근무 기간 산정, 임신 주수 확인, 계약 만료까지 남은 기간 파악처럼 두 날짜 사이의 정확한 간격이 필요한 상황에서 달력을 하나씩 세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시작일과 종료일만 입력하면 일·주·개월 단위로 정리된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시작 날짜와 종료 날짜를 각각 입력합니다. 날짜 입력 형식은 YYYY-MM-DD 또는 달력 팝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두 날짜가 채워지는 즉시 별도 버튼 없이 두 날짜 사이의 총 일수, 주(週) 수, 개월 수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시작일과 종료일의 순서가 바뀌어도 절댓값으로 계산되므로 어느 쪽을 먼저 입력해도 결과는 같습니다. 포함 계산이 필요한 경우(시작일 당일 포함)는 결과에서 1을 더해 사용하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퇴직금 계산 시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인지 확인할 때 입사일과 퇴직일을 입력해 정확한 근무 일수를 구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분양 계약 후 잔금 납부 기한까지 며칠 남았는지 확인할 때도 편리합니다. 임신 중 마지막 생리 시작일로부터 현재까지의 일수를 계산해 임신 주수를 대략 가늠할 수도 있습니다. 여행 계획 수립 시 출발일부터 귀국일까지 총 여행 기간을 정확히 파악할 때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프로젝트 스프린트 기간, 이벤트 운영 기간 산정 등 업무에서도 자주 쓰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두 날짜 사이의 일수를 계산할 때 '시작일 포함 여부'에 따라 결과가 1일 차이납니다. 예를 들어 1월 1일부터 1월 3일까지는 '차이'로는 2일이지만, 양 끝일을 모두 세면 3일입니다. 근로기준법상 계속근로기간이나 계약 기간을 따질 때는 이 포함 기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개월 수 계산은 달마다 일수가 달라 정확히 나누어 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법적 기간 계산은 일수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 기산 목적으로 근무 기간을 계산할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1년이 몇 일인지 기준이 중요한가요?
결과가 소수점으로 나오는 개월 수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과거 날짜와 미래 날짜도 계산할 수 있나요?
두 날짜가 같으면 결과는 0일인가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kjh920424@gmail.com
날짜 차이 계산기 사용법
시작일과 종료일 두 개의 날짜를 각각 선택하면, 그 사이의 총 일수·주수·개월 수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달력에서 날짜를 고르거나 연·월·일을 직접 입력하면 되고, 계산 버튼을 따로 누르지 않아도 두 값이 채워지는 즉시 결과가 갱신됩니다. 시작일이 종료일보다 뒤여도 되며, 이 경우 차이는 음수가 아니라 절댓값(경과한 기간)으로 표시됩니다. 과거 날짜끼리, 미래 날짜끼리, 혹은 과거와 미래를 섞어서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계산 원리
이 도구는 두 날짜를 각각 하루 단위의 절대 순번(자정 기준)으로 바꾼 뒤 그 차를 구합니다. 그래서 윤년의 2월 29일과 각 달의 28~31일 차이가 총 일수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예를 들어 2026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는 30일 차이입니다(끝날에서 시작날을 뺀 값). 주수는 총 일수를 7로 나눈 값, 개월 수는 한 달 평균 길이인 30.44일, 연 수는 365.25일로 나눈 환산값입니다. 즉 실제 달력의 달 경계를 하나씩 세는 방식이 아니라 평균값으로 나누므로, 특정 두 달을 딱 맞춰 셀 때와는 며칠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간이 필요하면 총 일수를 기준으로 보세요. 시각(시·분)은 계산에 넣지 않고 날짜만 사용합니다.
이럴 때 유용합니다
계약 시작일과 만료일 사이의 기간, 적금·구독 서비스의 남은 일수, 프로젝트 착수일부터 마감일까지의 작업 가능 일수를 셀 때 씁니다. 아기의 태어난 날부터 오늘까지 며칠(백일·돌 계산), 기념일까지 남은 날짜, 여행 일정의 총 박수 등 일상 계산에도 편리합니다. 특히 "며칠 남았지?"를 손으로 달력을 넘기며 세지 않아도 되어, 달을 넘어가는 긴 기간일수록 실수 없이 정확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팁
기간을 셀 때 시작일을 포함할지가 결과를 하루 다르게 만듭니다. 이 계산기의 "차이" 값은 "끝날 - 시작날" 방식이라 시작일 당일을 0일째로 봅니다. 다만 결과에는 "양 끝 포함 N+1일"로 시작일까지 센 값이 함께 표시되므로, 예약일·투숙처럼 시작일도 하루로 세야 할 때는 그 포함 값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예: 3박이면 4일). 반대로 만 나이나 경과일은 "차이" 값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개월과 일수는 목적에 맞게 골라 보세요. 계약 기간은 개월, D-day는 일수가 직관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작일 당일이 결과에 포함되나요?
기본 "차이" 값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종료일에서 시작일을 뺀 순수한 경과 일수입니다. 다만 결과에는 "양 끝 포함" 값도 함께 표시되므로, 시작일까지 세고 싶을 때는 그 값을 그대로 보면 됩니다.
윤년도 정확히 반영되나요?
네. 실제 달력을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2월 29일이 있는 해를 지나가면 그 하루가 자동으로 포함됩니다.
개월 수가 총 일수를 30으로 나눈 값과 다른데요?
이 도구는 총 일수를 한 달 평균 길이인 30.44일로 나눠 개월 수를 냅니다. 단순히 30으로 나눈 값보다 실제 달력의 평균에 더 가깝지만, 특정 두 달의 실제 경계를 하나씩 센 값과는 며칠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종료일을 시작일보다 앞선 날짜로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오류 없이 두 날짜 사이의 기간을 절댓값으로 보여줍니다. 순서를 바꿔 입력해도 같은 일수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