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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 계산기

연소득과 갚는 돈만 넣으면, 대출 한도까지 얼마나 여유 있는지 바로 보여드려요.

🔒 기기 내 계산 · 입력값 저장 안 함📅 2026 스트레스 DSR 3단계 반영 기준

💡 월 상환액만 안다면 ×12 해서 연간 금액으로 넣으세요.

내 DSR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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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50
은행 한도 40%2금융 50%

연소득과 연간 상환액을 넣으면 여기에 내 DSR 위치가 표시됩니다.

실제 한도는 스트레스 금리 등으로 달라질 수 있어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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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을 계산합니다. 은행권은 보통 40% 이내여야 대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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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간 모든 대출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한국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대부분의 금융대출 심사에 적용되는 핵심 지표입니다. 이 계산기에 연소득과 보유 대출들의 연간 원리금 합계를 입력하면 본인의 DSR 비율을 즉시 확인할 수 있어, 추가 대출 가능 여부를 사전에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용 방법

연소득(세전 연봉 또는 사업소득)과 현재 갚고 있는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입력합니다. 원리금에는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자동차 할부·학자금 대출 등 보유한 모든 금융부채를 포함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로 DSR 비율(%)이 출력되며, 이를 현행 기준과 비교해 대출 가능 여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월 상환액만 알고 있다면 12를 곱해 연간 금액으로 변환한 뒤 입력하세요.

2026년 DSR 규제 기준

2026년 현재 은행권의 DSR 한도는 40%, 비은행권(저축은행·카드사 등)은 50%입니다. 여기에 더해 2025년 7월부터 스트레스 DSR 3단계가 시행되어, 주담대·신용대출은 물론 자동차 할부·학자금 대출 등 모든 금융부채가 DSR 산정에 포함됩니다. 수도권 및 규제지역 대출에는 가산금리(약 1.5%p)를 적용한 스트레스 금리가 산정 기준으로 쓰이므로, 실제 대출 한도는 단순 계산보다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정확한 한도는 반드시 해당 금융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DSR과 별도로 LTV(담보인정비율), DTI(총부채상환비율)도 동시에 적용되므로 DSR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LTV 한도에 걸릴 수 있습니다. 전세대출은 2026년 기준으로 DSR 산정에 단계적으로 포함되고 있어, 전세보증금 반환 목적 대출 등 전세 관련 대출을 보유한 경우에는 이를 포함한 계산이 필요합니다. 자영업자나 프리랜서는 소득 증빙 방식(신고소득 vs. 인정소득)에 따라 실질 DSR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은행 심사 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DSR 40%란 어떤 의미인가요?
연소득 중 40%까지만 원리금 상환에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연소득이 5,000만원이라면 연간 원리금 상환 총액이 2,000만원(월 약 167만원)을 초과하는 대출은 은행에서 추가로 받을 수 없습니다.
신용카드 대금도 DSR에 포함되나요?
일반 신용카드 결제 대금은 DSR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만 카드론(장기카드대출), 카드 할부 중 금융 할부로 분류되는 항목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적용 여부는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전세대출은 DSR 계산에 들어가나요?
2026년 기준으로 전세대출도 단계적으로 DSR에 포함되고 있습니다. 일부 조건(보증기관 보증 전세대출 등)은 예외 적용될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내용은 이용 금융기관에 문의하세요.
DSR 기준을 초과하면 무조건 대출이 안 되나요?
원칙적으로 초과 시 대출이 제한되지만, 1억원 이하 소액 대출이나 특정 정책 대출은 예외가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은행마다 내부 심사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여러 곳에 비교 문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 DSR이 기존 DSR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스트레스 DSR은 현재 금리가 아닌 미래의 금리 상승 가능성을 반영한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해 원리금을 더 보수적으로 산정합니다. 2025년 7월 3단계 시행으로 모든 대출 유형이 대상에 포함되었고, 수도권은 약 1.5%p의 가산금리가 적용되어 실제 대출 한도가 줄어듭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DSR 계산기 사용법

두 개의 값만 넣으면 됩니다. 첫째, 세전 기준 연소득(근로소득·사업소득 등 증빙 가능한 소득). 둘째, 보유한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합계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전세대출, 자동차 할부, 카드론까지 매년 갚는 원금과 이자를 모두 더해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을 즉시 산출해 DSR 퍼센트를 보여주고, 규제 기준선과 비교해 여유 한도를 확인해 줍니다.

계산 원리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소득 대비 빚을 갚는 부담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핵심은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전부 포함한다는 점입니다. 이자만 보거나 주택담보대출만 따지는 DTI와 다릅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 5,000만원인 사람이 연간 원리금으로 2,000만원을 갚는다면 DSR은 40%입니다. 신용대출처럼 만기가 짧은 대출은 원금 상환 기간을 짧게 잡아 연 상환액이 크게 잡히므로 DSR을 빠르게 끌어올립니다. 그래서 만기를 늘리거나 분할상환 조건을 바꾸면 같은 대출금이라도 DSR이 달라집니다.

활용 상황과 팁

주택 구입 전 대출 가능 여부를 가늠할 때, 추가 대출을 받기 전 여유가 있는지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규제상 은행권은 통상 DSR 40%, 제2금융권은 50% 안팎을 기준으로 심사하며(스트레스 DSR 등 세부 규정은 시기에 따라 변동), 이 계산기는 현재 상태를 스스로 점검하는 용도입니다. 팁: 신규 대출을 계획한다면 그 대출의 예상 연 원리금까지 더해 미래 DSR을 미리 계산해 보세요. 또한 소득을 늘리기 어렵다면 기존 고금리·단기 대출을 먼저 정리하는 것이 DSR을 낮추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