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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리 이자 계산기

원금·이율·기간만 넣으면 만기 원리금이 바로 나옵니다.

만기 원리금 (세전)
원금
총 이자
원금이자
세전 기준 · 실수령 이자는 ×0.846 (이자소득세 15.4%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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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단리 공식 이자=원금×이율×기간으로 만기 이자와 원리금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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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연 이율·예치 기간을 입력하면 단리 방식으로 발생하는 이자와 최종 원리금 합계를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정기예금·적금·단기 대출처럼 단리로 이자가 계산되는 상품의 수익이나 비용을 빠르게 가늠할 때 쓰입니다.

사용 방법

원금란에 예치하거나 빌릴 금액을 입력하고, 연 이율(%) 항목에 상품에 표기된 이율을 넣습니다. 기간은 연 단위로 입력하며, 개월로 계산하려면 개월 수를 12로 나눈 값(예: 6개월 → 0.5)을 넣으면 됩니다. 계산 버튼을 누르면 총 이자액과 원리금 합계(원금 + 이자)가 즉시 표시됩니다. 이율이나 기간만 바꿔 반복 입력하면 조건별 비교도 쉽게 됩니다.

단리 이자 계산 원리

단리 이자는 '원금 × 연 이율 × 기간(연)'으로 계산합니다. 1,000만 원을 연 3.5%로 2년 예치하면 이자는 1,000만 × 0.035 × 2 = 70만 원이고, 원리금 합계는 1,070만 원입니다. 이자가 원금에 합산되어 다음 기간 이자의 기준이 바뀌는 복리와 달리, 단리는 기간이 길어져도 매 기간 동일한 이자가 발생합니다. 국내 정기예금의 만기 일시지급 상품 대부분이 이 단리 방식을 사용하므로, 예금 상품 비교 시 이 도구로 손쉽게 수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자 소득에는 15.4%의 이자소득세가 원천 징수되므로, 실수령 이자는 계산된 이자 × (1 - 0.154)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은행 정기예금 만기 수령액을 미리 계산해 여러 상품의 수익을 비교할 때 가장 직접적으로 쓰입니다. 지인 간 단기 차용이나 개인 대출에서 이자를 얼마로 정할지 논의할 때도 기준 금액을 빠르게 산출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운전자금 대출이나 전세자금대출처럼 단리 방식 이자를 내야 하는 경우, 월별 이자 부담을 미리 파악해 현금흐름 계획을 세우는 데도 활용됩니다. 특히 금리가 오를 때 기존 예금 상품과 신규 상품의 이자 차이를 숫자로 비교하면 갈아탈지 여부를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 단위로 기간을 입력하면 어떻게 계산되나요?
월을 연으로 환산(개월 수 ÷ 12)한 뒤 '원금 × 연 이율 × 연 환산 기간'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6개월은 0.5년으로 처리됩니다.
이자 소득세는 자동으로 빠지나요?
이 도구는 세전 이자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실수령 이자는 세전 이자에서 이자소득세 15.4%를 뺀 금액입니다. 비과세 종합저축이나 ISA 계좌처럼 세금 혜택이 있는 상품은 별도로 감안해야 합니다.
적금도 이 계산기로 계산할 수 있나요?
적금은 매월 일정 금액을 추가로 납입하는 구조이므로 단순 단리 계산기로는 정확히 계산되지 않습니다. 첫 달 납입금부터 마지막 달 납입금까지 각각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이자를 더해야 합니다. 적금 전용 계산기를 사용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연 이율과 월 이율은 어떻게 다른가요?
연 이율을 12로 나누면 월 이율입니다. 예를 들어 연 4.8%는 월 0.4%입니다. 이 도구는 연 이율 기준으로 입력받아 계산하므로, 월 이율로 안내된 상품은 12를 곱해 연 이율로 변환한 뒤 입력하면 됩니다.
이 도구 결과와 은행 실제 이자가 다를 수 있나요?
은행은 날짜 계산 방식(실제 일수 기준 vs 월력 기준), 소수점 처리 정책에 따라 최종 이자가 몇 원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빠른 추정 목적이며, 정확한 금액은 해당 은행에 문의하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단리 이자 계산기 사용법

원금, 연이율(%), 기간 세 가지만 입력하면 단리 이자와 최종 원리금이 즉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원금 1,000만원, 연 4%, 3년을 넣으면 이자 120만원, 원리금 1,120만원이 바로 나옵니다. 기간을 개월 단위로 계산하려면 개월 수를 12로 나눠 년 단위로 환산해 기간란에 넣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3개월은 0.25년으로 입력합니다. 예금 만기 수령액, 대출 총이자, 적금 예상 수익을 세금 전 기준으로 빠르게 확인할 때 쓰기 좋습니다.

단리 계산 원리

단리는 처음 맡긴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발생한 이자를 다시 원금에 더하지 않기 때문에 매년 이자 금액이 똑같습니다. 공식은 이자 = 원금 × 연이율 × 기간(년), 원리금 = 원금 × (1 + 연이율 × 기간)입니다. 위 예시에서 매년 이자는 1,000만원 × 0.04 = 40만원으로 고정되고, 3년이면 40만원 × 3 = 120만원이 됩니다. 이자가 이자를 낳는 복리와 달리 계산이 단순하고, 같은 이율·기간이라면 복리보다 최종 금액이 항상 적습니다.

기간누적 단리 이자(연 4%, 1,000만원)원리금
1년40만원1,040만원
2년80만원1,080만원
3년120만원1,120만원

활용 상황과 팁

정기예금 대부분은 만기 일시지급식 단리로 운영되므로 이 계산기가 실제 수령액에 가깝습니다. 다만 표시되는 값은 세전 금액이며, 실제로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세후 이자를 보려면 계산된 이자에 0.846을 곱하면 됩니다(120만원 → 약 101만원). 적금처럼 매달 나눠 넣는 상품은 각 회차마다 예치 기간이 달라 이 단리 공식과 결과가 다르므로 적금 전용 계산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목돈을 한 번에 넣는 예금·대출 총이자 비교에는 이 도구가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이율이 아니라 월이율만 알 때는 어떻게 넣나요?

월이율에 12를 곱해 연이율로 바꿔 입력하세요. 예를 들어 월 0.5%라면 연 6%로 넣고 기간을 년 단위로 지정하면 됩니다.

결과에 세금이 반영돼 있나요?

아니요. 세전 기준입니다. 세후 이자는 계산된 이자에 0.846(1−0.154)을 곱해 확인하세요.

단리와 복리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돈을 맡기는 입장이라면 같은 이율·기간에서 복리가 더 많이 받고, 돈을 빌리는 입장이라면 단리가 이자 부담이 적습니다.

6개월짜리 예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기간을 0.5년으로 입력하면 됩니다. 연 4%, 1,000만원, 0.5년이면 이자는 20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