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V 계산기
주택 가격과 LTV 한도만 넣으면 최대 대출 가능액과 필요한 자기자본을 바로 계산합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설명
주택 가격에 LTV(담보인정비율)를 적용해 최대 대출 가능액과 필요한 자기자본을 바로 계산합니다. LTV 한도는 규제지역 여부·생애최초 구매·주택 가격대에 따라 달라지므로, 40·50·70% 프리셋으로 여러 비율을 넣어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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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V(Loan to Value, 담보인정비율)는 주택 가격 대비 대출 가능 금액의 비율로, 대출 한도를 직접적으로 결정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이 계산기에 주택 가격과 적용 LTV 한도(%)를 입력하면 그 한도에서 받을 수 있는 최대 대출 가능액과 필요한 자기자본이 즉시 계산되어, 규제 지역별 한도에 따른 자금 계획을 미리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용 방법
주택 가격 칸에 매매 계약서상 거래 금액(또는 KB시세·감정가 중 낮은 값)을 입력하고, LTV 한도 칸에 내 상황에 적용되는 비율(%)을 입력합니다. 40·50·70% 프리셋 칩을 누르면 규제지역·조정·비규제 시나리오를 즉시 대입할 수 있습니다. 계산 버튼을 누르면 '최대 대출 = 주택가격 × LTV ÷ 100'으로 산출한 최대 대출 가능액과 '주택가격 - 대출액'인 필요 자기자본이 함께 표시됩니다. 여러 비율을 넣어 규제 한도(예: 투기과열지구 40%, 조정대상지역 50% 등)별 대출 한도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LTV 규제와 실생활 적용
2026년 현재 한국의 LTV 규제는 지역과 대출 용도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투기과열지구는 최대 40%, 조정대상지역은 50%, 비규제지역은 70~80% 수준이 일반적이나, 서민·실수요자 특례나 생애최초 구매자 우대 등 예외 조건에 따라 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대출 실행 전에 반드시 금융기관 또는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정보포털(finlife.fss.or.kr)에서 최신 규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비율 산출만 도와줄 뿐 실제 대출 심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가장 흔한 실수는 주택 가격란에 KB시세 대신 실거래가를 그대로 입력하는 것입니다. 금융기관은 감정가와 시세 중 낮은 금액을 기준으로 LTV를 산정하므로, 시세가 실거래가보다 낮을 때는 대출 가능 금액이 예상보다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담보 대출이 있는 주택을 추가로 담보로 제공할 경우, 선순위 채권액을 합산한 합산 LTV가 기준이 됩니다. 오피스텔이나 빌라는 아파트와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LTV와 DTI는 어떻게 다른가요?
주택 가격 기준이 실거래가인가요, 시세인가요?
LTV 40%라면 6억 주택에서 얼마까지 빌릴 수 있나요?
전세자금 대출에도 LTV가 적용되나요?
입력한 금액 데이터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수행되며 입력값·파일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광고: Google AdSense(쿠키 사용 가능, 설정). 문의 kjh920424@gmail.com
LTV 계산기 사용법
주택 가격(담보 가치)과 적용 LTV 한도(%) 두 가지만 입력하면 그 한도에서 "이 집에서 최대 얼마까지 나오는지" 대출 가능액이 즉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시세 5억 원짜리 아파트에 LTV 70%를 적용하면 최대 대출액은 3억 5,000만 원, 필요 자기자본은 1억 5,000만 원입니다. 40·50·70% 프리셋으로 규제·비규제 시나리오를 즉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매매 계약 전, 감정가나 KB시세를 기준 가격으로 넣어보면 실제 대출 가능액을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계산 원리
LTV는 대출금 ÷ 담보가치 × 100으로 계산되는 단순 비율입니다. 여기서 담보가치는 매매가가 아니라 은행이 인정하는 감정가·시세(아파트는 보통 KB시세·감정원 시세) 기준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매매가보다 시세가 낮으면 대출 한도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또 실제 한도는 LTV 한 가지가 아니라 소득 대비 상환 부담을 보는 DSR·DTI와 함께 적용되며, 그중 더 낮은 금액이 최종 한도가 됩니다. 이 계산기는 이 가운데 LTV 한 축만 빠르게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규제 비율 비교와 활용
LTV 상한은 정부 정책에 따라 규제지역/비규제지역, 생애최초 여부, 주택 가격대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며 시기별로 자주 바뀝니다. 계산기로 여러 비율을 넣어 한도 차이를 비교해 보면 자금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 LTV | 시세 5억 기준 최대 대출 | 필요 자기자본 |
|---|---|---|
| 40% | 2억 원 | 3억 원 |
| 50% | 2.5억 원 | 2.5억 원 |
| 70% | 3.5억 원 | 1.5억 원 |
표처럼 같은 집이라도 적용 비율에 따라 필요한 현금이 크게 달라지므로, 본인에게 어떤 상한이 적용되는지는 실행 전 은행·해당 금융기관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실전 팁
매매가와 시세가 다를 수 있으니, 한도를 넉넉히 보고 싶을 때는 시세를, 보수적으로 볼 때는 둘 중 낮은 값을 입력하세요. 기존 주택담보대출이나 전세보증금이 있으면 그만큼 LTV 여력이 줄어드니 남은 한도를 계산할 때 함께 반영하는 것이 정확합니다.